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토 사망 후 다시 심심해져 인간계에 내려온 류크
이번에도 머리가 좋은놈이 써줬으면 좋겠다 생각해
지능 시험에서 1등한 타나카 미노루 라는 소년에게 직접 노크를 건넴
타나카는 자기가 노트를 직접 사용하는 대신 이 힘을 팔 생각을 한다
류크를 이용해 방송국 앞에서 판매 메세지를 전하고
미국과 중국이 자기가 사겠다고 경매하다가 최종적으로 10조 달러에 미국이 낙찰
타나카는 자신을 추적하지 못하도록 받는 사람을 분산해서 약 100만명이 인당 약 10억엔(약 100억원) 씩 나눠가짐
타나카는 소유권을 잃고 자신이 노트를 판매했다는 것도 잊은 채 10억엔을 받게되는 것
과연 트럼프가 데스노트를 손에 쥔 세계는 어떻게 될 것인가 ㄷㄷ
출처
https://theqoo.net/hot/4183334304?filter_mode=normal&page=4
첫댓글 사실은 이란 지도자들을 전부 싹쓸이한게 데스노트를 사용한게 아닐까
근데 저러면 인플레 일어나서 엔화 가치 떡락하겠는데 ㅋㅋ
달러로 들어온거라 상관없죠ㅋㅋ
@Vicario 아 달러겠네요 ㅋㅋㅋ
일단 쟤 입장에서는 민주당 상원 의원들부터 전부 다 저기에 쓸듯 ㅋ
이후 이야기 알긴 하지만..
스토리작가가 개입하지 않은건지
허술하기
그지없음
결말이 너무 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