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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 남부지방에 있었는데, 한 낮의 햇볕이 너무 뜨거워
숨 쉬는 것조차 쉽지 않고 또 쉽게 지쳐 중간중간 차가운 물을 조금씩 마시며 간신히 버텼습니다.
9월인데도 어찌 이리 더운 것인지… 정말 ‘지구(地球)가 많이 아프구나라’는 생각에 이르러
제 자신도 SDGs를 철저히 실천해 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가을 무더위에 건강에 더욱 유념하시면서 한 걸음 한 걸음 승리의 전진을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오늘도 힘차게!
감사합니다. ~~
〈월월(月月) 일일(日日) - 이케다(池田) 선생님의 그때그때의 말씀〉
2025년 9월 4일
인간(人間)이 대성(大城)해 가는 데 있어서 불가결(不可欠)한 것은 고민(苦悶)하는 것이다.
그것이 자신의 정신(精神)을 단련(鍛鍊)하고 길을 여는 창조(創造)의 원천(源泉)이 된다.
※ 소설 『·신인간혁명(新人間革命)』 제27권 ‘격투(激鬪)’ 장(章)에서
2025년 9월 5일
청년(靑年)에게는 무한(無限)한 힘이 있다.
그러므로 대정열(大情熱)를 일으키는 것이다.
정열(情熱)이야말로 역사(歷史)를 만들어 가는 청년의 자세(姿勢)다.
※ 『이케다 다이사쿠 전집(池田大作全集)』 제96권에서
2025년 9월 6일
새로운 길을 여는 한 사람이 있으면 지역(地域)에 정신적(精神的) 지주(支柱)가 서게 된다.
그 한 사람이 발(發)하는 생명(生命)의 광선(光線)이 사회(社會)를 밝게 비춘다.
※ 2023년 5월호 「대백연화(大白蓮華)」에 게재된 ‘세계를 비추는 태양의 불법(世界を照らす太陽の仏法)’에서
2025년 9월 7일
광선유포(廣宣流布)란 인류(人類)의 경애(境涯)를 부처의 높이로 끌어올리는 도전(挑戰)이다.
전(全) 창가가족(創價家族)이 활활 타오르는 청년(靑年)의 마음으로 광포(廣布)의 산을 등반하자(올라가자)!
※ 「대백연화(大白蓮華)」 2021년 9월호의 권두언(卷頭言)에서
◆◇◆
〈촌철(寸鐵)〉
2025년 9월 4일
“한 사람도 겁내지 말지어다.” (어서신판1227·전집910)
신심(信心)은 최고(最高)의 용기(勇氣). 고난(苦難)은 영예(榮譽)
◇
도쿄(東京) 오메(靑梅) 청년부(靑年部)의 날
맹세한 천지(天地)에 빛나는 인재성(人材城)
광포(廣布)의 이상향(理想鄕)을 젊은 힘으로
◇
“인생을 건설(建設)하려면 하나하나의 행동(行動)에서부터” 현제(賢帝)
목표(目標)를 명확(明確)하게 매일 도전(挑戰)!
◇
건강증진보급월간.
생활습관병(성인병)은 예방(豫防)과 조기(早期) 발견(發見)이 간심(肝心)
정기적(定期的)으로 검진(檢診)을
◇
부탄가스의 열화(劣火)는 사고(事故)의 원인(因)
사용 전에 기한(期限)을 확인(確認), 비축품(備蓄品)도 점검(點檢) 필요
2025년 9월 5일
“인재(人材)를 키우는 것이 더한층 발전(發展)하는 직도(直道)” 이케다(池田) 선생님
우리 지구의 보우를 소중히
◇
어성훈(御聖訓) “나의 몸 이외(以外)에 부처가 없다.”(어서신판1035·전집742)
광포(廣布)의 동지(同志)는 모두가 존극(尊極)
앵매도리(櫻梅桃李)로 앞으로
◇
“학회(學會)는 오랜 세월, 평화(平和)의 문화(文化) 양성(養成)에 진력(盡力)” 유엔대학장
풀뿌리 민중운동(民衆運動)을 더욱더
◇
여성부(女性部) ‘시라유리(白百合)합창단’ 결성일
행복(幸福)과 희망(希望)의 곡(曲)을 울려 퍼뜨려 우정(友情)의 꽃을 난만(爛漫)하게
◇
각지에서 태풍(颱風)이나 호우(豪雨)가 발생하기 쉬운 시기
기상정보(氣象情報) 확인(確認)을
무사고(無事故)가 제일(第一)
2025년 9월 6일
“불법대화(佛法對話)는 부처의 최고 일이며 생명(生命)의 단련(鍛鍊)” 이케다(池田) 선생님
용감(勇敢)하게 도전(挑戰)!
