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민 평균수명이 남자는 80세
여자는 85세로 전해지고 있다.
남자로 태어나서 평균 연령 80세까지 살았으니
여한이 없지만 가끔은 몇 년이나 더 살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혼자 해본다.
거북이 처럼 300년 은 살수 없을까?
거북이가 오래 살수 있는 것은 머리가 작아서인지
스트레스를 받을 공간이 없다고 한다.
거북이는 비가 오거나 속상할 일이 (스트레스)생기면
머리를 몸속으로 쑤욱 밀어 넣어 더러운 꼴을 안보기
때문에 열받을 일이 없어서 오랜사는 것이 아닐까
낭주 생각이다.
거북이 생김새를 보면 오래 살게 되어있다.
머리만 집어넣으년 피부는 콘크리트 처럼 딱딱해
다칠 곳이 없다.
확실히 스트래스를 안 받기 때문에 오래 산다는
설득력이 있는 것 같다.
조선시대 역대 임금들 평균수명이 45~47세
단명으로 알려져 있다. (단 태조 73 영조 82 제외)
조선시대 왕들의 역사책을 보면 날마다 스트레스
안받을 날이 없었다.
낮에는 왕권다툼 밤에는 여색 다툼 스트레스가
쌓여 일찍 죽었나 보다.
나는 요즘 스트레스를 피하기 위해 게시판을 멀리
하고 있다.
60대까지는 2~30분이면 뚝 딱 글 한편 써 올리고
댓글 답글 또한 재미나게 썼는데 요즘에는 댓글쓰기도
어려워 남의 글도 멀리하고 있는 편이다.
오늘 갑자기 인간 수명에 대해 글을 쓰게 된 이유가
있다.
살고 있는 아파트를 줄여서 새끼덜 도와줄까 했는데
4남매 자녀가 많아 아들만 주면 난리가 날 것 같아
지금 살고 있는 큰 아파트를 주택금융공사에 연금
신청했더니 생활비 보장을 100세까지 해준다니
5~6년 살다 가기에는 너무나 억울해 90까지는
살다 가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ㅎ
카페 생활 하면서 거북이처럼 스트레스 안받고
활동할수 있는 것도 그사람의 역량이다.
남을 즐겁게 해주면서 살수 있다면 그사람은
복 받을 인간이다.
카페지기님 어떤 글에 신이 있다고 하던데
난 이미 신이 바라는 선을 넘어버려 선행도
중요하지만 스트레스 피하는 것이 내 생명줄이라
생각하고 이제부터는 마음이 편한 것부터 골라서
하루하루를 넘기고자 한다.
오랫만에 글을 쓰다보니 횡설수설 앞뒤가
안 맞은 것 같은데 결론은 스트레스를 안받아야
오래 살수 있다는 내용이다.
첫댓글 좋은 음식 찾는거
보단 좋은 공기가 더
우선 한다고 하네요.
그리곤
마음의 평화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마음이 괴로우면 밥맛 입맛
다 없어 지잔아요.
스트래스 받았을땐
어떤것 이던 내가
즐거워 하는 그걸로
다소 떨쳐 버리고요.
이론은 그러하니
그냥 이론을 흉내내고
일상을 보내고 있어요.
마음의 평화가 최고😅
오랫만 입니다.
자기관리를 잘 하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면서
즐겁게 사십시요.
거북이의 장수비법..
선배님의 일리 있는 말씀입니다.
스트레스 피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게시판 멀리한다는 말씀에도
공감합니다.
저는 스마트폰 아니기에
카페 접속은 집에 있는 컴퓨터 앞에 앉을 때만 가능하고
그러다보니 많아야 하루 2회..적으면 일주일 한두번 접속하기도 합니다.
노년에는
형편에 맞게 평온하고 스트레스 적은
그런 환경을 만드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게시판 관리 책임이
있을때는 굉장한 스트레스 부담을
가졌는데 지금은
편안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몸이 병에 취약해지도록 만든다네요.
같은 일을 겪어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몸의 스트레스 반응이 달라질 수 있대요.
결국 건강하게 산다는 건
아무 스트레스도 없는 삶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오래 품고 있지 않아야 된대요.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
그런데
왜 카페 게시판이 스트레스인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아무도 낭주님한테 뭐라 하는 사람 없어요.
카페는
그냥 재미로 하는거고
이권이 있는것도 아니고
카페는 재미없으면 끝~^^
카페에 너무 깊이 의미 부여하기 없기요.
온라인(비대면) 인간관계가 오프라인
보다 어렵지요.
지금은 게시판 관리
책임에서 벗어나 자유롭지만 꼭 글을
써야 한다는 압박감이
스트레스를 줍니다.
게시판 포로가 되면
안되니 서서히 자유롭게 하세요.
@낭주 울 큰언니와 낭주님은 동갑 입니다.
같은 스트레스를 겪고 있습니다.
울 언니는 앞장서고 인정 받으려는 스트레스
낭주님은 스스로 올가미를 쓰고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
글이 없으면...
바쁜가 보다
합니다.
사실 대부분 사람들은 남한테 관심 없습니다.
그리고
글 쓰고 올리고 댓글 달기 하는거,재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재미없고 스트레스라면
저라면 제가 까페를 버립니다.
까페 이거이 뭐라고 ...
댓글 조회수에도 연연해 하면 스트레스 되고
그냥
내가 하고 싶은 말 했다는 걸로 된겁니다.
.
.
까페 들어와
다른 사람 게시글 보고
알아 가는 즐거움이 있지요.
@나 이화 고운 맘으로 믿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