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방[5555]玉篇2劃-儿部, 入部, 八部, 冂部, 冖部, 冫部, 几部
儿部= 어진사람인 발
入部= 들입(入)은 '(안에) 들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六書중의 지사자로서 사람이 머리를 숙이고 들어가는 모습을 본땄다.
八部= 여덟팔(八)은 전주(轉注)하여 '나누다'라는 의미도 있다.
六書 중의 지사자로서 두손의 손가락을 각각 네 손가락만 위로 편 모양을 본땄다
| 0 획 | 八 |
| 2 획 | 公, 六, 兮, 兯, 六 |
| 3 획 | 兰 |
| 4 획 | 共, 兲, 关, 兴 |
| 5 획 | 㒵, 㒶, 㒷, 兵 |
| 6 획 | 其, 具, 典 |
| 7 획 | 㒸, 兹, 养 |
| 8 획 | 兺, 兼 |
| 9 획 | 兽 |
| 11 획 | 兾, 兿 |
| 14 획 | 冀 |
| 16 획 | 冁 |
| 18 획 | 㒹 |
冂部= 멀경몸 '멀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六書중의 상형자로서
멀리 떨어져 아릿하게 보이는 성의 모습을 본땄다.
| 0 획 | 冂 |
| 2 획 | 冃 冄 内 円 冇 冈 |
| 3 획 | 冉 冊 冋 册 囘 |
| 4 획 | 再 冎 |
| 5 획 | 冏 |
| 6 획 | 冐 |
| 7 획 | 冑 冒 |
| 8 획 | 冓 冔 |
| 9 획 | 冕 |
冖部= 민갓머리는 '덮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六書중의 상형자로서 물건이 보자기에 덮어 씌인 모양을 본땄다
| 0 획 | 冖 |
| 2 획 | 冗 冘 |
| 3 획 | 写 冚 |
| 4 획 | 农 |
| 5 획 | 军 冝 |
| 6 획 | 冞 |
| 7 획 | 冟 冠 |
| 8 획 | 冡 冢 冣 冤 冥 冦 冧 |
| 9 획 | 冨 |
| 12 획 | 冩 |
| 14 획 | 冪 |
冫部= 이수변(二水邊) 얼음 또는 '얼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六書 중의 상형자로서 얼음 결정의 모양을 본딴 仌의 변형이다.
독립적으로는 쓰이지 않아서 그 뜻을 나타내기 위해 옛날에는 冰이라 썼고,
현재는 冫의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 氷을 쓰고 있다.
| 0 획 | 冫 |
| 1 획 | 习 |
| 3 획 | 冬 冭 冮 冯 |
| 4 획 | 冰 冱 冲 决 冴 |
| 5 획 | 况 冶 冷 冸 冹 冺 |
| 6 획 | 冻 冼 冽 冾 冿 净 |
| 7 획 | 凁 凂 凃 |
| 8 획 | 凄 凅 准 凇 凈 凉 凊 凋 凌 凍 凎 |
| 9 획 | 减 凐 凑 |
| 10 획 | 凒 凓 凔 凕 凖 |
| 11 획 | 凗 |
| 12 획 | 凘 |
| 13 획 | 凙 凚 凛 凜 |
| 14 획 | 凝 凞 |
| 15 획 | 凟 |
几部= 안석궤(案席几)는 안석, 책상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六書 중의 상형자로서 책상의 모양을 본땄다.
| 0 | 几 |
| 1 획 | 凡 凢 凣 |
| 2 획 | 凤 |
| 3 획 | 凥 処 凧 |
| 4 획 | 凨 凩 凪 凫 |
| 5 획 | 凬 |
| 6 획 | 凭 凮 凯 |
| 7 획 | 巬 |
| 9 획 | 凰 |
| 10 획 | 凱 凲 |
| 12 획 | 凳 凴 |
자료출처=https://cafe.daum.net/zambonggeosa/Uhcm/1 샛돌등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