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틀크릭의 강도들’(The Brigands of Rattlecreek)
폭우 속 마을을 약탈하는 무자비한 강도단에 맞서 복수를 꿈꾸는 보안관, 그리고 의사 사이의 치열한 사투를 그린 서부 스릴러
제작비 6천만 달러 초대형 프로젝트 (약 886억원) / 대한민국 감독의 할리우드 주도 작품으로도 이례적인 규모
첫댓글 우와 멤버 좋네요!
페드로 파스칼 헐리우드에서 요즘 제일 핫한인물인데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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