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을 먹는데
내낭군 배가 난닝구 사이로
터져 나오려 빼꼼히 내미는걸보니
갑자기 머리속에 스쳐 떠오르는
살짝유머스러운 노랫말. .........,
내배는 살~구~배~~~~?
만지면 터~진~다~~~~~?
싼타루 배~~~~야~~?
싼타루 똥 ~~배~~야~~?
푸~하~하 ~웃음이
밥알과함께 튀어 나왔다.
저 배를 워쩌냐
저녁먹고 쉴새없이 시원한 하드
세개가 입속에서 사라지고
5분도 안되서 과자봉지 찢는소리가
또들려오고, 냉장고 문이 쉴새없이
열리고 닫히고,
살아있는 생명이라면 짜증이
제대로 날지경~~~~!!!
그래도 아침되면 요상하게
제자리로 쏙 들어가있다.
언제 그랬냐는듯~~~~♡
그래서 먹지 마라 소리를
입속으로 삼켜버린다.
밤이면 싼타루치아 똥배
아침이면 싼타루치아 롱배
퍼온그림(싼타루치아)
첫댓글
응모작으로 4편 시올렸습니다.
아직1편은 준비중입니다.
닭방친구들?
많이 읽어주시고,
댓글도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플러스점수에 많은 힘이됩니다.
플~리~즈~♡
응원할께
글도 재미있게 읽었어
최고야!
고마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