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아름문학 응모 및 수상내용을 보고
어제로 제7회 아름문학 응모가 끝났고
오늘 수상내용이 발표되었다.
이를 바라보는 회원들의 심사는 여러 가지이겠으나
나는 유난히 더웠던 지난 8월 한 달 동안
응모작품들을 읽어보는 것으로도
더위를 잊을 수 있었다.
이백오십 여 작품 들 중에서
수필방에 드나드는 분들의 작품이
오십여 편에 이르고 있는데
수필방에 드나드는 나로서는 흐뭇한 일이었다.
수상 내용을 보니
역시 수필방에 드나드는 분들이 여럿 포함되어 있다.
이것도 나에겐 흐뭇한 일이다.
특히나 심사에 참여한 분들 중에서
이곳 수필방의 운영위원이신 콩꽃님이 있어서
그와 함께 이곳에 머무는 게 자랑스럽기도 하다.
작품 명세 및 내용과
수상 내용과
심사위원들의 면면은 해당 게시판을 보면 알겠거니와
이번 행사에 이런저런 역할로 참여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와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역사는 참여하는 자의 몫이라 한다.
앞으로도 수필방을 사랑하면서
함께 즐겁게 어울렸으면 좋겠다.
석촌(夕村)
첫댓글
우리 카페의 원로이신 석촌님,
거기에 문학을 아끼고 사랑하시며
두루두루 평정심을 잃지 않고,
자신을 잘 가꾸어 가시는 석촌님~
언제나 카페의 발전을 위하여
앞장 서시는 여러 모습을 저는 존경합니다.
그러시면서도
수필방 사랑에 더욱 감사합니다.
아이구우
저야 뭐 아무런 관리책임이 없으니
구경이나 할뿐이지만,
운영위원님이야 가당치도 않은 글을 볼때엔 얼마나 속상하겠어요.
잘참아내시는 것
응원합니다.
오프라인 모임도 주선해보세요.
그래서 수필방 발전방안이 있다면 두루 들어보는것도 나쁘진 않겠지요.
우린 하룻새에 나타나 무어라 윙윙거리다가 사라지는 하루살이가 아니니까요.
시골바다님의 우수상 아녜스님 , 무악산님의 격려상 수상을 축하 드립니당
충성 우하하하하하
태평성대님도
격려를 받았지요?
기분이 좋데요.
애쓰신 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온 마음 다하여 존경합니다.
늘 건안하시고 건필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수상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을 담아 축하드립니다~~
네에
격려 고마워요.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네에, 다시 한번 축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