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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감사,감동,좋은글 🐼친절한 세상🐼 [제 5,614회] // "말년 운(運)이 좋은 사람들"
양덕 2 추천 1 조회 48 25.12.21 13:57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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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23 07:45

    첫댓글 “어린 아이를 데리고 이렇게 밤늦게 어딜 간다니, 아마 남편과 싸운 모양이죠?
    자세한 얘기는 묻지 않겠지만 오늘은 그냥 가만히 남편 곁으로 돌아가세요! 이렇게 늦은 시간에 부모님한테 가면 얼마나 걱정하실까! 택시비는 안내도 되니 집으로 돌아가세요!”

    운전기사는 뒤에 앉아 훌쩍거리는 그녀를 보고 그 마음을 헤아려 다시 처음 탓 던 곳으 돌려주었습니다. 그녀는 눈물이 나올 정도로 감격했고 남편과 문제가 있을 때마다 그 운전기사의 친절을 두고 두고 새겼다고 합니다.

  • 25.12.23 07:45

    친절은 손해 보는 것이 아닙니다. 눈앞에 이익이 없어도 대가를 바라지 않고 친절하게 대하면 아무리 작은 친절일지라도 친절은 사람에 깊은 감동을 줍니다.

    친절은 경쟁력이 있고 친절은 생명력이 있어 심어 놓으면 꽃이 피고 열매를 맺습니다. 잘못 걸려온 전화에도 얼굴에서 훈훈한 미소를 잃지 않고 친절을 베풀면 손해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 25.12.23 07:46

    친절은 소경도 볼 수 있고, 귀머거리도 알아 들을 수 있는 언어입니다. 친절은 결코 손해 보는 것이 아닙니다.

  • 25.12.23 07:47

    어느 무더운 여름날, 미국 메릴랜드의 한 마을에 서적 외판원을 하는 남루한 복장의 고학생이 나타났습니다. 더위와 굶주림에 지친 청년은 마을입구의 허름한 집을 방문 했습니다. 한 소녀가 책을 파는 학생을 맞아 "우리는 너무 가난해서 책을 살수가 없어요." 라고 말했답니다.

    그는 이마의 땀을 닦아내며 시원한 우유
    한 잔을 부탁 했답니다. 이 때 소녀는 쟁반에 우유 두 잔을 담아 정성껏 대접했고 그는 소녀의 친절에 감동해 수첩에 그녀의 이름을 적어 두었답니다.

    그 후 세월은 20 여년이 흘렀습니다.
    메릴랜드 병원에 한 여성 중환자가 실려 왔습니다. 이때 병원장 하워드 켈리박사는 의사들을 총동원해 환자를 살려 냈습니다.

    그녀의 치료비는 1만 달러가 넘었다고 합니다. 여인은 1만 달러가 넘는 치료비 청구서를 받아들고 한숨을 토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받아든 청구서 뒤에는 병원장의 짤막한 편지 한 장이 붙어 있었습니다. "20년 전에 저에게 대접한 우유 두 잔이 치료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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