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기사에 있는 공포 영화라는 장르의 구분 기준은 모르겠습니다만 장재현 감독이 만든 장편 영화가 검은 사제들(540만 흥행), 사바하(240만 흥행), 파묘(1,110만 흥행)까지 총 3편인데 그 중 검은 사제들이나 파묘가 장화, 홍련보다 더 흥행했네요. 그 외 나홍진 감독의 곡성(680만 흥행)도 순위에 없죠.장재현 감독이 만든 장편 영화 3편이나 나홍진 감독의 곡성은 영화 장르상 흔히 오컬트 영화로 분류되는데 공포 영화와는 뭔가 다른(?) 모양이네요.
@레오 메시영화 내의 어떤 공포적 요소로 주관적으로 판단한다기보단 영화통합전산망 상에 입력된 장르로 아마 구분될겁니다 통합전산망에, 장재현 오컬트 3개 작품은 검은사제들(미스터리, 드라마), 사바하(미스터리, 스릴러), 파묘(미스터리, 공포/호러)로 되어있는데 파묘에 공포 장르가 붙어있긴 하지만 홍보용장르에는 오컬트 미스터리라 되어있네요 곡성은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라고 되어있고, 반면 장화, 홍련, 곤지암, 살목지는 공포(호러) 장르가 다 달려 있습니다.
첫댓글 이건 여름에 나왔으면 어땠을까생각도듬
파묘는 공포영화로 안치나보구나
오컬트 장르로 분류합니다
본문 기사에 있는 공포 영화라는 장르의 구분 기준은 모르겠습니다만 장재현 감독이 만든 장편 영화가 검은 사제들(540만 흥행), 사바하(240만 흥행), 파묘(1,110만 흥행)까지 총 3편인데 그 중 검은 사제들이나 파묘가 장화, 홍련보다 더 흥행했네요. 그 외 나홍진 감독의 곡성(680만 흥행)도 순위에 없죠.장재현 감독이 만든 장편 영화 3편이나 나홍진 감독의 곡성은 영화 장르상 흔히 오컬트 영화로 분류되는데 공포 영화와는 뭔가 다른(?) 모양이네요.
@레오 메시 영화 내의 어떤 공포적 요소로 주관적으로 판단한다기보단 영화통합전산망 상에 입력된 장르로 아마 구분될겁니다
통합전산망에, 장재현 오컬트 3개 작품은 검은사제들(미스터리, 드라마), 사바하(미스터리, 스릴러), 파묘(미스터리, 공포/호러)로 되어있는데
파묘에 공포 장르가 붙어있긴 하지만 홍보용장르에는 오컬트 미스터리라 되어있네요
곡성은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라고 되어있고, 반면 장화, 홍련, 곤지암, 살목지는 공포(호러) 장르가 다 달려 있습니다.
@서스날 그렇군요!
ㄷㄷ
난 곤지암이 더 무섭던데
깜놀요소는 곤지암이 더 컸고 살목지는 주인공 답답해 미치는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