난 여자가 이상한거같은데 지금 딱 본인이 원하는대로 서로 공평하게 하고 있는데 이제는 그게 불만이고 부부같지않다고?? 지금 이상황을 반겨야하는거 아닌가 본인이 원한거잖아 공평한거.. 10시퇴근 6시 출근이면 집오면 최소11시.. 잘준비하고만 누워도 11시반~ 일거고 글에 4시엔 일어나야 된다고 적혀있으니 물론 하루종일 쉬다가 네시간 반 자는건 아주 적게자는건 아닌데 하루종일 일하다가 매일 네시간반 자는건 고역임 애초에 이런상황에 공평한 집안일 자체가 불가능이지 아예 결혼전부터 상의를하던가 아님 남자 직장 이직을 고려해보던가..
둘 다 사랑해서 결혼한 건 맞아? 원래 신혼초에는 서로 사랑하는 마음에 내가 조금이라도 더 해주고 싶고 연애 때랑은 다른 걸 아니까 더 조심스러워지는 게 정상인데 여자는 초장에 잡아야겠다 이러고 있고 남자는 깊게 이야기 할 시도도 안하고. 사랑한게 맞긴 하냐? 둘 다 존나 이상함;
그리고 얘들아. 결혼이라는 건 상대의 삶과 내 삶을 합치는 거야. 손해를 안 볼 수는 없고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 이딴 커뮤식 마인드로 결혼하면 절대 안됨. 나는 절대로 손해를 안보겠다는 마인드면 혼자 살아야지. 피로 섞인 가족이랑도 같이 살면 손해를 보는 부분이 있는데 생판 남하고 같이 살면서 손해를 안보겠다?
블가능함. 친구랑 여행 가서도 각자 조금씩 손해보게 되는 면이 있는데 앞으로 평생 같은 길을 걸을 사람이랑 손해를 안보는게 말이 되냐. 한남이 문제인 건 역지사지의 자세가 없어서야. 같은 조건에서 지는 편하게 살고 부인은 고생시키는 엿같은 사고방식을 너무도 당연히 가지고 있기 때문에 머가리 깨고 싶은 거임. 근데 지금 글쓴이 부부 조건은 같은 조건이 아님. 내가 고딩때 새벽 여섯시 반에 일어나서 씻고 학교 가고 밤 열 시 반에 집 왔음. 앉아서 공부만 했는데도 너무 힘들어서 집 오면 뻗었지. 남편 근무 시간 보니 사무직이 아닐 가능성이 큰데 취사버튼도 안누르는 건..ㅋㅋ...그렇다고 해서 남편이 말 좆같이 했던 것도 아니고
@예쁜 애 그리고 예쁜 애너도 일하니까 무리한 부탁은 안하겠는데~ 라는 말을 서두로 해서 좋게 말했으면 이쪽도 좋게 말하면 좋잖아. 대뜸 '너 밥해주려고 결혼한거 아니다' 라고 하면...맞는 말이긴 한데 같은 말도 아 다르고 어 다른 건데 저런 식으로 말을 하면 듣는 입장에선 얼마나 차갑고 낯설겠냐. '당신이 이러이러한 행동을 하길래 내가 저러이러한 생각을 했었다. 내 생각은 이러저러하고 나는 당신이 이래저래요랬으면 좋겠다. 당신 생각은 어떠냐.' 라고 말하면 큰일이라도 나나? 결혼생활은 배려의 연속임. 서로 의견을 조율하고 맞춰가다가 상대가 넘 좆같으면 그때 때려치우는거야. 나도 결혼은 여자 손해라고 생각하지만 이거는...둘 다 각자 문제를
@예쁜 애 그리고 예쁜 애갖고 있기는 한데 나는 여자쪽이 좀 더 문제 있다고 생각함. 결혼을 커뮤나 트위터로 배운 느낌;; 우리가 좇아야 할 결혼 생활은 서로의 손해보는 점을 미안하게 여기고 서로 배려하고 그 배려에 고마움을 느끼는 결혼 생활이지 응 너는 너대로 해~ 나는 나대로 할게~ 우리 둘다 손해보지 말자~ 이런 마인드로 하는 결혼 생활이 아님. 여기선 글쓴이랑 글쓴이 남편 둘 다 잘못이 있지만 글쓴이 쪽이 현명하지 못했다고 생각함. 근데 이미 돌이킬 수 없어. 그냥 이혼해라. 홈쉐어 하듯이 하는 결혼 생활이 무슨 의미가 있냐..
