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따지면 명동+강남역 이라고 해야할까요.
화려한 네온사인이 즐비한곳. 음악 시부야 케이의 발상지.
영화 '블레이드 러너' 감독 리들리 스콧은 시부야를 보고 영화 영감을 받았다고하네요.
ps - 서울에도 이런 알찬 엔터테이너적인 거리가 생겼음 하네요. 강남역 명동 아직은 부족.
1996년의 시부야
109에서 최신트렌드 니트 샀다구열~~~~
로마에서 관광가이드 하는 동생이 세계여러나라 돌아다녀봤는데 서울정말 멋진도시라고 하던데
가고싶다.
난 아직 나가사키 같은데 밖에 못가봤는데..ㅠㅠ 시부야 밝은 둥근달이 둥실둥실둥실 거리네...
헤드셋 끼고있다가 노래나와서 급놀랬음....ㅋㅋㅋㅋㅋ 하악 나도 가보고싶다!!!!!!!!!!!!!!!!!
시부야가 젤좋삼 젤 돌아다니기 편하고 ㅠㅠ또 가고싶다 ㅠㅠㅠ
타임스퀘어 분위기네
원본 게시글에 꼬리말 인사를 남깁니다.
109에서 최신트렌드 니트 샀다구열~~~~
로마에서 관광가이드 하는 동생이 세계여러나라 돌아다녀봤는데 서울정말 멋진도시라고 하던데
가고싶다.
난 아직 나가사키 같은데 밖에 못가봤는데..ㅠㅠ 시부야 밝은 둥근달이 둥실둥실둥실 거리네...
헤드셋 끼고있다가 노래나와서 급놀랬음....ㅋㅋㅋㅋㅋ 하악 나도 가보고싶다!!!!!!!!!!!!!!!!!
시부야가 젤좋삼 젤 돌아다니기 편하고 ㅠㅠ또 가고싶다 ㅠㅠㅠ
타임스퀘어 분위기네
원본 게시글에 꼬리말 인사를 남깁니다.
원본 게시글에 꼬리말 인사를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