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들 구속…“유치장서 기념사진도”
고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남성들이 구속됐습니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오덕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늘(4일) 상해치사 혐의 등을 받는 A 씨와 B 씨에 대해 "증거
n.news.naver.com
첫댓글 근데 유치장에서 핸드폰 안되는데 어떻게 기념사진이 가능한지?? 이야 교도관 다시봤네
유치장은 경찰서에 있는 일종의 임시 구금시설입니다. 이 사건 관련 뉴스를 보면 최초 구속된 사람은 b씨 1명이었고, 당시 a씨는 불구속 상태(혹은 사건 외인)였기 때문에 단순 면회자로 유치장에서 b를 면회했을 때 사진을 찍은 것 같네요
제발 제대로된 판결이 나오길 탄원서에 서명도 했습니다
반성과 교화와 인권 호소인들 연전연패
첫댓글 근데 유치장에서 핸드폰 안되는데 어떻게 기념사진이 가능한지??
이야 교도관 다시봤네
유치장은 경찰서에 있는 일종의 임시 구금시설입니다. 이 사건 관련 뉴스를 보면 최초 구속된 사람은 b씨 1명이었고, 당시 a씨는 불구속 상태(혹은 사건 외인)였기 때문에 단순 면회자로 유치장에서 b를 면회했을 때 사진을 찍은 것 같네요
제발 제대로된 판결이 나오길
탄원서에 서명도 했습니다
반성과 교화와 인권 호소인들 연전연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