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U73 삼목회😎
7월 모임 "양화진 선교사묘역과 절두산 성지 그리고 정촌 와인바" 7/16일(목) 14시30분 합정역 7번 출구>14시50 분 선교사 묘역>15시30분 절두산>17 시30분 육전국밥 합정동>19시 유니아 트홀(정촌사무실) -춘림 회장-
참;
최상호. 최병길. 권순학. 김현수. 박덕문. 황기선. 조영훈. 김세수. 김영신. 강인수. 위수권. 신선호.
이학기 13명
🐎장마중인데 오래만에 비가 그쳤네요. 그래도 만나는 시간에 기온이 32도를 찍습니다.
한여름 더위에도 불구하고 최상호회장. 최병길.권순학.김현수.박덕문.황기선.조영훈.김세수.김영신.강인수.위수권.신선호.이학기 13인의 벗들이 합정역서 만나 아이스크림 입에 물고 길거리를 휘젖으며 서로 안부 묻는 즐거운 시간을 갖습니다.
더위 먹지 않게 천천히 걸으며 양화진 외극인 선교사묘지에 들려 우리나라 케토릭전파의 근대화에 이바지하신 선교사님들의 숭고하신 업적을 기억해봅니다.
그옆 절두산에서 조선 말 신앙을 위해 순교하신 성현님들. . . .
합정역으로 이동하여 육전국밥에서 소고기국밥과 고소한 육전으로 더위에 지친 몸에 기운을 북돗우고 도보로 당인리 화력발전소앞 정촌 건물 10층 와인바로 한강을 조망하며 걷습니다.
정촌의 10층 와인바서 13명의 벗들이 최상호회장이 가져오신 와인과 최병길회장이 내오신 와인에 위수권 친구가 가져오신 와인까지 5병을 비우며 시끌벅저 난리법석을 피웠습니다.
와인파티 2부로는 와인바 안에 있는 예술작품에대해 정촌의 설명을 듣고 서쪽으로 지는 해넘이 광경을 감상했네요.
오늘 하루 벗들과 가벼운 담화 맛있는 음식 품격있는 와인까지 넘넘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뒤에서 묵묵히 수고하신 춘림 최상호 회장님 정촌 최병길 원장님 청도 의수권님 그리고 함께 즐겨주신 벗님들 고맙고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10/15일(목) 삼목회 행사는 원주 소금강에 부부함께 가는거로 진행하신답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대인 기피증과 알콜중독 우울증등은 나는 해당 안된다고 자만할때 찾아온답니다.😋
좌로부터 우로 황기선.김세수.김현수.이학기.강인수.최상호.위수권.조영훈.권순학.신선호.박덕문.김영신.최병길 이상 13명
선교사묘역 배치도
선교사묘역
더위에 지쳐서 그늘 밑에서
절두산 사형집행하던 망나니칼
장독대
국밥과 육전이 한맛 하네요
ㅋ ㅋ ㅋ 동심으로
정촌사무실 바로앞 새로지은 당인리발전소 건물
와인파티 시작
중앙! 중앙! 중앙! 해이~ 중대야!
건강을 위하여
정촌표 고급와인1
정촌표 고급와인2
춘림표 고급와인1
춘림표 고급와인2
청도 위수권표 고급와인
당인리발전소에 마련한 마포새빛문화숲
최원장이 자랑하는 작품
새로 걸어놓은 자작시
최병길.최중권 두친구가 승용차 운전해서 동서횡단한 기념
정촌사무실서 보는 해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