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wn breaks above the neon lights 네온 불빛 사이로 새벽이 밝아오면서 Soon the day dissolves the night 밤은 곧 물러갈 거예요 Warm the sheets caress 당신이 떠날 때 my emptiness as you leave 따스한 이불만이 나의 공허함을 어루만져주죠
Lying here in the afterglow 여기 누워 추억에 잠겨 Tears in spite of all I know 모든 걸 알고 있다 해도 눈물은 흐르고 Prize of foolish sin 어리석은 죄의 보상을 I can"t give in 난 포기할 수 없어요 Can"t you see 당신은 모르시나요
Though you want to stay 비록 머물기 원했어도 You"re gone before the day 당신은 날이 밝기 전 떠났어요 I never say those words 난 그런 말을 할 수 없었어요 How could I 어떻게 말할 수 있겠어요 Stay with me till the morning 아침이 될 때까지 내게 머물러줘요
I"ve walked the streets alone before 전에 난 홀로 거리를 거닐었죠 Safe I"m locked behind the door 지금은 문안에 무사히 갇혀 있어요 Strong in my belief 강한 신념 속에 No joy or grief touches me 어떤 기쁨이나 슬픔도 느낄 수 없어요
But when you close your eyes 하지만 당신이 눈을 감을 때 It"s then I realize 그때 난 깨달았어요 There"s nothing left to prove 확인할 것이 아무 것도 남아 있지 않다는 것을 So darling 그러니까 나의 사랑 Stay with me till the morning 아침이 될 때까지 내게 머물러줘요
when you close your eyes 당신이 눈을 감을 때 It"s then I realize 그때 난 깨달았어요 There"s nothing left to prove 확인할 것이 아무 것도 남아 있지 않다는 것을 So darling 그러니까 나의 사랑 Stay with me till the morning 아침이 될 때까지 내게 머물러줘요
첫댓글 얼마전 89세의 나이로
하늘의 별이되신
로버트 레드포드 영화를
추억하며
10월 정모에 이노래를 불러볼까 합니다
이노래는 인기가 좋아서
월팝님들이 많이 불렀던 노래이지요
레지나 방장님..나중에
정경화의 '나에게로의 초대' 또는 '또 한번의 계절은 가고' 를 한번 불러보세요..
둘다 쉽지않은 명곡인데 방장님은 부를수 있을거 같아서요..ㅎ
정경화님 노래 들어보고
부를수 있을까 생각해봅니다
연습을 많이 해야되겠지요
남동이님 예전 월드팝 정모에 왔을때를 추억합니다
2018.12월 송년정모에서
양재 시카고 라이브
@레지나 1 네..기억나요..벌써 7년전이네요..
@레지나 1
레지나언니, 초코언니
영하신 모습 너무 이쁘세요 ~~^^
사진속에 반가운 분들이
보이네요..드림님, 춘수님, 홍이사님도
보이시고, 음악다방님, 이내님도 보이고..
'월드팝 친구들'의 산 증인
레지나언니..월팝방 굳건히
지켜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Stay With Me Till The Morning'
멋지게 불러주세요..영상으로 잘
감상하겠습니다..
가족분들과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고,
추석연후 잘 보내세요..^^
@사강이 로버트 레드포드 신인일때
부터 좋아햇는데 역시 내생각과 맞게 승승장구하며 그의 영화들은 거의다 흥행햇지요
그중 아웃 업 아프리카 보고 오랫동안 여운이 남았어요
하늘의 별이 된지 얼마 안되어서 그의 영화를 생각하며 이노래를 선택해봤어요
월팝님들 많이 부른노래인데 이번에 선곡해 봤어요
사강이님도 추석 연휴
가족과 함께 즐겁게 보내구요
담에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