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후배에게 전화가 왔죠.
"이아이디, 이트론 사도 되요?"
"이트론은 가격이 세고, 오를만큼 올랐으니,
사랑처럼 대장주도 바뀌는 거야. 이아이디가 대장주로 등극할 수 있어, 상승력이 강할 거야"
"동전주지만 재료가 괜춘, 매수해 !" (소련 스푸트니크5 백신)
제가 장초 시범삼아 515원에 2000주 매수 카톡 보냈더니
이 친구도 동시에 매수
상한가가 풀리길래
580원 쯤 다시 1000주 매수. 합 3000주가 됐습니다.
주력주가 따로 있어 이아이디는 간식삼아 매수한 셈.
110여만원 들여서 15만원 수익이 나오고 쏠쏠하죠.
"거래량은 주식의 그림자!!" 뭘 모르는 후배에게 ▲ 위 차트 예상 거래량까지 보여주고,
왕(王) 썰을 풀면서 4월 23일(금) 상한가 갈 거니까 걱정말라며,
전 최고점 당시 거래량을 비교해가며 시간에 맞춰 거래량이 들어오고
상한가 갈 테니 걱정 붙들어 매고... 아주 긴 소설을 썼죠.
금욜 소설, 시나리오와 달리,
장초반 갭상승하며 시작은 했는데, 거래량도 생각보다 붙질 못하고 힘이 없더라고요.
위 차트 ▲ 일봉 보시듯, 장대음봉으로 마무리 하니 수익도 급감합니다.
후배에겐 "오늘 같은 거래량 있으니, 월욜 기대를 해보자고..."
파이저 까진 아니더라도, 미국 [fáizər]
파이자(화이자-X, Pfizer)라 발음해야 하는데, 처음에 일본에서 화이자라 부르기 시작
우리 언론에서도 화이자로 쓰다보니 굳어졌습니다. 파이자로 발음해야 합니다. ^^
mRNA 백신 2000만회분 울나라 들여오고
같은 엠알엔에이 백신인 모더나도, 동북아 허브로 한국을 선택, 제조 기술을 알려줘
바이오시밀러... 이 News가 주말에 나온 줄도 모르고 (콜드체인 - 대한과학 상한가 26일, 월)
덕분에 아침 부랴부랴 소식을 알고(듣고, 보고)
금욜 시간외단일가 매수한 제넥신 처분하랴, 주력주 살펴보느랴 정신이 없어서
간식거리 이아이디 동전주를 소홀했더니 (잡아놓은 물고기)
오잉! 파이자 뉴스에 곤두박질이라 후배에게 "손 털자" 알려주고 실행에 옮겼을 때는
거금 180,000원 이상 손해가 발생
정확하진 않지만 35~36만원 수익에서 갑자기 -18만원 손절매도.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동전주의 위력을 톡톡히 느끼며
후배에게 관리해주지 못한 미안함이...
30만원, 아니 20만원 빨간 숫자일 때 그나마 먹었으면?
대표님 매일하는 얘기, 배트 짧게 잡고 끊어서...
더 오를줄 알고 욕심을 부리다 쫄 망(亡)
제 자신도 못 다스리며, 누굴 돈 벌게 해주겠다고...
아서라 ~~ 아서...
첫댓글 우와. 종목하나하나에 긴 사연들이 있군요. 대충사들고 올라가길바라는제가 참 반성되네요. 성투하세요
성투하세요~~^^^
아싶내요 정말 정보 분석이 필요하내요
성투하세요
대단하시네요 이렇게 분석하시니 원칙만 지키시면 큰 수익 나시겠네요
응원합니다.
성투하세요^^^
성투하세요
성투하세요
성투하세요.
저도 대표님 말씀 어기고 욕심부려서 붙들려 있습니다.. 어제 좋은 종목을 추천해주셨는데 너무 들어가고 싶지만 다음 기회를 노려야겠죠.
항상 명심해야죠^^
성투하시길~
성투하세요
이번을 계기로 앞으로는 더 좋은성과 있으실겁니다. 성투하시길요~
성투하세요
성투하세요
응원할께요.~~
응원합니다~
대단하세요
멋지십니다
너무 아깝네요.또 좋은 일 있을겁니다
성투하세요^^
성투하세요
성투하세요
힘내시고 성투하세요~
저도 이트론 하한가 맞아봤는데 믿고 기다리다 상한가줘서 익절하고 나왔어요.넘 무섭더라구요~ 주가 요동치는게 장난이 아니여서... 성투하시길요 ^^
잘가던 주식이 폭락. 주식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성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