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아 보첼리
이탈리아의 테너이자 팝페라 가수. 시각장애인으로서 장애를 극복하고 뛰어난 가창력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았으며, 사실상 현재 활동 중인 테너 중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성악가이다.
1992년 이탈리아의 록 가수 주케로가 쓴 Miserere를 함께 부르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1994년 산레모 음악제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데뷔하였다. 농기구와 포도주를 제작하는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다. 원래 태어날 때부터 녹내장 증상이 있었으며, 12살 때 축구를 하다 머리에 충격을 받는 사고로 인해 시력을 완전히 잃게 되었다.
상당히 무시무시한 엄친아다. 시각장애에도 불구하고 피사대학교, 법과대학원에 진학하고 1년간 변호사로서 경력을 갖기도 했다. 어렸을 때 시각을 잃었지만 점자책으로 법학을 공부해 법대를 졸업하고 변호사까지 되었다는 것인데 그 노력이 대단하다. 어릴 때도 피아노, 플루트, 색소폰, 트럼펫 등 여러 악기를 연주한 적이 있지만 본격적으로 음악을 직업으로 삼기 시작한 것은 야간 재즈 바에서 피아노를 치던 것이 그 시작이었다.
Wise men say
옛말에 이르기를
Only fools rush in
오직 어리석은 자들만이 사랑에 빠진대요
But I can't help falling in love with you
하지만 전 당신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걸요
Shall I stay?
당신 곁에 머물러도 될까요?
Would it be a sin?
그것이 죄가 될까요?
If I can't help falling in love with you?
만약 내가 당신과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다면요?
Like a river flows
강물이 흐르면
Surely to the sea
바다로 가는 게 당연하듯이
Darling, so it goes
우리의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Some things are meant to be
이렇듯 어떤 것들은 운명적이지요
Take my hand
제 손을 잡아주세요
Take my whole life, too
내 모든 삶을 그대에게 바치겠어요
For I can't help falling in love with you
전 당신을 사랑할 수밖에 없으니까요
Like a river flows
강물이 흐르면
Surely to the sea
바다로 가는 게 당연하듯이
Darling, so it goes
우리의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Some things are meant to be
이렇듯 어떤 것들은 운명적이지요
Take my hand
내 손을 잡아주세요
Take my whole life, too
내 모든 삶을 그대에게 바치겠어요
For I can't help falling in love with you
전 당신을 사랑할 수밖에 없으니까요
For I can't help falling in love with you
전 당신을 사랑할 수밖에 없으니까요
첫댓글 어제 만나서 반가웠어요.
이제 기온이 내려가니
감기조심하세요.
건강에 신경쓰고
또 반갑게 만나요.
네. 요즘이 한겨울보다
감기걸리기가 쉽죠.
온도변화차이가 심해서...
건강하시고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