근데 나도 12시간 일하고 오몀
아무것도 하기 힘든데
엄마가 밥 안차려주면 먹기 힘들어서
남편 이해감 ㅠ 밥 앉혀놓눈게 힘든건 아니자나
근데 나도 저렇게 딱 반반 하는건 좀 아니라본다
출퇴근 시간이 둘다 같으면 그럴수있지만
배려해줄수있는거 아닌가 ..열시에 퇴근해서 새벽6시에 출근한다는데
여자분은 네시에 퇴근하시니까 반찬은 매일은 아니더라도 가끔 만들어놓은거랑 밥만 해놓고 이침엔 알아서 차려먹고 나가라하고
나도 이렇게 생각함
우리엄마도 일 하기 시작하고 나서 아빠 밥도 혼자먹고 주말에 빨래도 다 해놓고 청소도 하고 다하던데 맞벌이면 반반해야지
난 여자가 이상한거같은데
지금 딱 본인이 원하는대로 서로 공평하게 하고 있는데
이제는 그게 불만이고 부부같지않다고??
지금 이상황을 반겨야하는거 아닌가 본인이 원한거잖아 공평한거..
10시퇴근 6시 출근이면 집오면 최소11시.. 잘준비하고만 누워도 11시반~ 일거고 글에 4시엔 일어나야 된다고 적혀있으니
물론 하루종일 쉬다가 네시간 반 자는건 아주 적게자는건 아닌데 하루종일 일하다가 매일 네시간반 자는건 고역임
애초에 이런상황에 공평한 집안일 자체가 불가능이지 아예 결혼전부터 상의를하던가 아님 남자 직장 이직을 고려해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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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ㅋㅋㅋ자기가할수있는거 더 하고 아침에 밥만 해놔닥라 하든지~ 결혼 안했을때는 밥 어케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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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그놈에아침밥 ㅋㅋ 돈많이벌면 그냥도시락같은거대량구매해놔 그냥서로대화가얼마나부족했는지보임. 서로 사랑하는사이끼리 저정도도 대화를 안했나
지 밥차려주고 집안일 해줄 사람 필요하면 도우미를 부르든가 지가 돈이 쳐 없어서 결혼해놓고 여자한테 일 떠넘기냐 최악이다
아내분은 저녁 혼자 만들어서 챙겨 드시는건가?? 어차피 저녁만들어서 혼자 드시는거면 반찬 좀 넉넉하게 해서 냉장고 넣어놓을수 있고 지기전에 취사 버튼 누르고 할수 있을거같은데 충분히.. 다들 같이 사는 가족끼리 그 정도 배려는 하지 않아??
밥을 혼자 못해먹는게 문제가 아님 저건 결혼 전에는 혼자 챙겨먹었다고 하니. 본문에 나온대로 가족이 새로 생겼는데 생판 남인거마냥 배려심이 없으니 거기서 상처받고 저렇게 나오는거같음
아저씨 햇반 사다 쳐드세요~
난 여자가 ㅈㄴ 배려 없어 보이는데
2222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가 느그집 가정부냐 ? 진짜 조팔 냄저 새끼들 맨날 저의 로망은 웅앵ㅇ 아침에 일어났는데 웅우앵ㅇ 밥이 따악 차려져 있는 웅앵앵ㅇ
더더욱 결혼하기 싫어진다ㅋㅋㅋㅋ 사랑은 사랑이고 결혼은 현실인데 남편밥 안해주면 주변에 자기 잣대로 내 욕하는 사람 얼마나 많을까
사랑하는사람한테 기꺼이 해줄수있다는건 개인 가치관인거 아님..? 저 여성분이 기꺼이 못해주는게 왜 욕먹어야 할 일일까..
내 밥도 해먹기 귀찮은데 누가누구밥을 해줘
햇반사서 냉장고에서 반찬꺼내서 먹든지;
ㅋㅋㅋㅋㅋㅋ아니 해줄 수는 있지 근데 6시에 나가는거면 존나 아내는 몇시에 일어나서 밥해야 하는거야 치우고 나면 자기에도 뭔가 애매하고 그냥 아침 사먹으면 되는거 꼭 저러네
가족아님? 누가 보면 남남 사이인 룸메이튼줄 알겠네,,가족이라는 공동체에 들어왔음 서로 배려해야지 기를 죽이겠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잘 모르겠네 그냥 퇴근해서 밥 앉혀 달라는 말 아닌가
룸메이트보다도 못한사이같은데 이건..