◇
청년(靑年)·미래부(未來部)에 기예(技藝)의 새로운 리더 (탄생)
자, 광포(廣布)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라! 힘을 합쳐
◇
“웃음은 슬픔을 완화(緩和)하고 행복(幸福)을 준다.” 동화왕(童話王)
미소를 넓히는 격려주간(激勵週間)으로
◇
‘가을을 탐’에 주의.
여름철 피로(疲勞) 축적(蓄積)과 기온(氣溫) 변화(變化)가 원인(因)으로
한 벌을 걸치는 등 궁리
◇
장시간 이어폰 착용으로 인한 외이염(外耳炎: 바깥귀길에 생기는 염증) 증가
열기(熱氣)와 습기(濕氣)로 가득 차 균(菌)이 번식.
사용은 적당히
2025년 9월 7일
세계광포(世界廣布)의 사명(使命)에 불타오른 본부간부회(本部幹部會)
자, 영예(榮譽)로운 동지와 ‘11·15’ ‘11·18’을 향하여
◇
신심(信心)에 힘쓰면 “공덕(功德)의 초목(草木)에 꽃이 피고 열매가 맺으리라.(어서신판2095·전집1249)
확신(確信)의 제목(題目)으로 대화(對話)에 매진(邁進)
◇
가고시마(鹿児島)의 날
시대(時代) 변혁(變革)의 땅에 빛나는 지용(地涌)의 민중성(民衆城)
희망의 유대(絆)를 지역에 사회에
◇
군마(群馬) 여성부(女性部)의 날
‘태양의 나라’에 우정꽃은 만개(滿開)
납득(納得)과 공감(共感)의 이야기를 모두 함께
◇
‘○○하면서 자전거 운전’은 내년 4월부터 즉시 적발(摘發)이라고
중대사고(重大事故)의 원인. 방심(放心)은 금물(禁物)
◆◇◆
〈명자(名字)의 언(言)〉
‘플러스 말’로 가득한 격려의 대화를
2025년 9월 4일
사업가 나가마쓰 시게히사(永松茂久) 씨가 저서(著書) 『말은 현실화(現實化)한다』〈가즈나슛판(きずな出版)〉에서 말했다. “당신의 인생(人生)을 만들고 있는 것은, 당신이 일상적으로 입에 올리고 있는 말이다.”라고.
‘괜찮아’ ‘할 수 있어’ 사람은 이런 ‘플러스 말’을 의식적으로 입에 담음으로써, 사용한 말에 걸맞은 인물을 자신이 체현(體現) 하도록 되어있다고 한다.
이바라키(茨城)의 한 남자부원(男子部員)은 고교 시절 동아리활동에서 중심적인 입장이 되어 운영(運營)상의 벽(壁)에 직면했다. 가족에게 상담(相談)하자 아버지가 ‘음덕양보(陰德陽報)’의 법리(法理)를 통해 어드바이스해 주었다. “괜찮아. 모두를 위해 그늘에서 철저하면 모든 것이 열릴 거야.” 아버지의 격려를 버팀목으로 고민(苦悶)을 타고 넘은 그는 “나도 말로 사람에게 용기(勇氣)를 줄 수 있는 사람으로.”라고 맹세하고 현재는 공장근무와 함께 레게뮤지션(reggae musician)으로 활동하고 있다.
