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지 서울시의원, ‘2025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 선정
“시민과 함께한 의정, 지역발전과 서울시정에 헌신”
'서울특별시의회 김혜지 의원(국민의힘·강동1, 도시안전건설위원회)이 실효성 있는 조례 발의와 행정사무감사, 민원 해결 및 예산 확보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5일 한국프레스센터 서울클럽에서 한국언론연합회 등 자랑스러운인물대상조직위원회 주관으로 열렸다.
김 의원은 강동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와 안전을 위해 꾸준히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대표적으로 ▲대중교통 소외지역인 아리수로 3324번 버스 노선 신설 ▲지하철 5호선(하남선) 혼잡 시간대 증차 ▲20년 이상 노후화된 암사역 출입구 에스컬레이터·캐노피 교체 ▲8호선 혼잡도 개선 토론회 개최 ▲초·중·고 안전시설 개선 예산 확보 등이 지역사회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입법 활동 역시 교통·안전 분야에 집중됐다. 「서울특별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대중교통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 교통안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다수의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공포·심의 과정을 거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었다.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구리암사대교 구조적 결함, 양지마을 화재안전 사각지대, 노후화된 물재생센터 방치 문제, 소규모 건축물 안전 보강, 전기차 화재 대응, 땅꺼짐 관리 등 주요 현안을 지적하고 개선을 촉구해 서울시 정책에 반영되도록 이끌었다.
또한 저출생 인구절벽 대응 특별위원회, 서울시의회 대변인, 시민권익위원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 권익 보호와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데도 힘써 왔다.
수상 소감에서 김 의원은 “성과를 거둔 사업들은 모두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낸 결과였다”며 “자랑스러운 인물 대상은 주민들께서 함께 만들어 주신 성과이기에 더욱 뜻깊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오늘의 행복과 에너지를 발판 삼아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김혜지 의원은 이번 수상을 통해 단순한 의정 성과를 넘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는 ‘실천하는 의정인’의 면모를 다시금 입증했다.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발로 뛰며 불철주야 노력하는 김 의원의 행보는 강동을 넘어 서울시 전체의 발전에도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지역과 시민을 먼저 생각하는 헌신의 길 위에서, 김혜지 의원의 열정과 도전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