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 구역내 선거운동이 금지 된 K리그 경기를
평소에 보지도 않던 양반이 굳이 굳이 일반석에 찾아가서
스포츠에 정치 끼얹지말라고 정치성향 상관없이 화남
2019년에 황교안 당시 자유한국당 대표가 경남FC 경기장에 찾아가
구단의 저지에도 불구 구장내에서 선거운동을 한 행위로 인해
구단이 2000만원의 제재금을 낸 기록도 있음
물론 대놓고 선거운동을 한건 아니지만 간접적인 선거운동으로 볼수도 있음
카페 게시글
★ ··· 하프타임
정치
국축팬들에게 잔뜩 욕먹고 있는 정청래 대표
별이삼샵
추천 0
조회 4,498
26.05.05 15:26
댓글 58
다음검색
이게 의도가 없었다고 하시는 분들은...ㅋㅋㅋ그냥 웃기네요 오빠건도 그렇고 좀 자중하길 제발
222 선거 한달 남은 시점에서 이게 의도가 없다고요??ㅎㅎㅎㅎㅎ
ㄹㅇㅋㅋㅋㅋㅋ
냉정히 욕먹을 상황은 아니래도 꼬투리잡힐짓을 왜하는지 이해가 안됨 저기 가서 얼굴 비추는게 도움 되봐야 얼마나 된다고 직관러들이 축구보러와서 정치인 보면 뭐 얼마나 관심대상이라고
평소에 다녔으면 말을 안하겠죠. 뻔히 의도가 있는데 ㅋㅋㅋㅋ
옆에 부천 시장 같은데 이 사람은 부천fc1995에 관심 많지 않나요?
어휴 공천 잘 하고서는 왜 선거 들어가니깐 실망스러운 모습 보이는지
오우 저 사진에 제 아들도나왔네요
저도 굳이 이 시기에 와서 뭐하는건가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