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ews.joins.com/article/23611413

의견을 청취하던 중 평택역 인근에 있는 이른바 '쌈리'라고 불리는 집창촌을 활성화하자는 의견을 냈다.
이 의원은 성매매 여성들의 모습을 '유리관 속의 인형들'이라고 표현하며 "역사가 있는 거리인데 (집창촌을) 꼭 없애야 하느냐. 쌈리 집창촌 일대를 특화 거리로 만들 수 있는 방안은 없느냐"고 밝혔다. 그는 "친구들이 평택에 오면 성매매 집결지 거리를 구경시켜주는 데 좋아한다"는 말도 했다.
[출처: 중앙일보] 평택시의원 "집창촌 특화거리 만들자, 친구들 좋아하더라"
첫댓글 하아?
성매매가 합법도 아닌데 특화거리를 어떻게 만듬..
??
ㅋㅋ 원유철 동네
암스테르담 홍등가처럼 관광 상품식으로 만들자는 건가
암스텔담 홍등가는 관광명소긴 하죠
합법화 부터 시켜서 세금이나 징수가 선행아님?
좀 발언이 와전돼 일이 커진 것 같네요. 근데 20대시절 찹쌀떡 알바 할 때 한번 저기 한바퀴 돌면서 판 적 있는데. 한가지 신기하다고 느꼈던 건 대체로 다들 키도 크고 모델같은데 입고 있는 복장은 세일러복 같은 귀여운 노선이었어요 성매수자들이 원하는 건 과연 무엇인지 생각에 빠졌다가 찹쌀떡을 별로 못팔았음
불도저로 밀었으면 좋겠음
???? ㄹㅇ 국회의원임?
넹 그것도 여당 여성 국회의원이
저걸 할말이라고..
진짜 수준 미달의 놈이 의원이라고 있네?? 허....
집장촌을 없애고 색다른 거리로 만들자는 말인줄 알았네....
궁금한게 저기옆에 지구대잇는데 왜 단속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