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녀에게』(작사 박주연, 작곡 하광훈)는 1989년
10월 발매된「변진섭」2집 음반에 수록되어 있는 중
하나로 감미로운 멜로디와 부드러운 분위기가 돋보이는
곡입니다.
가사 내용은 "상대의 맑은 미소에 끌리면서도 가끔
보이는 우울한 눈빛이 신경 쓰이는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하면서 상대방에게 좀 더 가까이 가고 싶은 마음"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숙녀에게』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을 통해 자주
리메이크 될 만큼 여러 아티스트들에게 큰 영감(靈感)을
준 곡 중 하나 입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학원 윤양로 원장>
=================
어쩌면 처음 그땐 시간이 멈춘 듯이
미지의 나라 그곳에서 걸어온 것처럼
가을에 서둘러온 초 겨울 새벽녘에
반가운 눈처럼 그대는 내게로 다가왔죠
그대의 맑은 미소는 내 맘에 꼭 들지만
가끔씩 보이는 우울한 눈빛이 마음에 걸려요
나 그대 아주 작은 일까지 알고 싶지만
어쩐지 그댄 내게 말을 안 해요
허면 그대 잠든 밤 꿈속으로 찾아가
살며시 얘기 듣고 올래요
그대의 맑은 미소는 내 맘에 꼭 들지만
가끔씩 보이는 우울한 눈빛이 마음에 걸려요
나 그대 아주 작은 일까지 알고 싶지만
어쩐지 그댄 내게 말을 안 해요
허면 그대 잠든 밤 꿈속으로 찾아가
살며시 얘기 듣고 올래요
나 그대 아주 작은 일까지 알고 싶지만
어쩐지 그댄 내게 말을 안 해요
허면 그대 잠든 밤 꿈속으로 찾아가
살며시 얘기 듣고 올래요
https://youtu.be/wHiEKlV2nlw?si=uOnTY6ymal6uQZf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