메시지성이 강한 가사(歌詞)가 특징인 레게 노래를 작사함에 있어서, 그가 소중히 하고 있는 것은 ‘당신의 등을 밀어주고 싶다’는 ‘한 사람과 마주하는 마음’. 팬이 보내주는 ‘힘을 얻었어요.’ 등의 목소리를 자신의 힘으로 바꾸어, 전향적(前向的)인(긍정적인) 말을 계속 자아내고 있다.
말은 사람을 격려(激勵)할 수도 있는가 하면 상처(傷處)를 입힐 수도 있다. SNS 등에서 대립(對立)이나 분단(分斷)을 부추기는 논조(論調)도 산견(散見: 여기저기 보임)되는 작금(昨今, 요즘)이기에, ‘플러스 말’로 가득한 대화(對話)를 넓히고 싶다. (功[こう, 고우])
인생에서 지금이 가장 젊다! - 다보회 벗의 인식법
2025년 9월 5일
어느 모임에서 만난 다보회(多寶會)의 장년(壯年)이 정말 젊었다. “연세가 어떻게 되시는지요?”라고 묻자, “마침 오늘이 생일. 태어나서 처음으로 80세가 되었습니다.”라고. 장년의 유머에 모두가 미소를 지었다.
“인생에서 지금이 가장 젊습니다.”라는 장년. 내일은 오늘보다 하루를 더 보낸 것이 되기 때문에 ‘오늘이 가장 젊다’고 인식하고 있다고 한다. 한 벗이 “어제의 당신이 더 젊은 것은 아닐까?”라고 반문하자 “어제는 이미 과거(過去)”라고 즉답. 항상 새로운 마음으로 나아가는 삶의 자세를 찬탄하고 모두 함께 생일을 축하하며 박수를 춰졌다.
시간의 흐름에 따르면, 사람은 과거로 돌아갈 수 없다. 미래(未來)를 향해 지금을 살아가고 있다. 21세기를 눈앞에 둔 2000년 본지(本紙)에 「희망대화(希望對話)」 연재(連載)가 시작됐다. 그 중에서 “처음으로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게 되어, 설렙니다.”라는 목소리가 전해지자, 이케다(池田) 선생님은 “나도 처음이야.”라고 유머를 담아 대답했다.
선생님은 계속했다. “젊은 사람만이 아닙니다. 70세라도, 80세라도, 90세라도, 100세라도 ‘새로운 출발’입니다.” “크고 큰, 더 큰 ‘꿈’을 가지고 일어나 주길 바랍니다. ‘꿈이야말로 힘’입니다. ‘희망이야말로 힘’입니다.”
꿈이나 희망에는 사람을 젊게 하고 인생을 밝게 하는 힘이 있다. 이 ‘무한(無限)의 힘’을 가슴에 품고 오늘을 힘차게 전진하자. (白[しら, 시라])
목표를 확인하고 도전하는 하반기로
2025년 9월 6일
어느 가정에서 올여름 일가친척들이 한자리에 모여 ‘패밀리 좌담회(座談會)’를 열었다. 어린 손자가 “올해의 목표(目標)는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던지니, 어른은 모두, 깜짝 놀랐다고 한다. “나이 탓에 까맣게 잊고 있었네.” 할아버지의 유머러스한 대답에 웃음이 번졌고 모두가 결의를 새롭게 다졌다.
일찍이 취재했던 영업직의 남자부원(男子部員). 성적(成績)을 남기지 못해 고민하고 있을 때, 남자부의 선배가 상담에 응해 주었다. 선배는 말했다. “큰 결과를 낳기 위해서는, 매일의 골(GOAL)을 명확히 해, ‘승벽(勝癖: 이기는 습관)’을 붙여 가는 거야.”
그로부터 그는 ‘하루 7개의 영업 전화’ ‘매일 1채 이상의 뛰어드는 영업’을 하자고 정하고 기원(祈願)하며 실천(實踐). 시간은 걸렸지만 반년 후에 첫 수주(受注)를 쟁취, 그 해부터 7년 연속으로 사내 톱 성적을 거두었다.
