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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개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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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 게시판] ◆ 사도행전 29장 부활의 증인들 - 정말 사람이 변할까요?
수가성여인 추천 0 조회 339 14.12.07 23:34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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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4.12.07 23:45

    첫댓글 현재 270명의 간증자가 녹화되어 있고, 지금도 계속 진행중입니다.
    세상사람들에게 기독교를 정확히 알려주고 있는 대사들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리는 효자들입니다!
    이 놀라운 변화를 배우고 닮아가고 싶지 않으십니까?^^

  • 14.12.08 07:28

    많이 들레고 강요하고 압박하고 고집스럽고..

    여인님의 방식을 보니.. 예전과 변화하신 것이 없어 보여서 그런지
    저는 그다지 배우거나 닮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이제 그만 해 주시면 안되겠는지요..?
    몇번을 '이 글로 마무리 합니다, 이 글로 제 주장을 마칩니다..'
    등을 반복하셨는지 세기도 어렵습니다..

    물론 질문을 읽으실 때마다 답변하고 싶으시겠지만
    똑같은 내용이 방방마다 계속 도배되는 것을 봐야만 하는
    다른 많은 회원들의 마음도 배려하시거나 이해하시려는
    시도를 하시면 어떨까요..?

    부활도 부활이고 복음도 복음이겠지만
    형제도 사랑하고 인정해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 14.12.08 23:12

    @지니 앗. 뉴요크의 지니자매님이닷. 근디. 하필. 요런 댓글에서 보누???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지 반갑구먼유

  • 14.12.08 23:42

    @서로기뻐해 ㅎㅎㅎ 방가방가.. (^__________________^)
    말씀하신대로 요런 댓글에선 방가움을 표하긴 많이 어렵지만
    조 밑에 글아래 댓글에선 가능합니당. ㅋ

  • 14.12.08 23:44

    @지니 뭐시요???
    탈퇴한졸 알았구만유. ㅎㅎ

  • 14.12.08 23:55

    @서로기뻐해 공사가 다망했을 뿐.. 탈퇴는 가당치 않구요.. ㅎㅎㅎ
    다시 다망하러 고고씽하려는 참이여요.. ㅎㅎ

  • 14.12.09 02:03

    @지니 서울은 02시
    뉴욕은 12시겠네요???

  • 14.12.08 00:09

    예·이쯤되면 운영진에 의해 공권력이 발동될 시간이 되어 진 것 같습니다 한 교회와 예배당을 끊임없이 주장하고 계시니 ‥균형을 잃어 우리 영혼과 몸에 병이 오는 법인데 ‥음‥ 주예수그리스도평화의밤~ 고맙습니다

  • 14.12.08 11:11

    수가성여인님, 본인의 기쁨을 알리고 전하고싶은 마음은 십분이해하지만,
    다른 회원간의 소통과 교류가 되지않고 주장만 하는 모습으로 보여지는 것이 참 아쉽습니다.
    교회홍보성 글은 금해 주십사고 주의 드려는데 또 올리시는군요.
    활동에 제약을 받을 수도 있음을 경고드립니다.

  • 14.12.08 10:49

    간증들을 보면 진짜 예수님을 만나서 더욱 믿음이 생기고 이런 간증이 아니고 세상사람들도 인생의 굴곡이 있습니다.
    나쁠때도 있고 좋아 졌을 때도 있습니다. 교회 다니니 믿음이 생긴 건 맞겠지만 다른 교회에서도 다 있는 간증이나 그이상의 간증이 있는 데 전부 부활을 대입시켜서 부활을 세일즈 하듯이 홍보하고 계시니 안타깝고 이런 것이 진짜 믿음을 방해하거나 예수님을 못만나게 하게 하는지 하나님에게 기도하여 응답 받으셨으면 합니다. 믿는 성도에게 강요하시면 그것은 내마음에 다른 교회 성도를 정죄하려는 마음이 자리잡고 있는 지
    의심스럽습니다.

  • 14.12.09 05:48

    간증 내용 보지는 않았는데.. 그런가요? 안타깝기도 하네요.

    제가 몸다았던 선교회도 그렇고, 요즘 핫한 우리들교회도 그렇고, 각 개인의 크고 작은 일에 testimony를 쓰고 발표하는 훈련을 잘 하는 교회가 있습니다.

    물론 그것이 하나님 나라의 역사와 그 열매를 증거하고 전하기 위한 것이라고 하는 것이죠.
    저는 그 안에 분명 주님이 일하심이 있다고 압니다. 특히 처음 시작에는.. 그리고 몇 몇 가운데 주님이 분명 일하십니다.

    그러나 그 모임은 자신이 강조하는 방법론에 갇히고 특별한 모임이라는 의식에 빠지기 쉽습니다. 결과적으로 각 개인이 성령 안에서 교재하고 다양한 모습으로 자라는데 방해가 됩니다

  • 작성자 14.12.08 12:12

    @광야에서 제발 남의 얘기만 듣고 속단마시고 간증을 정확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문제 해결받는 것은 이방종교에서도 흔히 있는 일입니다.
    간증의 후반부를 들어보십시오.
    열명의 문둥병자가 고침을 받고 떠나듯이 떠난건지를...

