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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남편 저녁 이렇게 차려줬는데 부실한건가요
가을날4 추천 0 조회 76,602 26.04.23 12:57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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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3 12:58

    첫댓글 국이나 찌개라도 끓여주고 밥그릇에라도 담아줘야지

  • 26.04.23 12:59

    밥도 냉동에 얼려놓은거 전자레인지 돌려서 걍 준거같음 ㅠ

  • 26.04.23 13:01

    맞벌이면 아이고 감사합니다.

    외벌이면… 좀…
    (육아에 신경 많이 쓰는 상태면 ㄱㅊ)

  • 26.04.23 13:05

  • 26.04.23 13:06

    플레이팅의 중요성

  • 26.04.23 14:39

    22 저 밥부터 이미 밥맛떨어짐..

  • 26.04.23 13:06

    생일이다

  • 26.04.23 13:07

    한 10년 살아보니 찬밥이라도 꺼내주고 같이 이야기라도 해주는것도 엄청 힘이됨..
    나만 힘든것도 아니고 .. 또 다른 부분에선 내 몫대신 해주는것도 많으니까..

  • 26.04.23 13:18

    좀 신경 안쓴듯한 느낌이 드는건 사실인듯. 남편은 반찬도 반찬이겠지만 거기에서 기분상했을 수도 있고 일단 얘기를 해보는게 더 좋을텐데

  • 26.04.23 13:23

    귀찮아서 김에 김치먹는 나로썬 매우 훌륭하다
    다른사람 밥차려주는게 얼마나 귀찮은 일인데
    플레이팅만 좀 예쁜그릇에 해주지 아쉬움은있음

  • 26.04.23 13:26

    우리 남편은 엄청 좋아할 거 같은데
    내가 싫음 저런 메뉴
    몸에 죄짓는 느낌 드는 식단

  • 26.04.23 13:32

    자취 밥상 수준이네

  • 26.04.23 13:37

    개인적으론 진수성찬급이라 너무 좋은데 부실하다 느끼는것도 이해가 되네요

  • 26.04.23 14:04

    이런밥상 좀 부실하긴한데 삐질정도는 아님

  • 라면이랑 같이면 난 나쁘지 않은데.

    다만 매번 저러면.. 좀......

  • 26.04.23 14:48

    맞벌이나 애기 어린이집 못다닐정도면 모를까 해주고 욕먹는다는게 딱 저런거죠

  • 26.04.23 14:50

    스스로 차려먹는게 아니고 해준건데 저런거면....
    전 외벌이고 주부입장인 와이프입장에선 저렇게 해주면 둘다 이게 뭐냐고 함..

  • 26.04.23 16:00

    사랑하는 와이프가 컵라면만 끓여줘도 행복하게 먹어야지 어딜!!!

  • 26.04.23 20:10

    본인이라면 저리차려주면 먹겠음?

  • 26.05.12 16:34

    플레이팅만 좀더 신경썼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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