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중반부터 휴대폰 카메라가 보급되기 시작하면서 사실상 사라짐
첫댓글 두번째 심각 ㄷㄷㄷ
윗세대 선생들이 ㄱㅅㄲ들이였는데
옛날엔 참 스승님도 많이 계셨지만...인간같지도 않은 선생들 많았지...진짜.. 옛날 친구 명대사가 생각남...'길에서 내 만나지 마소...'
두번째 여중생? 미친새끼네. 중2때 빠따 100대 치던 미술새퀴. 함 언젠가 봤으면좋겠네
초3때 저리 맞았었는데 빰따구
90년대생인데 ㄹㅇ 개처맞은적 많음 진짜..
싸대기 머리통갈기기는당연히 기본이고ㄲㅊ 꼬집어대고 ㅂㄹ 움켜쥐던여수종고중 선생놈들 연금 잘 빨아먹고 있겠네 덕분에 교사라는 직업을 지금도 안좋게 생각함
저렇게 감정적으로 때렸던 선생님들이 문제임바른길로 가기 위한 훈육이나 체벌은 괜찮다고 생각함
그 구분이 애매모호하니깐요 선생은 훈육이다 할꺼고 학생은 폭행이라고 할테니깐요
성추행도 많았고 저정도 맞는건 기본이였음
발로 차고 성추행 및 성희롱 발언도 서슴치 않고 했죠문제는 사립재단같은 경우 저때 저런 행동 하던 사람들이 아직도 그학교에 있다는것..심지어 교장도 하고 교감도 하면서 퇴직하는....
옛날 선생 같지도 않은 것들 때문에 지금 선생님들이 고통받지.. 그런 선생 같지도 않았던 것들이 지금 교감 교장 하니까 책임도 안지고
저런 개쓰레기들땜에 지금 교사들이 고생하는거지
저때 교사들이 지금 높은 자리에..
22 근황보니까 교장, 교감 하고 있음
주먹으로 애를 때리냐 미친새끼
옛날 선생땜에 그럼
저때 남자교사들 때릴거 하나씩 무조건 가지고 다녔음. 진짜 엄청 맞았다. 그 인간들 지금 뭐하고 사려나. 너무 아파서 교복 엉덩이 안에 책넣고 그랬는데. 대걸래 자루 맞다가 부러진적도 있음
저뒤로도 ㅈ까하고 계속 잘때렸음. 심지어 2010년 다되서 슬슬 권고들어와도 우리담임은 난 내갈길 간다며 뉴 체벌무기 우리한테 선보임
저런 인간들 때문에 지금 교권이 추락한거임
저 2010년대에 중고등학교 다녔는데 맞았음 안없어짐
22 제 기억에 2012년인가 그 때고3이었는데인권조례생기면서 없어짐11년도까진 개처맞음
쓰레기들 겪은거 생각하면 진짜 지금 가서 줘패주고싶다
2011년에 고딩이었는데 있든말든 하키채로 처맞음
매는 훈육용으로 썼어야 했는데 자기들 감정풀이용으로 썼기 때문에 지금 사태가 벌어진거
졸면 무조건 뺨맞았음..
진짜 오지게 쳐 맞았는데...지금 생각해보면 학대지 학대.저때 때리는 선생들 대부분 40대 이상 샘들...저런 사람들이 지금 학부모 진상한테 당해야되는데....젊은 선생님들은 진짜 착했는데 되려 젊은 선생들은 요즘시대에피해만 보고 있고...ㅠㅠ
교권을 추락시킨 폭력교사들이 지금은 교장 꿰차고 앉아서 평교사들한테 '애들 때리지 마세요' 이 ㅈㄹ하고 있는 형국임 ㅋㅋㅋㅋ 덕분에 폭력교사들한테 맞고 자란 세대가 교사가 되어서 폭력교사들이 조져놓은 교권 때문에 피해보는 상황
첫댓글 두번째 심각 ㄷㄷㄷ
윗세대 선생들이 ㄱㅅㄲ들이였는데
옛날엔 참 스승님도 많이 계셨지만...
인간같지도 않은 선생들 많았지...
진짜.. 옛날 친구 명대사가 생각남...
'길에서 내 만나지 마소...'
두번째 여중생? 미친새끼네. 중2때 빠따 100대 치던 미술새퀴. 함 언젠가 봤으면좋겠네
초3때 저리 맞았었는데 빰따구
90년대생인데 ㄹㅇ 개처맞은적 많음 진짜..
싸대기 머리통갈기기는
당연히 기본이고
ㄲㅊ 꼬집어대고 ㅂㄹ 움켜쥐던
여수종고중 선생놈들 연금 잘 빨아먹고 있겠네
덕분에 교사라는 직업을 지금도 안좋게 생각함
저렇게 감정적으로 때렸던 선생님들이 문제임
바른길로 가기 위한 훈육이나 체벌은 괜찮다고 생각함
그 구분이 애매모호하니깐요 선생은 훈육이다 할꺼고 학생은 폭행이라고 할테니깐요
성추행도 많았고 저정도 맞는건 기본이였음
발로 차고 성추행 및 성희롱 발언도 서슴치 않고 했죠
문제는 사립재단같은 경우 저때 저런 행동 하던 사람들이 아직도 그학교에 있다는것..심지어 교장도 하고 교감도 하면서 퇴직하는....
옛날 선생 같지도 않은 것들 때문에 지금 선생님들이 고통받지.. 그런 선생 같지도 않았던 것들이 지금 교감 교장 하니까 책임도 안지고
저런 개쓰레기들땜에 지금 교사들이 고생하는거지
저때 교사들이 지금 높은 자리에..
22 근황보니까 교장, 교감 하고 있음
주먹으로 애를 때리냐 미친새끼
옛날 선생땜에 그럼
저때 남자교사들 때릴거 하나씩 무조건 가지고 다녔음. 진짜 엄청 맞았다. 그 인간들 지금 뭐하고 사려나. 너무 아파서 교복 엉덩이 안에 책넣고 그랬는데. 대걸래 자루 맞다가 부러진적도 있음
저뒤로도 ㅈ까하고 계속 잘때렸음. 심지어 2010년 다되서 슬슬 권고들어와도 우리담임은 난 내갈길 간다며 뉴 체벌무기 우리한테 선보임
저런 인간들 때문에 지금 교권이 추락한거임
저 2010년대에 중고등학교 다녔는데 맞았음 안없어짐
22 제 기억에 2012년인가 그 때
고3이었는데
인권조례생기면서 없어짐
11년도까진 개처맞음
쓰레기들 겪은거 생각하면 진짜 지금 가서 줘패주고싶다
2011년에 고딩이었는데 있든말든 하키채로 처맞음
매는 훈육용으로 썼어야 했는데 자기들 감정풀이용으로 썼기 때문에 지금 사태가 벌어진거
졸면 무조건 뺨맞았음..
진짜 오지게 쳐 맞았는데...지금 생각해보면 학대지 학대.
저때 때리는 선생들 대부분 40대 이상 샘들...
저런 사람들이 지금 학부모 진상한테 당해야되는데....
젊은 선생님들은 진짜 착했는데 되려 젊은 선생들은 요즘시대에
피해만 보고 있고...ㅠㅠ
교권을 추락시킨 폭력교사들이 지금은 교장 꿰차고 앉아서 평교사들한테 '애들 때리지 마세요' 이 ㅈㄹ하고 있는 형국임 ㅋㅋㅋㅋ 덕분에 폭력교사들한테 맞고 자란 세대가 교사가 되어서 폭력교사들이 조져놓은 교권 때문에 피해보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