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마음이고, 부모님 모시는 사람이 가져가야지. 개인적으로는 자식들이나 며느리들이 뭔 자격으로 부모 재산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하는지 모르겠음. 물론 그 대신 부모도 나중에 가서 둘째네한테 본인 모시고 살라고만 안 하면 됨. 부모 모시고 살면 결국 아들보다는 며느리가 더 신경 쓸 수밖에 없는데, 재산도 안 줘놓고 자기 모시라는 것도 염치 없는 행동임.
여기에 매우매우 동의하는 게, 재산 미리 자식들한테 줘버리면 나중에 골치 아픔. 저희 친가도 장남이 부모님 모시고 살 테니 재산 미리 달라고 해서 물려줬는데, 나중에 본인 아프다고 안 모시고 살려고 해서 집안 분위기가 말이 아니었음. 형제들 사이도 엄청 나빠졌었고. 부모님들도 재산 물려줄 때 잘 생각해야 함. 옛날처럼 장남이라고 무조건 부모님 모시고 사는 분위기가 아니라, 본인이 쥐고 있다가 나중에 본인한테 잘하는 자식한테 물려줄 생각을 하셔야 함.
첫댓글 어렵네요. 협의 안되면 법대로 해야 할 듯
유류분 가능하지 않나? 법적으로 들어가면 둘째에게 당연히 줘야할 몫이 있을텐데
둘째 아들에게 있는거고 이미 아들은 형에게 주라고 했죠.
자기 재산도 아니면서 며느리들이 난리네 ㅋㅋㅋ 반대로 남편이 처갓집 재산 내놔라 뭐해라하면 싫어할거면서
222 제생각에도 이게 맞는데...
n빵이 왜 있는데
25억은 쉽지않지...
형 다 주자고 해서 빡친 둘째며느리가 쓴 글이겠네
무조건 반반해야죠
동생내외가 동의하면 좋겠지만 아니기때문에 반반이 맞습니다
공평하게 나눠줘야지
그냥 반반해요
부모님 마음이고, 부모님 모시는 사람이 가져가야지. 개인적으로는 자식들이나 며느리들이 뭔 자격으로 부모 재산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하는지 모르겠음.
물론 그 대신 부모도 나중에 가서 둘째네한테 본인 모시고 살라고만 안 하면 됨. 부모 모시고 살면 결국 아들보다는 며느리가 더 신경 쓸 수밖에 없는데, 재산도 안 줘놓고 자기 모시라는 것도 염치 없는 행동임.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가족들만 알수있기에 이걸로 판단불가
집 두채 팔아서 어머니 통장에 넣어놓고 실컷 쓰시고 아픈아들 좋은치료 받을수 있도록 지원해주시고 본인한테 잘하는 자식이나 손주한테 올때마다 용돈 주시면 됩니다
부모님 돈은 부모님 맘대로 쓰시는게 맞다 생각하고 며느리들도 맘 접고 각자 도생해라. 노후 책임지라고 안하는것만도 감사히 생각해야지 욕심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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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매우매우 동의하는 게, 재산 미리 자식들한테 줘버리면 나중에 골치 아픔.
저희 친가도 장남이 부모님 모시고 살 테니 재산 미리 달라고 해서 물려줬는데, 나중에 본인 아프다고 안 모시고 살려고 해서 집안 분위기가 말이 아니었음. 형제들 사이도 엄청 나빠졌었고.
부모님들도 재산 물려줄 때 잘 생각해야 함. 옛날처럼 장남이라고 무조건 부모님 모시고 사는 분위기가 아니라, 본인이 쥐고 있다가 나중에 본인한테 잘하는 자식한테 물려줄 생각을 하셔야 함.
이게 정답임
그냥 반반해라는 솔직히 적절한 답 아니라고 생각하고
나이 들면 누구나 아프기 마련이라
할머니 본인이 쥐시고 계시면서
본인한테 젤 잘하는 자식한테 남겨주면 그만임
별로 한게 없어도 나머지 자식도 자식이기에 신경쓰이시면 조금 떼주면 그만이고...
둘째가 제일 곤란하겠네 자기는 그냥 어머니 말대로 형한테 다 주고 싶은데 부인은 받을건 받아야 한다는 입장이고 누구 편도 들기힘들고 죽을 맛이겠다
똑같이 나눠주고 둘째가 며느리집 지원해준것처럼 형 지원해주면됌...
음 뭐가됐든 둘째‘며느리’가 저런 얘기를 할 입장은 아닌 듯 ㅋ 그래두 우선 공평하게 한 채 씩 노나주고 현재 시어머니가 거주중인 한 채는 나중에 당신 돌아가실 때 첫째한테 주면 될 듯 함
둘째가 괜찮다는데 뭐.. 형 주고싶다잖아
싹다현금화해서
50억기준
30억20억으로나눠줍쇼
난 물려받을 거 없어서 싸울 일은 없겠다~
그냥 할머니가 펑펑 쓰고 남은돈은 사회에 기부하자 김밥 할머니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