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님 메일.
2025년 10월 17일 [Fri] Good Morning!
"저 아이의 存在를 通해 하느님께서 행하신
거룩한 奇蹟을 그녀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 제 생각에 이 또한 眞實이라고 믿습니다만
- 하느님이 저 女人에게 이러한 恩惠를 주신 데에는,
무엇보다 그녀의 靈魂을 살리고 더 캄캄한 罪의
구렁텅이에서 그녀를 保護하려는 뜻이 담겨 있다는 걸
그녀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사탄의 짓이라면 오히려 그녀를 더 깊이
몰아넣으려 하지 않았겠습니까!
그러므로 永遠한 기쁨도 슬픔도 될 수 있는 이 아이를
그녀에게 맡겨 키우도록 하는 것이
이 罪 많은 불쌍한 女人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그녀는 아이를 바른 길로 가도록 敎育시키면서
每 瞬間 自身의 墮落(타락)을 떠올리겠지요.
이렇게 해서 그녀가 아이를 天國으로 이끌면,
아이가 父母를 天國으로 데려갈 것이라는 創造主의 聖스러운
誓約의 內容을 그녀에게 가르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罪 많은 어미는 죄 많은 아비보다 幸福합니다.
그러니 '헤스터 프린'을 위해,
더불어 불쌍한 아이를 위해,
하느님께서 定하신 대로 그들을 내버려 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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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니엘 호손 著, 서민아 옮김
[淸敎徒 社會 속에서 時代를 앞서간 한 女人이 겪었던 悲劇的인 사랑]
【朱紅글씨】
- P. 122 ~ 123 中에서
Written by : 안승일 (요셉,정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