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Wes0TFnuvAI?si=IzwSqUQCXOAoprk5
첫댓글 국민당의 중화가 달랐던건 아니라서승자와 패자로 인해 갈렸을뿐
영국령 시절 홍콩 못 가본게 너무 아쉽다1-2년에 한번 씩 가지만 지금은 너무 중국화 되서 여행으로는 가고 싶지 않은 나라
그렇게 중국화된 느낌없는데...
222 지지난주에 갔는데 중국화된 느낌 저는 못느꼈습니다. 영국령시절 홍콩과 똑같더라구요. 다만 관공서에 중국국기만 걸렸을뿐..
선거철에 가보면 이제 구의회 선거 출마도 친중 인사만 할 수 있고지하철만 타보셔도 칸토니즈 만다린 영어 순으로 안내 나오고서점 가면 버젓히 시진핑 책 메인 자리에 놓여져있고 (직접 찍은 사진)본토인들 인구 (학생포함) 엄청 늘었죠…. (지나가면서 들리는 억양 자체가 다르고)학교에서도 중국식으로 교육하고 만다린 배워야하고여기에 다 못적었을 뿐이지 20여년전부터 갔을때와 피부로 느껴지는게 아예 다른데
10년전에 홍콩 갔었는데 정말 좋았던 기억만 있음... ㅎㅎㅎ
첫댓글 국민당의 중화가 달랐던건 아니라서
승자와 패자로 인해 갈렸을뿐
영국령 시절 홍콩 못 가본게 너무 아쉽다
1-2년에 한번 씩 가지만 지금은 너무 중국화 되서 여행으로는 가고 싶지 않은 나라
그렇게 중국화된 느낌없는데...
222 지지난주에 갔는데 중국화된 느낌 저는 못느꼈습니다. 영국령시절 홍콩과 똑같더라구요. 다만 관공서에 중국국기만 걸렸을뿐..
선거철에 가보면 이제 구의회 선거 출마도 친중 인사만 할 수 있고
지하철만 타보셔도 칸토니즈 만다린 영어 순으로 안내 나오고
서점 가면 버젓히 시진핑 책 메인 자리에 놓여져있고 (직접 찍은 사진)
본토인들 인구 (학생포함) 엄청 늘었죠…. (지나가면서 들리는 억양 자체가 다르고)
학교에서도 중국식으로 교육하고 만다린 배워야하고
여기에 다 못적었을 뿐이지 20여년전부터 갔을때와 피부로 느껴지는게 아예 다른데
10년전에 홍콩 갔었는데 정말 좋았던 기억만 있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