인간은, 스스로 정한 도달점(到達點)을 향해 도전(挑戰)을 관철(貫徹)하는 가운데 성장(成長)해 간다. 젊었을 때는 몇 번이라도 새로운 목표를 지향할 할 수 있고, 나이가 들어도 큰 뜻을 지니는 사람은 거기를 향해 힘낼 수 있기에 건강해진다. 사상가(思想家)인 에머슨(Ralph Waldo Emerson, 1803~1882)은 “능력(能力)이 태어나는 것은 (중략) 어떤 목표를 향해 돌진(突進)할 때다.”〈사카모토 마사유키(酒本雅之) 번역〉라고 엮었다.
‘비상(飛翔)의 해’ 하반기가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연초에 세운 목표를 재확인(再確認)하고 하루하루를 소중히 하며 도전을 거듭하고 싶다. (稀[まれ, 마레])
홀로서는 정신으로 우리 지역의 약진을
2025년 9월 7일
많은 사람들 앞에서 한 사람이 컨디션이 무너져 쓰러졌다. 그러나 주위 사람들은 ‘누군가가 움직이겠지.’라며 선뜻 도우려 하지 않았다. 그런 현상(現狀)을 사회심리학(社會心理學)에서 방관자효과(傍觀者效果)라고 부른다.
이러한 심리(心理)는 조직(組織) 등에 있어서, 설령문제를 깨달았다하더라도 지적(指摘)하는 것을 주저(躊躇)하게 만들어, 해결(解決)을 위한 대응(對應)을 지연(遲延)시키는 일이 있다.
한 본부(本部=지역)의 남자부원(男子部員)도 이런 점을 생각을 했던 것일까. 모두 함께 협의(協議)해 정한 슬로건은 ‘홀로서는 정신을 불태워라!’. 저출산(低出産)이라는 큰 과제를 앞에 두고 자신들의 의식(意識)을 바꾸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에서였다. 남자부본부장(男子部本部長=지역남자부장)은 모두에게 호소했다. “‘나는 본부의 부원(部員) 중 한 사람’이 아니라 ‘나는 우리 본부의 약진(躍進)을 책임(責任)진 위대(偉大)한 한 사람’이라는 의식(意識)으로 일어서자.”라고. ‘누군가’가 아니라 ‘내가 한다’고 정한다. 여기에 방관자효과를 타고 넘는 기점(起點)이 있다고 생각했다
이케다(池田) 선생님이 소설 『신·인간혁명(新·人間革命)』의 신문연재(新聞連載)를 완결한 것은 7년 전인 9월. 그 마지막 장면에서 야마모토 신이치(山本伸一)는 도다(戶田) 선생님이 말한 “광포(廣布)를 진행시키는 한명의 진정한 제자(弟子)”야말로 자신이었다고 말하며, 이 혼(魂)을 계승(繼承)해주길 바란다고 청년들에게 호소했다
광선유포(廣宣流布)는 내가 한다! 이 홀로서는 정신을 소중(所重)히 하며, 지금 있는 장소에서부터 새로운 역사(歷史)를 박아 세워가자. (代[しろ, 시로])
* ‘명자의 언(名字の言[묘지노켄])’에 관하여
‘名字(みょうじ[묘지])’는 성씨(姓氏)를 뜻하는 단어로 이 기사(記事) 끝에 글쓴이의 성씨(姓氏)들이 나오는데, ‘명자의 언’이라는 제목은 ‘세이쿄 기자들의 말’, ‘기자들의 칼럼’ 정도로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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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々日々に――池田先生の折々の言葉〉
2025年9月4日
人間が大成していく上で不可欠なものは悩むことだ。
それが自己の精神を鍛え、道を開く創造の源泉となる。
※小説『新・人間革命』第27巻「激闘」の章を基にしています。
〈月々日々に――池田先生の折々の言葉〉
2025年9月5日
青年には、無限の力がある。
ゆえに、大情熱を奮い起こすことだ。
情熱こそ、歴史を創りゆく、青年のあるべき姿勢だ。
※『池田大作全集』第96巻を基にしています。
〈月々日々に――池田先生の折々の言葉〉
2025年9月6日
新たな道を開く一人がいれば、地域に精神的な支柱が立つ。
その一人が発する生命の光線が社会を明るく照らす。
※2023年5月号「大白蓮華」掲載の「世界を照らす太陽の仏法」を基にしています。
〈月々日々に――池田先生の折々の言葉〉
2025年9月7日
広宣流布とは、人類の境涯を仏の高みへと引き上げる挑戦だ。
全創価家族が燃え盛る青年の心で、広布の山を登りゆこう!
