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2021)
全ては、愛するがゆえに。모든 것은, 사랑하고 있기에.
真相は、愛で消える。진상은, 사랑으로 사라진다.
공식 캐치카피
시놉시스
「사나다 웰네스」의 사장 사나다 리오는, "세계를 바꾸는 100인의 30대"에 선정되는 기예의 사업가. 그런 그녀가, 일찍이 마음을 나눈 미야자키 다이키와 15년만에 재회한 때, 다이키는 형사, 리오는 살인사건의 중요참고인이었다.
15년 전의 2006년, 기후 현. 리오는 도쿄의 대학의 약학부에 진학을 희망하고 있는 고교 3학년생. 시라야마대학 육상부 남자 기숙사의 기숙사장으로서 바쁘게 일하는 아버지 아사미야 타츠오를 대신해 동생 유우를 잘 돌보는, 기숙사의 마스코트 걸이었다.
그런 리오가 연심을 품고 있는 것이, 육상부의 에이스인 다이키. 그가 참가하는 역전 마라톤 지역 예선에 급히 달려가, 있는 힘껏 성원을 보내는 리오. 다이키 역시 리오를 마음에 두고 있어, 그녀의 추천 입시가 끝나면 고백하려고 마음먹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타츠오가 부재했던 기숙사에 '사건'이 일어난다. 리오를 걱정한 어머니 사나다 아즈사는 변호사 카세 켄이치로를 리오의 곁으로 보낸다.
-최애 공식 홈페이지 1화 예고에서
드라마는 러브서스펜스 장르의 드라마로 과거와 현재를 오가면서 살인사건의 진상을 알아내려는 것을 비롯해서 러브라인,가족애등 한드라마에 담기가 쉽지않은 내용들을 사건들을 엮어서 잘풀어낸 드라마로 주조연 할거없이 좋은연기와 탄탄한 스토리로 굉장한 호평을 받았던 드라마 입니다.
TV시청률은 보통 같은 시간대에 드라마들과 비교하면 평균치였지만 재방과 OTT에서 엄청난 히트를 기록하면서 2021년 최고 히트작중 하나로 평가받습니다.
드라마의 캐스팅 또한 굉장히 화려한편이고 특히 메인 주인공인 마츠시타 코헤이와 요시타카 유리코의 연기는 상당한 호평을 받았고 조연으로 출연한 배우들도 화려한편으로 한국에서도 일드 매니아들 사이에서 상당히 호평을 받았고 개인적으로는 아마 작년쯤 봤던거같은데 최근 1,2년사이에 봤었던 일드중엔 가장 볼만한 일드중 하나였던거 같습니다.
드라마는 넷플릭스에서 시청가능합니다.
첫댓글 오오 잘보겠습니다
재밌게 보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