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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영화 '살목지', '곤지암' 268만명 관객수 역전
서스날 추천 0 조회 1,353 26.05.04 19:14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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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4 19:16

    첫댓글 이건 여름에 나왔으면 어땠을까생각도듬

  • 26.05.04 19:21

    파묘는 공포영화로 안치나보구나

  • 26.05.04 19:24

    오컬트 장르로 분류합니다

  • 26.05.04 19:28

    본문 기사에 있는 공포 영화라는 장르의 구분 기준은 모르겠습니다만 장재현 감독이 만든 장편 영화가 검은 사제들(540만 흥행), 사바하(240만 흥행), 파묘(1,110만 흥행)까지 총 3편인데 그 중 검은 사제들이나 파묘가 장화, 홍련보다 더 흥행했네요. 그 외 나홍진 감독의 곡성(680만 흥행)도 순위에 없죠.장재현 감독이 만든 장편 영화 3편이나 나홍진 감독의 곡성은 영화 장르상 흔히 오컬트 영화로 분류되는데 공포 영화와는 뭔가 다른(?) 모양이네요.

  • 작성자 26.05.04 19:36

    @레오 메시 영화 내의 어떤 공포적 요소로 주관적으로 판단한다기보단 영화통합전산망 상에 입력된 장르로 아마 구분될겁니다
    통합전산망에, 장재현 오컬트 3개 작품은 검은사제들(미스터리, 드라마), 사바하(미스터리, 스릴러), 파묘(미스터리, 공포/호러)로 되어있는데
    파묘에 공포 장르가 붙어있긴 하지만 홍보용장르에는 오컬트 미스터리라 되어있네요
    곡성은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라고 되어있고, 반면 장화, 홍련, 곤지암, 살목지는 공포(호러) 장르가 다 달려 있습니다.

  • 26.05.05 19:15

    @서스날 그렇군요!

  • 26.05.04 19:23

    ㄷㄷ

  • 26.05.04 19:28

    난 곤지암이 더 무섭던데

  • 26.05.04 20:43

    깜놀요소는 곤지암이 더 컸고 살목지는 주인공 답답해 미치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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