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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앵봉산 서오릉에서
솔뫼 추천 0 조회 34 26.07.30 08:0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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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30 09:05

    첫댓글
    ​"사람이나 힘센 동물이 끌던 소형 연자방아"
    ​왕릉 재실이나 소규모 마을에서는 거대한 연자방아를 설치하기 어렵거나, 제향에 쓸 많은 양이 아닌 적당량의 곡식만 빻으면 되었기 때문에 지름 1m~1.5m 안팎의 소형 연자방아를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연자방아의 초기/재래식 형태
    ​거대화되기 전의 재래식 연자매는 사람이 직접 틀을 잡고 밀거나 끌 수 있는 작은 크기로 제작되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일반 맷돌보다는 훨씬 크고 턱이 있으며, 대형 연자방아보다는 아담한 소형 연자방아의 아랫돌"**로 이해하시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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