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군대 훈련소때 정훈 장교도 똑같이 가르쳤지
이기적 유전자..원시 공산주의 사회에선 가능했지
평등을 부르짖는 공산주의가 독재를 옹호하고 찬양하는 시점에서 망한 사상이란건 이미 입증됨ㅋㅋㅋ
지역사회까지는 가능할듯 품앗이라던가 마을잔치라던가
시스템만 정교하면 비슷한건 가능할듯. 북유럽 복지국가처럼. 그리고 AI시대처럼 생산성의 폭발이라면 가능할수도 있음.
분배주체가 '신'이 아니기 때문에 실패라고 봐요.각 개개인에 맞게 일할의욕을 높일수 있은 적정선을 정확히 알수있어야만 실현가능한 이념이라고 봄
사실 공산주의는 고도로 산업화된 사회, 충분한 생산력이 있는 사회를 전제하고 있는데 사실 그 근처도 못 간 나라들이 공산주의를 했으니...저는 공산주의자다보니, 생산력과 효율이 증가되다보면 저기서 말하는 '가족' 단위가 지역 단위로 확대되고 점점 그 범위가 넓어질거라고 생각함. 그러다보면 언젠간 나라단위에서 공산주의가 가능해지는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하긴함.
앞으로 어찌 될지는 모르는 거지. 이제 2026년인데, 저 말이 과연 2500 년에도 맞을까?
첫댓글 군대 훈련소때 정훈 장교도 똑같이 가르쳤지
이기적 유전자..
원시 공산주의 사회에선 가능했지
평등을 부르짖는 공산주의가 독재를 옹호하고 찬양하는 시점에서 망한 사상이란건 이미 입증됨ㅋㅋㅋ
지역사회까지는 가능할듯 품앗이라던가 마을잔치라던가
시스템만 정교하면 비슷한건 가능할듯. 북유럽 복지국가처럼. 그리고 AI시대처럼 생산성의 폭발이라면 가능할수도 있음.
분배주체가 '신'이 아니기 때문에 실패라고 봐요.
각 개개인에 맞게 일할의욕을 높일수 있은 적정선을 정확히 알수있어야만 실현가능한 이념이라고 봄
사실 공산주의는 고도로 산업화된 사회, 충분한 생산력이 있는 사회를 전제하고 있는데 사실 그 근처도 못 간 나라들이 공산주의를 했으니...
저는 공산주의자다보니, 생산력과 효율이 증가되다보면 저기서 말하는 '가족' 단위가 지역 단위로 확대되고 점점 그 범위가 넓어질거라고 생각함. 그러다보면 언젠간 나라단위에서 공산주의가 가능해지는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하긴함.
앞으로 어찌 될지는 모르는 거지. 이제 2026년인데, 저 말이 과연 2500 년에도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