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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사이버공간의 문화를 생각함
석촌 추천 0 조회 164 26.09.07 06:18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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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7 07:40

    첫댓글 사이버 공간 이란 말을 찾아보니 오락 , 재택근무 , 물품 구입 , 은행 업무 , 교육 따위를

    컴퓨터와 정보 시스템을 통하여 실현 하는 공간 이라고 나옵니다

    그런데 위의 석촌 선배님 글은 인터넷 세계를 뜻하는 말 일겁니당

    나 태평성대도 2003 년 8월에 인터넷 세계에 입문 하였구 지금까지 활동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채팅 , 바둑 , 고스톱 등을 하였는데?

    바둑과 고스톱은 적성에 안맞아서 금방 실증이 났구 채팅을 몇년 하였는데?

    그것두 몇년 해보니 실증이 납디다

    그리고는 2004 년 10 월 부터 동갑 토끼띠 카페에 가입하고 활동하기 시작 했습니다

    그당시 에는 직장을 다니던 시기 이었는데 인터넷 세계에 빠져드니 일과가 금방 지나갑디다 우하하하하하

    그러다가 2009 년 2월 2일에 여기 아름다운 5060에 가입하고 탁구방 , 토끼띠방 에서 활동하기 시작햇습니다

    지금도 걷기방과 토끼띠방 에서 활동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여기 5060 말고도 몇군데 에서 더 활동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하면서 내 인생이 전보다 훨씬 더 즐거워졌습니다

    컴퓨터를 모르고 인터넷을 할줄 모르는 분들이 내 곁에 종종 있는데 그분들 보면 안타깝습니다

  • 26.09.07 07:38

    인터넷 세계에서도 사람들끼리 융화를 할수 있구 친해질수 있구 친구가 될수 있습디다

    위의 석촌 선배님 글을 읽고 나도 나와 내 사이버 공간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당

    이상입니당

    충성 우하하하하하

  • 작성자 26.09.07 07:53

    그러고 보니
    태평성대님과도
    이십년 넘도록
    화목하게 잘 어울려왔네요.
    고맙습니다.

  • 26.09.07 10:14

    사이버 세상이 참 묘한곳이라 생각합니다 .
    세상 어느것에도 음과 양 , 선과 악 이
    공존하듯 사이버 세상도 그런거 같습니다 .
    저는 그래서 깊이 알고 싶지 않고
    이곳에서 이런 방법의 소통으로 만족 합니다 .

  • 작성자 26.09.07 18:47

    네에.
    자기나름의 길을 가는거지요.

  • 26.09.07 12:21



    석촌님, 오늘 인사동 가는 날입니다.
    점심을 챙기고 저녁도 챙기느라
    부엌에서 시간을 좀 보내어서,
    저녁에 읽겠습니다.^^

  • 작성자 26.09.07 18:48

    네에 알겠습니다.

  • 26.09.07 21:54

    @석촌
    사이버 세상에서의 구독은 참 편리하긴 하나
    여러가지 폐해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작품을 완성하는 난이도가 다릅니다.
    책이 되어 나올 때까지는 작가의 고심이 따르지요.

    사이버에서는 자신의 인품 내지 이력에 대한 것을
    소홀히 할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책을 자신의 이름으로 펴내는 것은
    자신의 명예와 바꿀 수 없음이지요.

    워낙 급속히 발전하는 디지털 세상에서 또 AI 가
    인간의 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 찾아오니
    사실, 부족하고 자신감 없는 세상이 되어 갑니다.

    편리해진 디지털 세상이긴 하지만,
    사람의 정은 어디로 가는지 사라져 가는 세상입니다.
    인간의 정을 만들어 내는 디지털이나 AI는 아니지요.

  • 작성자 26.09.07 23:31

    @콩꽃 사이버 세상에서 규제가 없다면 구심점이 없는 모래알같은 세상이 될것 같기도 합니다.
    끔찍하기도 하지요.

  • 26.09.07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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