한남들 결혼전엔 좆도 안먹다가 결혼하면 아침밥 타령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먹고 잘 살았으면서ㅋㅋㅋㅋㅋㅋ그리고 남자가 전문직이면 뭐함 돈 벌어와서 도우미 쓰는건 아깝고 여자 부려먹을 생각밖에 없는데
기본적인 집안일이라도 하라고 했더니 싫은티를 엄청 냈다잖아ㅋㅋㅋㅋ 애초에 집안일이 지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으니 싫었겠지 지 생각엔 결혼하면 아내가 다 해주는건줄 알았는데~~ 전형적인 한남이구만
이래서 커뮤로 뭘 배우면 안됨ㅋㅋㅋ아내 어디서 인터넷에서 주워듣고와서 반반주장한거같은데 그거 아니에요.....
아니 기본적인 집안일이라고;;;; 지가 집에 쳐 살면 해야하는 거임...
저 아내가 언제 처음부터 니 밥 니가 차려먹어라 집안일 반반 하자 그랬어? 기본적인 건 했으면 하니까 자기가 더 많이 하더라도 어느정돈 나눠서 하고 싶었던 거잖아 ㅋㅋㅋ 근데 싫은 티 냈다매...
둘 다 사랑해서 결혼한 건 맞아? 원래 신혼초에는 서로 사랑하는 마음에 내가 조금이라도 더 해주고 싶고 연애 때랑은 다른 걸 아니까 더 조심스러워지는 게 정상인데 여자는 초장에 잡아야겠다 이러고 있고 남자는 깊게 이야기 할 시도도 안하고. 사랑한게 맞긴 하냐? 둘 다 존나 이상함;
그리고 얘들아. 결혼이라는 건 상대의 삶과 내 삶을 합치는 거야. 손해를 안 볼 수는 없고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 이딴 커뮤식 마인드로 결혼하면 절대 안됨. 나는 절대로 손해를 안보겠다는 마인드면 혼자 살아야지. 피로 섞인 가족이랑도 같이 살면 손해를 보는 부분이 있는데 생판 남하고 같이 살면서 손해를 안보겠다?
블가능함. 친구랑 여행 가서도 각자 조금씩 손해보게 되는 면이 있는데 앞으로 평생 같은 길을 걸을 사람이랑 손해를 안보는게 말이 되냐. 한남이 문제인 건 역지사지의 자세가 없어서야. 같은 조건에서 지는 편하게 살고 부인은 고생시키는 엿같은 사고방식을 너무도 당연히 가지고 있기 때문에 머가리 깨고 싶은 거임. 근데 지금 글쓴이 부부 조건은 같은 조건이 아님. 내가 고딩때 새벽 여섯시 반에 일어나서 씻고 학교 가고 밤 열 시 반에 집 왔음. 앉아서 공부만 했는데도 너무 힘들어서 집 오면 뻗었지. 남편 근무 시간 보니 사무직이 아닐 가능성이 큰데 취사버튼도 안누르는 건..ㅋㅋ...그렇다고 해서 남편이 말 좆같이 했던 것도 아니고
@예쁜 애 그리고 예쁜 애 너도 일하니까 무리한 부탁은 안하겠는데~ 라는 말을 서두로 해서 좋게 말했으면 이쪽도 좋게 말하면 좋잖아. 대뜸 '너 밥해주려고 결혼한거 아니다' 라고 하면...맞는 말이긴 한데 같은 말도 아 다르고 어 다른 건데 저런 식으로 말을 하면 듣는 입장에선 얼마나 차갑고 낯설겠냐. '당신이 이러이러한 행동을 하길래 내가 저러이러한 생각을 했었다. 내 생각은 이러저러하고 나는 당신이 이래저래요랬으면 좋겠다. 당신 생각은 어떠냐.' 라고 말하면 큰일이라도 나나? 결혼생활은 배려의 연속임. 서로 의견을 조율하고 맞춰가다가 상대가 넘 좆같으면 그때 때려치우는거야. 나도 결혼은 여자 손해라고 생각하지만 이거는...둘 다 각자 문제를
@예쁜 애 그리고 예쁜 애 갖고 있기는 한데 나는 여자쪽이 좀 더 문제 있다고 생각함. 결혼을 커뮤나 트위터로 배운 느낌;; 우리가 좇아야 할 결혼 생활은 서로의 손해보는 점을 미안하게 여기고 서로 배려하고 그 배려에 고마움을 느끼는 결혼 생활이지 응 너는 너대로 해~ 나는 나대로 할게~ 우리 둘다 손해보지 말자~ 이런 마인드로 하는 결혼 생활이 아님.
여기선 글쓴이랑 글쓴이 남편 둘 다 잘못이 있지만 글쓴이 쪽이 현명하지 못했다고 생각함. 근데 이미 돌이킬 수 없어. 그냥 이혼해라. 홈쉐어 하듯이 하는 결혼 생활이 무슨 의미가 있냐..
어휴;;치졸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