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민연금이 1988년부터 시작되어
지금 나이 80전후에 계신분들은 연금이 없거나
적은 금액을 받고있어 노후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60% 이상 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연금이 없는 분들은 주택연금을 잘 알아보면
노후생활에 새로운 활력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주택연금은 주택금융공사에 소유권이전 연금을
받는 것으로만 알고 있는데 최근에 좋은
제도가 있어 알려 드리고자 글을 올립니다.
주택금융공사에 소유권을 이전하지 않고 근저당으로
연금을 받을수 있으며 나중에 정산하고 주택을
돌려받을수도 있고 주택을 공사에 넘길수도 있는
편리한 제도입니다.
나역시 연금준비가 안되어 고민하다가 최근 주택금융공사를
찾아가 자세한 안내를 받고 수속중에 있습니다.
살고있는 집이 50평대 노부부 둘이 살기에는 너무
크기에 큰 집을 팔고 작은집으로 옮겨 차액으로 살까
했는데 요즘은 소형주택을 선호하여 큰 주택이나
가격차이가 없어 그냥 주택공사에 저당으로
맡겼더니 나이가 많아서 100살까지 넉넉하게
나온다고 하지만 5~6년 살다 갈 것 같은데
진즉 알아볼 것을 후회스럽네여.
우리부부가 죽고나면 자녀들이 주택을 정산하여
찾을수도 있고 매매 처리가 되어 잔금을 받을수
있는 아주 편리한 제도인 것 같습니다.
더 자세하게 알고싶은 분은 한국주택금융공사에
자문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낭주칭구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액수는 적지만
국민연금이 있어 차량비용과
의ㆍ약품비용은
충당이 되기에 아직
주택금융공사에서
연금을 받을 생각은
해보지 못했지만
좋은 제도인것 같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직장생활을 꾸준하게
한후 퇴직한 분들은
100여만원 이상 받던데
난 중간에 퇴직 사업한다고 다 까먹고, ㅎ
다행이네 친구,
노년 잘 보내시길~~~
좋은 정보네요 지금은 아직 아니고 나중의 삶에 참고가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주 오랜만입니다.
잘살고 계시나요 ㅎ
주택연금제도
강추❗입니다 은행에서 아파트담보로 계산해서 매월 입금해주어 노후생활에 도움이되고좀더 윤택한 삶을 살수있답니다
자식에게 주택을 유산으로 물려주려고 이 제도에 호응도가 저조 한것도 있지만 현재의 자신의삶이 중요하기에 자식들에게 짐 지어주지말고
주택 연금으로 좀더 편안히 생을
사는게 좋은거같아요 ㅎ
제 생각 입니다만 .......
네 그렇습니다$
진즉 할것을 괜히
고생하며 70대 10년
일한것이 넘 후회스럽고 바보짓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