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가 그러니 기사 쓰는 자들도 그렇고
국가 조직도 그리 되며 붕당 만들어 꼭 그런짖하네
국민계도 작가들은 별로 없고 국민 좀먹는 작가들 넘처나고
그러다보니 그러고 다 그렇다네
양이 50이 넘어야 하지만 악이 50을 넘으니 그런가?
정의가 좋은 것 양이건만 불의가 더 많으니 좋다 할수 없어라.
겉다르고 속다르다는 말은 잘 증명되고 있어라
왜 사람들은 입 다물고 째길이 눈으로 이리번뜩 저리번뜩하나
무엇노리는가.
시비대상 약점찾나 나 불노소득 무엇 찾나 법망 피할 궁리 찾나.
우물 안에서 찾아보니 거기가 거기 좁쌀 들이네
대양에서 찾으려니 거친 파도 물결 바람 대어가 두렵구나
돈타령 목숨타령 주색마약타령 하는짖들 돌아보라
한줌 권력에 별짖다하는 너이놈아
고등교육 배우고 익히고 가슴에 무엇을 담았느냐.
나는 이러하니 한심하달거고 너 도대체 그런 영웅된다치자
죽으면 나 한줌 너 한줌 같잔느냐.
그래 난 흔적없지만 넌 오점흔적 남으리라
난 무상 삶이지만 넌 이왕 선한 흔적으로 해라.
나도 너도 우리의 흔적으로 가는 것 아니냐.
나가 있으니 너가 있고 너가 있으니 나가 있느니라.
사람 수가 늘어나야지 줄어진다잔느냐. 왜냐.
나인가 너인가 우리 생각해보자 왜인가
그 옛날에는 넙고도 넓어 사람 구경도 하지
이날 에는 어찌그리 땅이 좁고 사람 구경하기 실타네
사실 땅이 어느놈의 소유 되어 권부로 만드니 어찌된거야
하는 짖보아라 할짖 할일이 무언지 모르니 어쩌나
상위는 상위 일 하여야 하는것 아니냐 상위놈들아
상위라 거들먹거리고 하는 짖은 하위만도 못하는 짖
그러면서 그런짖 그렇고 그러하다 경쟁하네 그려
지놈 하는 짖은 두고 남탓은 꼽배기로 들먹거리네
모르는 거야 알면서 모르는 척이냐 최고학부 자랑하네
도대체 최고 학부는 무엇 가르치는 곳이냐.
사람 교육 정의 교육은 아니 가르치나 보다.
세살버릇 여든가잔느냐 그러니 최고학부는 당연 한가.
그러하니 그렇고 그런것인가.
지구는 돈다 예나 지금이나 돌고 앞으로도 돌거다.
나는 나가 아니고 너는 너가 아니니 우리가 하나
누가 나 너를 우리로 묶을까
좁은 땅에 높게 올리어 살지 말고 넓게 우리 활동해요
말로만 사람이라 말고 법앞에 평등
백인이 흑인 흑백 구분 지금도 있잔느냐
어디 흑백뿐인가.
우리에도 사람 급수 너무 많다. 왜많을까.
이제 그만 하련다.
쪼그라질대로 쪼그라진 우리
그만 쪼그라지어 점차 늘리자.
지도자 뽑는 일은 우리가 해야 하니 정신차리자
첫댓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