    "제가 처한 현실은 변한 것이 없어요.
    하지만 부활이라는 증거를 붙잡고 주인되신 예수님만 놓지 않으면
    그 어떤 상황, 환경도 더이상 저를 넘어뜨릴 수가 없어요.
    저는요, 이제 제 마음에 부러운 게 없어요.
    만족 100, 제가 찾던 최고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인생의 미궁에서 저를 건져 주시고 제 인생의 주인되어 주신 예수님!
    영원한 푯대를 향해 기쁘게 달려가겠습니다"- 이연배
    http://durl.me/7tvzxp

  • 14.12.08 11:51

    @수가성여인 제발 좀 자중해주세요. 여인님.
    성경속 수가성여인이라면 님처럼 이렇게 고집스럽지도 않았을 것이고
    사람들을 이렇게 불편하고 불쾌하게 하지 않았을 것이거든요.
    이해한다느니 권면을 받아들인다느니 입으로만 하지 마시고 '변화된 모습을 행함'으로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죽지않고 어떻게 부활할 수 있었는지 참 기적같은 일입니다.

  • 14.12.08 11:48

    @수가성여인 네 축하드리고 함께 기뻐합니다.
    그 안에 늘 거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수가성여인님을 다 알 수 없듯이 제가 한 얘기도 혹시 여인님이 모르는 얘기일 수도 있겠다하고 넘어가시면 되겠습니다

  • 작성자 14.12.08 11:55

    @하늬 간증을 한개라도 정확히 듣고 말씀하시면 좋겠습니다^^
    님의 말한마디에 많은이들이 잘못된 길로 갈 수 있으니 말입니다.
    복음은 결코 양보할 수 없는 일입니다!
    선택은 각자의 몫입니다.

  • 14.12.08 12:00

    @수가성여인 딱 한편은 정확히 다 들었습니다.
    더 이상은 들을 필요가 없겠다 싶어 다른건 대충만 훑었구요.
    님을 보면 안증이나 여증이 집에 찾아와 관심없다고 현관문을 닫았는데도
    닫힌 현관문 앞에서 혼자 중얼거리는 그 아주머니들의 '집요함'을 보는 것 같습니다.
    수가성여인님의 그것이 하늘로부터 온 것이라면 진작에 멈춰야 할때를 알았을 겁니다.

  • 작성자 14.12.08 12:01

    @하늬 알겠습니다.
    미국에서 오신 목사님은 100개를 듣고도 무슨 얘긴줄 몰라서 찾아오셨다는데
    딱 1개 듣고 결론내리고 판단하시는 것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 14.12.08 12:03

    @수가성여인 여인님, 죄송합니다..
    하늬양의 말한마디로 많은이들이 어떤 길로 가는진 잘 모르겠지만
    지금 여인님 행태로 인해 저는 정말 춘천교회가 싫어지고
    짜맞춘듯한 간증들에 염증이 나려고 합니다.
    예수님이 주인되셨다는 여인님께서
    여인님안에 계시다는 예수님 향기를
    조금이라도 풍겨주시면 감사할거 같습니다.

  • 작성자 14.12.08 12:05

    @지니 네..알겠습니다.
    복음은 참으로 민감한 문제라서
    논쟁은 더이상 불필요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 14.12.08 12:07

    @수가성여인 그리고 사람이 뒷간에 들어갈 때와 나올때가
    달라지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분명 하늬양에게 '간증 딱 하나라도 정확히 듣고 말하라' 하셨고
    하늬양이 '딱 하나 정확히 다 들었다' 고 하니
    이젠 겨우 하나 듣고 아는체냐.. 라고 하시면 어쩌십니까..
    아예 첨부터 100개 듣고 또 더 들어라, 하시지..

  • 14.12.08 12:08

    @수가성여인 testimony 앞 5분, 뒤 5분 보았습니다. 20-25년 전 제가 있던 선교회의 것보다는 주님의 역사하심과 한 인생의 변화가 강하게 증거되지는 않았지만 (쌩나무가 타는 것을 듣던 그 때가 또 생각나네요 ^ ^) 우리들교회보다는 복음적인 방향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제 영을 좇아 사시면 되겠습니다

  • 14.12.08 12:10

    @수가성여인 제가 댓글 더 다는 중에 댓글을 다셨군요.
    논쟁이 불필요하다 하셨고 죄송하다고도 하셨으니
    그 말씀을 믿겠습니다.
    말씀하신바를 지키시길 바래요..

    이제 우리 모두 그만하고 예수님 흔적을 몸에 지니고
    서로 화평하게 지내기를 바랍니다. ^^

  • 14.12.08 13:18

    예·사랑하는 수가성 자매님께서 평상시 열심히 전도를 하시는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신뢰,, 를 잃고 전도하는 위선적 삶은 있지 말아야겠습니다· ,,글을 마무리하겠다,, ,,죄송하다, ,,주장을 마친다,, 라는 말씀을 거듭 하셨다면 말씀하신것에 책임을 지는 면이 분명하게 나타나야 하는데 말씀에 책임지는 면은 없고 거짓말을 생산하신 셈이 되어버린 점이 아쉽습니다 · 작은 것 부터 충실합시다· 우리가 하나님아버지앞에 뭔가 잘하기에 앞서 잘못된 것을 먼저 변화시키는것이 우선이라보며 아버님께서도 그것을 원하신다 봅니다· 관계(신뢰)보다 중요한 건 없습니다·하나님과의 관계! 타인과의관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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