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천에서 로로피아나 결제금액 160만원에 대한 해명을 보았습니다.
로로피아나의 진실이라고 큼지막하게 써 놨더군요
누군지 모르지만 애를 많이 쓴 모양입니다. 확인서까지 받았더군요
참 부끄러운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당신들의 말이 맞다고 칩시다.
확인서 내용을 보니 최목사님이 어떤 분에게 선물을 했다고 하더군요
이러한 내용을 올린걸 보니 최목사님과 연락을 한 모양이지요
최목사님께서 청바지 안 샀다고 말씀을 하시던가요?
제 손이 다 오그라듭니다.
로로피아나 매장에서 청바지 안사고 스카프 안산게 무슨 큰 자랑이라고.....
160만원짜리 양복 선물한게 무슨 자랑입니까?
대회협력비 카드로 지인 선물한게 잘한 짓입니까?
청바지가 아니라 양복이라서 좋으신가요? 기가 막힙니다.
목사님 참 통도 크십니다.
어찌 교인의 헌금으로 160만원짜리 양복을 선물 할 생각을 하십니까
카드가 지갑에서 쉽게 나오시던가요?
카드를 양복점 쥔에게 건내주면서 교인들 얼굴이 생각나지 않던가요?
교회설립기념 작정헌금을 위하여 새벽잠을 쫒으며 신문배달을 했던 여성도님 얼굴이 안 떠오르던가요?
언포천에서는 청바지가 아니라 양복이라서 무척 행복한 모양입니다.
김연아가 올림픽에서 금메달 딴거모냥 기뻐하네요. 정신구조가 참 희한합니다.
청바지가 아니라 양복선물이라고 기뻐하는 그들을 보면서 아침부터 어이가 없어 글 한줄 올립니다.
부끄러운줄 아세요 언포천님들 !!!
첫댓글 청바지가 아니라 양복이니까 최목사가 잘못이 없다고 주장하는 저들의 뇌구조가 정말 궁금합니다.
팩트는 청바지냐...양복이냐가 아니라
왜 교인의 헌금으로 160만원 상당의 금액을 개인적으로 선물하는데 썼느냐 하는겁니다.
본인의 월급이 1억 5000만원이 넘는데...그걸로 샀으면 아무 말도 안합니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팩트는 대외협력비로 개인적 용도로 사용했다는 점입니다.
잘못이 없다고 우길 수야 없겠죠? 다만 목사님이나 그 가족이 교회돈으로 그런 고가의 명품을 마구 입고 다니지는 않았다는 얘길 하고 싶은 것이겠죠?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도 없지 않아 있구요...청바지 ^^말도 많고 탈도 많았잖아요? 개인적인 유용이라는 점에서 접근해야하는건 생각이 안 되시는 듯...
우주만물 다 하나님것입니다
다 하나님것이라는 고백의 표시로 10분의 1 드린다
따라서 10분의 9도 하나님 것이다 주인의 것을 선하게 ,주인의 뜻을 물어가며 관리하고
주인이 원하는 곳에 사용해야한다
내꺼라고 생각하면 추락.
사과문은 ..
이젠,,어지간해서는 놀라지 않으려 하고, 놀라지 말아야지,,,'화'의 감정도 접어야지,,영양가 없는 얘기에 감정소모 말아야지 하다가도,,또 이렇게 보다보면,,하나님께 정성껏 헌금했던 교인들 생각하면,,,,,온몸이 떨리니 어찌하오리까~~ 마음을 담아서 하는 선물이라면!,, 이왕이면 사례비에서 하시면 좋았을걸,,,!
어떻게 하든지 간에 법인카드로 개인적으로 160만원짜리 명품을 샀다는거 아닙니까.
자신 양복 맹글어 입었다고는 하는데...법인카드로 어떻게???
6억 목사가 아니라 4억5천이라고 빡빡 우기며
죄 없다고 하는 것과 같은 수준인 것 같습니다....아침부터 웃습니다~ㅋ
빡빡...우기며....그림이 그려집니다 ㅋㅋ
그들만이 최목사님의 성도들인가봅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허무하기도 할뿐더러,,억울하기도하고,,때로 인간적인 생각이 들때면,, 우리들 무슨 잘못 있나요,,왜 힘들어야 하나,, 성실히 교회 생활한 거 밖에,,하면서 혼자 중얼거리기도 하지요,,;; 이번 부활절,은혜롭지 못한 예배를 드린걸 생각하면 무지 속상하고,,,요사이엔 정말이지 일상의 정서까지 방해받고 있을 정도랍니다,,,ㅠ
늘 본질을 벗어난 변명뿐이네요. 왜 늘 변명 해명을 하면서 갈등 을 야기시키시는지...
갈등 일으켜서 흥분해서 글 하나 잘못 쓰면 법으로 할려고 하는 것이겠지요.
이 댓글도 법에 걸릴려나?
몹시 무섭습니다.
저도 무서워서 짧게 써요
우리가 목사님을 비롯한 성직자를 존경하고 사랑하는것은 하나님의 의를 실천하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착각하여 자기들이 잘나서 교인들이 존경하는것으로 생각하여 군림하고 멋대로 해온 성직자들의 말로가 어떻하였는지? 역사가 기록해주고 있습니다. 늘 설교할때 강조한데로 자기 자신도 물러날때는 깨끗하게 신속히 처리 하시길 최목사님께 거듭 촉구 합니다. 그것만이 자신을 살리는 길입니다.
인류애 실천을 위해서 펀드를 했다고요? 지난 가는 개가 웃을 일입니다. 인류애 실천이 목적이라면 그동안 왜 그렇게 속였습니까. 그렇게 당당하다면 성도들에게 다 밝히시지....
로로피아나가 웃습니다~~푸하하!! 목사가 청바지나 스카프 아니고 양복이라고 해명 했다고~ 뭐가 중요한 줄을 모르는 ㅂㅂ인가 봅니다~~
100억을 주무르며 펀드를 해도 무엇이 문제냐 하는 사람들에게 160만원 명품산건 문제도 아니죠~근데 왜 그걸 해명 하느라
애를 쓰는건지???? 알수없는 정신세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