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공감TV 2021년을 돌아보며>
숨 가쁘게 달려온 한해였다.
<열린공감TV>는 올(2021년) 1월 4일 “거대악의 카르텔 옵티머스” 5시간 마라톤 생방송을 통해 일제강점기의 역사적 청산을 제대로 하지 못한 채 현재까지 내려온 뿌리 깊은 대한민국의 기득 권력과 여전히 대한민국을 막후에서 지배하고 있는 입법, 사법(법조 시장), 금융권, 행정부(검찰, 관료) 등 요소요소에 자리 잡은 채 이권으로 단단하게 뭉쳐있는 권력의 카르텔을 고발했다.
선출직 정치인의 권력은 유한하다고 믿고 정체를 숨긴 채 ‘부실한 꽃은 꺾으면 그만이다’고 생각하며 대통령도 만들 수 있다고 믿고 있는 ‘밀본’세력들을 고발하는 방송을 했다.
하지만 아직까지 그들 밀본 세력은 건재하고 ‘꼬리’들만 잘려나간 상태다.
‘거대악의 카르텔 옵티머스게이트’ 방송은 시즌1~2편을 걸쳐 장장 5개월 가까이 탐사취재 방송했는데 그 중심에 ‘삼부토건’이라는 배후를 찾아냈으며 ‘라임사태’ ‘옵티머스 사태’를 포함, 정·재계에 깊이 관여되어 있는 ‘밀본’의 민낯을 고발했다.
2월부터는 현직 검찰총장이었던 ‘윤석열’일가에 대해 본격적인 탐사취재를 시작하고 장모 최은순의 양평 땅 의혹, 정대택 씨 사건, 납골당 편취사건, LH땅 투기 사건 등을 1보했다.
뿐만 아니라 이른바 ‘쥴리’ 김건희 의혹을 최초 제기하여 많은 제보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단순 의혹 수준에서 자본권력, 검찰 권력과 결탁해 이권을 챙기고 최고 정치권력 즉 청와대 입성까지 노리는 김건희의 두 얼굴을 고발해왔다.
3월부터는 본격적인 지방보궐선거를 앞두고 부산시장 후보 박형준 딸 홍대 부정입시청탁 사건과 서울시장 후보 오세훈의 부정의혹 및 두 후보의 공개하지 않은 재산 목록 등 다수를 발굴하여 시민께 알렸다. 선거결과는 좋지 못했지만 최근 박형준 시장 측이 걸어온 법적소송을 통해 <열린공감TV>옳았음이 입증됐고 향후 두 시장의 앞날은 평탄치 못할 것임이 드러났다.
4월부터 꾸준히 ‘진실의 조국’을 통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및 가족에 대한 마타도어식 가짜뉴스를 바로잡았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석연찮은 죽음에 대해 집중 조명했으며 사건의 진상을 파악해 시민께 진실을 알려 드렸다.
또한, ‘원자력묵시록’을 통해 원전의 위험성과 부실함에 대해 꾸준히 알렸으며 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의 입을 통해 여.야를 넘나드는 권력암투와 조국 전 장관에 대한 모함 및 새로운 사실들 그리고 거짓들을 세상에 드러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내곡동 헌인마을에 얽힌 비리의혹을 탐사취재 하였으며 윤석열 검찰총장의 직인파일을 이용한 검사들의 허위 체포영장 및 공문서 위.변조 사건을 찾아냈다.
윤석열 장모 첫 내연남 단독인터뷰, 양재택 전 검사 모친 단독인터뷰 등을 통해 김건희와 최은순의 숨겨진 얼굴을 시민께 알렸으며 이준석의 황제병역 특례의혹을 제기했다.
7월부터 본격적인 라마다르네상스 호텔의 비밀과 ‘쥴리’의혹의 실체를 좀더 ‘진실’에 가까운 양지로 끌어 올렸으며 윤석열, 김건희 부부가 머물고 있는 서초동 아크로비스타의 각종 의혹에 대해 탐사취재를 통해 각종 증거를 토대로 ‘팩트’를 전달했다.
‘쥴리’ 목격자들의 잇따른 증언과 인터뷰를 방송했고 ‘가짜미투’에 대한 사례들을 통해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가 된 사람들의 사연을 소개했다.
9월, 최초로 ‘화천대유’의 실제 주인이 SK(최태원 회장)임을 진단하여 보도했고 ‘화천대유’ 배후 세력들(50억 클럽 등)을 찾아 시민께 알렸다.
윤석열 장모 최은순의 황제보석, 국민의 힘 장제원 의원의 학폭 의혹, 김만배(누나)와 윤석열 부친(윤기중)간의 수상한 부동산 거래의혹 및 김만배, 윤석열 간 ‘깐부’ 의혹 등을 단독 보도했으며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식 바꿔치기 재산은닉의혹을 최초 제기했다.
국민의힘 경선조작정황을 발견하여 보도했고 윤석열의 삼성 이재용 구하기 밀실회동 의혹을 최초 보도했다.
전 현대자동차 대표 채양기와 윤석열 검찰과의 유착관계 및 폴리바게닝 의혹, 그리고 MB소송비대납 사건을 덮은 윤석열과 한동훈의 만행을 고발했다.
김건희의 학력 및 경력 의혹을 어느 매체보다 먼저 제기했고 무엇보다 국민대 박사논문의 부실함과 특허도용 의혹을 최초 보도하여 많은 미디어가 인용하게 했다. 특히 국민대 사주 쌍용그룹과 최은순, 김건희와 윤석열로 이어지는 커넥션을 찾아낸 것이 큰 성과였다.
<열린공감TV>는 이른바<윤석열X파일>의 진원지로 주목받아 화제가 되었으며, 그의 가족 비리의혹(본.부.장 비리)을 목록화 하여 책으로 집필했다. 내년 2022년 초(1월 말~2월 초)에 <윤석열의 시간>이란 제목으로 발간예정이다.
이재명 후보 변호사비 대납의혹이 공작임을 이 후보 계좌공개를 통해 최초 입증했으며, 윤석열 후보 일가 대부분이 종부세 대상자임에도 종부세를 피해간 수법을 자행한 사실들을 찾아냈다.
그 어느 매체도 감히 나서지 못하고 있는 SK최태원 회장과 LG맏사위 윤관, 그리고 삼부토건 조남욱 회장 일가로 통하는 ‘거대악의 카르텔‘을 찾아내 꾸준히 보도하고 있으며, 그 정점에 윤석열 후보가 있음을 시민께 알리고 있다.
강릉에서 벌어진 권성동 의원의 성희롱 의혹과 윤석열 후보 측의 방역법 위반 및 선거법위반 의혹을 CCTV 원본을 단독 입수하여 최초 제기했고 다수 여론조사 기관의 문제점과 여론조작으로 보이는 정황들을 찾아내 보도했다.
무엇보다 윤석열 캠프에서 이른바 정치공작을 자행하고 있는 배후 주진우 전 검사(변호사)의 수상한 행적에 대해 고발했고 ‘포털’의 편향적 기사배치 및 윤석열 후보에게 유리하게 기사를 노출한 증거를 찾아내 보도했다.
조남욱 삼부토건 전 회장과 윤석열 후보로 이어지는 ‘거대악의 카르텔’ 그 ‘밀본’들의 실체를 <열린공감TV>를 통해 낱낱이 드러냈다.
“정치검사, 저들에게 진실은 존재 하는게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내년 2022년에도 <열린공감TV> 오로지 ‘진실’ 하나만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1.1천회원님, Jeong Heon Mun, 김상길, 외 1.1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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