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음식점 원산지 표시대상 확대 및 수입산 쇠고기, 쌀 등의 본격 유통을 앞두고 식육가공업소, 정육점, 음식점 등에서의 쇠고기와 쌀 등의 원산지표시에 대한 점검·계도활동을 강화한다. 우선적으로 지난 6.24부터 6.27까지 정육점 등 식육판매업소에서의 원산지 표시 적정여부 및 위생환경에 대해서 총52개반 연인원 136명을 투입하여 점검과 계도를 실시했다. 서울시는 이런 점검, 계도 활동 뿐 아니라 소비자인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시민 식품안전성 검사 청구제’를 6월부터 시범 운영하공 있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시민 10인 이상 또는 학교, 어린이집, 유치원, 기업체 등 집단 급식소 영양사라면 누구나 위해성이 의심되는 식품에 대해 검사를 청구할 수 있도록 했다.
첫댓글 왜 서울만??? 그나마 다행이네요. 전국으로 확대할 순 없을까요?
제가 확인한 바로는 서울은 조례로 규정된 활동이고 수원에서도 같은 내용을 진행하는데 아직 조례는 없습니다. 지역마다 자치단체나 의회에 제도시행을 직접 요구하는것도 필요할겁니다.
사실상,조례가되어야 시행되는거같던데요 다른시들도 많이 동참햇으면좋겟네요
조례가 만들어졌어요. 9월회기에서는 조례협의가 안돼서 의회보류됐던건데 이번에 보도가 났네요.아래 관련글 올려놧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