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파브로토니 스타크(아이언맨)의 죽음을 막기 위해 루소 감독에게 전화까지 했어. 그의 죽음을 사람들이 좋아할지 모르겠다고.그 캐릭터와 함께 자란 아이들이 많은데 충격이 되지는 않을까 걱정했거든.헌데 루소형제는 그의 죽음을 아주 훌륭하게 그려냈어.기네스 펠트로와 로다주의 연기 또한 훌륭했고.내가 틀렸어. 영화이긴 하지만 울컥했어. 그 캐릭터들은 꽤나 오랜기간 내 삶의 일부였거든.- 지미 카멜 라이브에서 밝힌 내용
첫댓글 3000만큼 사랑해 ㅠㅠㅠ
멋진 퇴장이긴 한데.. 보내기 싫었음.. 내 20대에 아이언맨은 너무 큰 존재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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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퇴장이긴 한데.. 보내기 싫었음.. 내 20대에 아이언맨은 너무 큰 존재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