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 전 구랑위 아침 바다를 보기 위해 선착장이 있는 해변으로 달려 나왔다. 해변가에는 열대 야자수와 꽃길이 , 바다에는 해무가 수채화처럼 펼쳐진다 .. 오래 이곳에 머물고 싶지만 오후에 샤먼으로 돌아가야 한다 .. 조식 후 해변가를 따라 걸어서 일광암에 오른다.. 일광암 정상에 오르면 구랑위 풍경을 360도 볼 수 있다..
제한된 시간에 타이완의 부호가 세운 정원인 숙장화원도 관람하였다. 중식 후 페리를 타고 샤먼의 중산로에 위치한 호텔에 도착.. 차가 없는 샤먼의 중심가 거리를 걸으며 자유여행 모드로 샤먼 여행을 즐겼습니다. ^^
구랑위 관광용 전기차..
해변산책로를 따라 일광암 찾아가는 길
일광암 입구에서...
일광암 오르는 중간지점
일광암 정상
구랑위 일광암에서 내려다본 풍경이 예쁘다.
바다 건너편은 샤먼
구랑위 일광암에서 바라본 풍경 .. 구랑위의 예쁜 집들과 건너편 샤먼의 빌딩이 대조적이다
구랑위 일광암사
숙장화원 입장... 건너편에 바다가 보인다
숙장화원에서 일광암이 잘 보인다
숙장화원 출입구
샤먼 우리 호텔앞.. 중산로거리
차가 없는 샤먼 중산로거리
샤먼 중산로의 야경 ...건물에 불빛이 찬란하다
첫댓글 해무가득하던 아침해변길. 계단의 압박에도 경로는 공짜라는 말에 올랐던 일광암 ㅡ덕분에 다리는 아팠지만 멋진 구경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