※「大白蓮華」2021年9月号の巻頭言を基にしています。
〈寸鉄〉
2025年9月4日
「一人もおく(臆)しおもわるべからず」。(新1227・全910)
信心は最高の勇気。苦難は誉れ
◇
東京・青梅青年部の日。
誓いの天地に輝く人材城
広布の理想郷を若き力で
◇
人生を建設するには一つ一つの行動から―賢帝。
目標を明確に日々挑戦!
◇
健康増進普及月間。
生活習慣病は予防と早期発見が肝心。
定期的に健診を
◇
カセットボンベの劣化は事故の因。
使用前に期限を確認。
備蓄品も要点検
〈寸鉄〉
2025年9月5日
人材を育てる事が更なる発展の直道―池田先生。
わが地区の宝友を大切に
◇
「我が身の外に仏無し」御聖訓。(新1035・全742)
広布の同志は皆が尊極。
桜梅桃李で前へ
◇
学会は長年、平和の文化醸成に尽力―国連大学長
草の根の民衆運動を益々
◇
女性部「白ゆり合唱団」結成の日。
幸と希望の曲響かせ友情の花を爛漫と
◇
各地で台風や豪雨が発生しやすい時季。
気象情報の確認を。
無事故が第一
〈寸鉄〉
2025年9月6日
「仏法対話は、最高の仏の仕事であり、生命の鍛錬」池田先生。
勇敢に挑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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青年・未来部に気鋭の新リーダー。
さあ、広布の新風を起こせ!力合わせ
◇
笑いは悲しみを和らげ、幸福を与える―童話王。
笑顔広げる励まし週間と
◇
“秋バテ”に注意。
夏の疲労蓄積や気温の変化が
因に。
一枚羽織る等工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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長時間のイヤホン着用による外耳炎が増。
蒸れて菌が繁殖。
使用は適度に
〈寸鉄〉
2025年9月7日
世界広布の使命に燃える本部幹部会。
さあ誉れの同志と「11・15」「11・18」へ
◇
信心に励めば「功徳の草木花さき菓なるべし」。(新2095・全1249)
確信の題目で対話に邁進
◇
鹿児島の日。
時代変革の地に輝く地涌の民衆城。
希望の絆を地域に社会に
◇
群馬女性部の日。
「太陽の国」に友情の花は満開。
納得と共感の語らい皆で
◇
自転車の「ながら運転」は来年4月から即摘発と。
重大事故の因。油断禁物
〈名字の言〉
“プラス言葉”の励ましの対話を
2025年9月4日
実業家の永松茂久氏が著書『言葉は現実化する』(きずな出版)で述べている。「あなたの人生をつくっているのは、あなたが日常的に口にしている言葉である」と▼「大丈夫」「できるよ」。人はそうした“プラス言葉”を意識的に口にすることで、使った言葉にふさわしい人物を自身が体現するようにできているという▼茨城のある男子部員は高校時代、部活動で中心的な立場になり、運営面の壁に直面した。家族に相談すると、父が「陰徳陽報」の法理を通してアドバイスしてくれた。「大丈夫。皆のために陰に徹すれば、全てが開けるよ」。父の励ましを支えに悩みを乗り越えた彼は“自分も言葉で人を勇気づけられる人に”と誓い、現在は工場勤務の傍ら、レゲエ・ミュージシャンとして活動する▼メッセージ性の強い歌詞が特徴のレゲエの歌を作詞する上で、彼が大事にしているのは“あなたの背中を押したい”という「一人と向き合う心」。ファンから届く「元気をもらった」などの声を自らの力に変えて、前向きな言葉を紡ぎ続ける▼言葉は人を励ますこともあれば、傷つけることもある。SNSなどで対立や分断をあおる論調も散見される昨今だからこそ、“プラス言葉”にあふれた対話を広げたい。(功)
〈名字の言〉
人生で今が一番若い!――多宝会の友の捉え方
2025年9月5日
