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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초등학교 총동문회
 
 
 
카페 게시글
56이세진 산행기 추억으로 가는 산길 – 관악산(돌산,삼성산,팔봉,육봉)
56이세진 추천 0 조회 38 26.08.05 21:1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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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6 08:39

    첫댓글 우리나라 서예 작품을 가격 순으로 논하면. 안평대군- 안중근-김정희-허목으로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미수 전서체를 쓰신 분이죠. 허목(許穆)과거를 보지 않고도 삼공(三公)에 올랐던 사람으로 숙종 때부터 송시열과 예송당쟁을 주도한 인물이며 그의 미수체는 붓의 중봉과 붓끝으로 쓰는 서예의 극치를 보여줍니다. 관악산의 인연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8.06 09:42

    천자문을 쓰고 마지막에 쓴 글씨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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