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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인 모임 名畵로 보는 성경(30)-창세기 41:1-41:57-바로의 꿈을 해석하는 요셉 ,애굽의 총리가 되는 요셉
이전구(뉴욕) 추천 0 조회 609 10.08.27 07:22 댓글 6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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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8.30 12:12

    제 생각에도 이 장면이 많이 아쉬워요.

  • 10.08.30 08:35

    요셉은 총리라는 권좌에 앉아서도 교만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람으로써 끝까지 성실과 정직으로 임했네요. 권력을 잡으면 온갖 부정과 남용과 교만을 떠는 꼴불견 정치가들 때문에 온나라가 혼란스럽게 되는데 제발 권좌에 앉은 사람들이 이 요셉 좀 본받기를 바랍니다. 그 자리에 앉은 것만해도 영광인데 탐욕을 부리니 자신도 망하고 가문도 똥칠을 하게 되지요.

  • 작성자 10.08.30 10:17

    그러게나 말입니다. 우리나라 에서는 언제나 그런 정치가가 나올것인지~~~~~ 답답 합니다.

  • 10.08.30 09:41

    바로왕은 번민이 생기면 손가락을 입에 무는 버릇이 있는지 명화에 보니 손가락이 입에 다 들어가 있네요.왕이 손가락을 입에 물고 있으니 웃음나네요. 요셉을 만난 바로는 축복 받은 사람입니다. 혹시 왕회장님 곁에도 축복을 주었던 요셉같은 분이 안계신가요?

  • 작성자 10.08.30 10:30

    있구말구요!!!! 바로는 요셉 한사람이지만 지금 나의 신앙에 살을 찌우고 있는 윤길순 동문과 이수욱동문 두분이 계시지 않습니까?

  • 10.08.30 12:17

    이 수욱님의 영성을 감히 제가 따라 갈 수가 없지요. 저는 양념만 조금 칠 뿐이죠. 죽었다 깨나도 이 수욱님정도는 안되죠. 시원시원하게 답을 주시잖아요.

  • 작성자 10.08.30 20:20

    아닙니다! 윤길순 동문님께서도 대단하신 신앙심과 영성을 가지고 계십니다.

  • 10.08.31 00:12

    왕회장 말이 맞습니다. 영성의 스타일이 다를 뿐이지요.

  • 10.08.31 07:49

    38절에 바로가 요셉을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으로 표현하지요.로마서8장5절에 보면"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요셉은 항상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 생각으로 가득 차 있는 사람이기에 꿈에 대한 해석도, 대안도 즉시 나오네요. 축복된 삶은 매일 주안에서 말씀과기도로 살아가는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10.08.31 08:22

    그당시에 하나님께서는 아버지인 야곱 보다도 요셉과 더욱더 소통이 가까웠던것 같군요!

  • 10.08.31 09:30

    본래 하나님의 계획은 비옥한 땅과 당시의 발달된 지식과 학문을 소유한 애급에 야곱의 열두 아들을 400 년간 기생시키므로서 유대민족을 이루려 하셨기 때문에 미리 요셉을 보내 그터전을 마련하신 것이지. 400 년 후엔 또 다시 모세를 바로의 궁중으로 들여보내 높은 학문과 지도력을 기르게 하셨다네. 그러니 하나님께서는 이런 계획하에 애급도 미리 준비해 두신것이라 보면 되는걸세.

  • 10.09.01 06:34

    야곱과 라헬사이에서 어떻게 이렇게 훌륭한 아들이 나왔는지요? 하나님의 은총이라고 밖에는 설명 할 수없지요. 요셉을 공부하는 동안 요셉을 많이 사랑하게 되었습니다.자나깨나 요셉을 묵상했지요.

  • 작성자 10.09.01 08:36

    우리 속담에 호랑이 새끼를 잡으려면 호랑이굴에 들어가야 한다는 속담이 있듯이 하나님은 그것을 야곱 가정에 적절하게 사용 하셨다고 생각되는군요! 야곱을 라반의 집에 보내서 머슴살이를 하고 암호랑이 두마리에 덤으로 두마리를 더 데려오고, 요셉을 애굽에 보내서 영의정 이라는 호랑이새끼를 데려오고, 400년 후에는 모세를 바로궁에 보내서 60만 호랑이 새끼를 데려오는 역사를 이룩 하시는군요!ㅎㅎㅎㅎㅎ

  • 10.09.01 09:29

    나라에 흉년이 와도, 위기가 와도 하나님을 믿는 탁월한 지도자가 있어 지혜롭게 잘 다스려 나가면 백성을 도탄에 빠지지 않게 잘 지킬 수 있는데요. 최근 크리스챤 투데이라는 신문에 보니 보스톤대학 경제학자 로렌스코틀리코프교수가 " 솔직해지자, 미국은 파산국이다" 라는 말을 했다고 하는데요. 사실상 7월부터 파산상태에 들어간 셈이라면서요. 대통령이 이 위기를 잘 넘길 수있을지요.

  • 작성자 10.09.01 21:36

    미국은 이제 제조업이 거의 없어졌기 때문에 직업 창출하기가 참으로 어렵지요!앞으로도 한참 더가하야 될것 같지요?

  • 10.09.02 00:04

    지금 이곳도 9월부터 학교, 카운티, 시 예산 모두 삭감이에요. 교수들도 많이 짤리고 있답니다. 그동안 미국사람들 정신 못차리고 흥청망청한 결과인지, 아니면 7년 이라크전쟁으로 이 모양이 되었는지, 중국만 살판 난건가요? 텍사스도 이런 사정인데 다른 주는 더 위태롭겠지요?

  • 10.09.02 08:59

    그래서 오바마 대통령이 이라크에서 철군하면서 발을 뺀다고 선언하지 않았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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