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교보문고 책 사러 갔는데 한글날이라서 그런지, 들어가는 입구 그 넓은 계단의 반쪽을 차지한 사람들은 앉아서 책을 읽거나, 아이와 이야기를 하거나, 교보문고 계단을 오르내리는 사람들을 바라보거나, 하늘을 보거나, 하고 있었고, 교보문고 안 책 매대마다 사이사이 통로마다 인산인해 사람들로 북적북적 북새통을 이루고 있었지요. 와 이런 풍경 처음이라 제가 구매할 책 찾는 데도 시간이 엄청 걸렸지요. 기레기 개새키들은 이런 좋은 현상은 십원어치도 취재 안하고 광화문 대로변을 메우고 있는 사람들 틈에 박혀서 뭘 취재할 거 있다고 도로에서 서성이는 지 참. 에휴~
제가 구매한 책 이름은요.
1, 이재명 자서전 (그 꿈이 있어 여기까지 왔다) 16,800원
2, 나태주 인생 시집(참 잘했다. 그걸로 충분하다) 18,000원
3, 다산의 필사책(읽고 베껴쓰는 책)21,000원
이렇게 3권을 구입했지요. 제 마음에 양식이 불어 터지라고요.
그런데 있잖아요
왜 이재명 책 옆에 팔리지도 않는 한똥훈(한똥누니)가 지은 책 3가지가 이재명 책을 둘러싸고 있는 지, 참 고약한 전시 풍경에 실소할 뻔 했지요. 침이라도 뱉어주고 올 걸. ㅋㅋㅋㅋ
첫댓글 한동훈은 가장 위험한 적장입니다 <김운정>
이러한 한똥누니를 차기 대통령감이라고 벌써부터 여론조작질하는 미친 기레기 집합소 언론사들까지, 정말 미치고 환장할 일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