ある会合でお会いした多宝会の壮年が実に若々しかった。「お幾つですか」と尋ねると、「ちょうど今日が誕生日。生まれて初めて80歳になりました」と。壮年のユーモアに皆が笑顔になった▼「人生で今が一番若いんです」と壮年。明日は今日より1日多く過ごしたことになるので“今日が一番若い”と捉えているという。ある友が「昨日の方が若いのでは?」と問い返すと「昨日はもう過去」と即答。常に心新たに進む生き方をたたえ、誕生日を祝って皆で拍手を送った▼時の流れに則れば、人は過去へは戻れない。未来に向かって今を生きている。21世紀を目前にした2000年、本紙で「希望対話」の連載が始まった。その中で“初めて新しい世紀を迎えるので、ワクワクします”との声が寄せられると、池田先生は「私だって、初めてだよ」とユーモアを込めて答えた▼先生は続けた。「若い人だけではない。七十歳でも、八十歳でも、九十歳でも、百歳でも、『新しい出発』です」「大きな、大きな、もっと大きな『夢』をもって、立ち上がってもらいたい。『夢こそ力』です。『希望こそ力』です」▼夢や希望には人を若くし、人生を明るくする力がある。この“無限の力”を胸に今日を力強く前進しよう。(白)
〈名字の言〉
目標を確認して挑戦の下半期に
2025年9月6日
ある家庭でこの夏、親族が一堂に会して「ファミリー座談会」が開かれた。幼い孫の「ことしのもくひょうは?」との投げかけに、大人は皆、ドキッとしたという。「年のせいで、すっかり忘れていたよ」。祖父のユーモラスな返答に笑いが広がり、皆で決意を新たにした▼かつて取材した営業職の男子部員。成績を残せずに悩んでいた時、男子部の先輩が相談に乗ってくれた。先輩は言った。「大きな結果を生むためには、日々のゴールを明確にして、“勝ち癖”をつけていくことだよ」▼そこから彼は「1日7本の営業電話」「毎日1軒以上の飛び込み営業」をすると決めて祈り、実践。時間はかかったが半年後に初の受注を勝ち取り、その年から7年連続で社内トップの成績を収めた▼人間は、自ら定めた到達点に向かって挑戦を貫く中で成長していく。若い時は何度でも新たな目標を目指すことができ、年齢を重ねても、大いなる志を持ち続ける人は、そこに向けて頑張れるし元気になれる。思想家のエマソンは「能力が生まれるのは(中略)ある目標に向かって突き進むときだ」(酒本雅之訳)とつづる▼“飛翔の年”の下半期が本格的に動き出した。年頭に立てた目標を再確認し、一日一日を大切に挑戦を重ねたい。(稀)
〈名字の言〉
一人立つ精神でわが地域の躍進を
2025年9月7日
大勢の前で一人が体調を崩して倒れた。しかし周囲の人は“誰かが動くだろう”と、なかなか助けに入らない。そのような現象を社会心理学で「傍観者効果」と呼ぶ▼こうした心理は、組織などにおいて、たとえ問題に気付いても指摘することを躊躇させ、解決への対応を遅れさせることがある▼ある本部の男子部員も、そんなことを考えたのだろうか。皆で協議し、決めたスローガンは「一人立つ精神を燃やせ!」。少子化という大きな課題を前に、自分たちの意識を変えなければならない、との思いからだった。男子部本部長は皆に訴えた。「『私は本部の部員の一人』ではなく、『私はわが本部の躍進を担う偉大な一人』という意識で立ち上がろう」と。“誰か”ではなく“自分がやる”と決める。ここに傍観者効果を乗り越える起点があると思った▼池田先生が小説『新・人間革命』の新聞連載を完結したのは、7年前の9月。その最後のシーンで山本伸一は、戸田先生が語った“広布を進める一人の本物の弟子”こそ自分であったと述べ、この魂を受け継いでもらいたい、と青年たちに呼びかけた▼広宣流布は私がやる!――この一人立つ精神を大切に、今いる場所から新たな歴史を打ち立てていこう。(代)

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의노고에 진심으로 깊이깊이 항상 감사드립니다 노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