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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이야기방] STX그룹 [STX] 연봉에 관해서 저의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Evil 추천 0 조회 2,931 09.06.10 09:14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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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6.10 09:25

    첫댓글 한말씀만 드리자면, stx에 입사하시면 신입사원도 '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일을 하다보면 사회가 어떤 곳인지 알게되고 돈을 받고 일하는 프로정신이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 09.06.10 16:25

    다른데는 신입사원이 '일'을 안하나여?? 맨날 놀고먹나?? ㅋㅋㅋ

  • 09.06.10 18:45

    오오케이님께서는 좀 더 책임을 가질 수 있는 `일`을 말씀하신것 같은데요^^

  • 09.06.10 10:11

    에효 1~2년만 지나보면 윗 글 같은 소리 쏙 들어갑니다..

  • 작성자 09.06.10 12:31

    님 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직딩이 아니라서 모른다. 그러나 백명이 가까이 되는 직딩과의 그룹에서 수년간 리더를 하다보면서 님과 다른분들도 많이봤습니다. 부정적인 사람은 뭘 해도 부정적이라는^^ 어떤 회사를 가도 100% 만족할수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저런글을 올린거지 마치 너는 아직 모르구나 라는 투로 말씀하시면 레벨이 낮아 보입니다 ~_~

  • 09.06.10 15:58

    님이 쓰신 댓글내용은 3~4년전에 다 나왔던 똑같은 레파토리입니다. 시간이 지나서 직접 몸소 느껴보세요.

  • 작성자 09.06.10 16:11

    직장생활 10년이상 하신형님들도 제 의견에 동조하시던데 ㅎㅎ 님의 사회경험으로 일반화 하지 말아주셨으면~_~안그런 사람도 꽤 많다니깐요 ㅋㅋㅋ 님의 환경과 일반적인 직장인들이 짜증난다고 모두 다 그런건 아니에요~ 마치 군대 가면 다 X같다 라고 하는이론과 같죠. 즐겁게 보낸 사람도 있으니깐요~ 긍정적으로 삽시다(^-^

  • 09.06.10 19:51

    전 군대 가서 즐겁게 보냈습니다~~물론 안좋았던 기억도 있지만... 그것때문에 좋았던 기억조차 없애버리긴 싫다는 점에서 Evil님의 손을 들어드리고 싶네요^^

  • 09.06.10 10:49

    아는 사람은 알죠 ㅎㅎ

  • 09.06.10 10:54

    다같이 알 수 있게 좀 알려줘보세요 ㅠㅠㅋ

  • 09.06.10 11:21

    경력자로서 한 말씀 올리자면, 연봉 500~1000 때문에 회사 결정하는 것은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월급쟁이 어차피 거기서 거기고 그걸로 인생 확 피는거 절대 없습니다. 결국 돈 많이 받아도 자기가 즐겁게 일하고 주도적으로 일하지 못하면 나가게 되는 겁니다. 아시는 분도 돈 정말 적지 않게 주는 정유회사 그만두고 건설회사로 연봉 1000 만원 덜 받고 가셨는데 정말 행복하다고 늘 기뻐하십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 그리고 프로가 될 수 있는 곳으로 가서 일하세요. 1위 기업도 처음부터 다 1위한 거 아닙니다. 프로가 되서 그렇게 만들어 버리시면 되죠.

  • 09.06.10 11:25

    맞는 말씀입니다....저 아는분도 그 들어가기 힘들다는 정유회사 그만두고 STX 들어갔습니다. 지금은 아주 만족하며 잘 다니고 있습니다. 그 만큼의 메리트가 있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 09.06.10 11:30

    면접때 현직자분들 표정에서 좋은 회사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ㅋ

  • 09.06.10 19:52

    동감 ㅎㅎㅎ

  • 09.06.10 12:50

    기업선택에서 가장중요한거는 위치입니다. 집가까운데가 최고죠.. 고로전 STX최고 ㅎㅎ

  • 09.06.10 12:52

    님..서태웅이 생각나는건 왜일까요 ㅋㅋㅋ

  • 작성자 09.06.10 12:58

    ㅎㅎㅎ

  • 09.06.11 12:53

    이거 진짠데 정말 중요한데, 잘 생각해보세요, 앞으로의 인생은 거기서 시작됩니다.

  • 09.06.10 13:30

    저는 이미 한번 회사를 다녀봤고 이번 상반기에 STX에 합격하여 오로지 STX에 충성을 다짐한 입장에서는 연봉 몇백 차이로 다른데 갈 사람들이거나 게시판에서 간혹 보이는 성품에 결함이 있는 사람들이 제발 다른 회사로 빠져나가서 조직 구성의 순도가 좀 더 높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09.06.10 15:13

    결론에서 조직 구성의 순도가 좀 더 높아지길 바란다는 점으로부터 '연봉 몇백 차이로 다른데 갈 사람들'과 '성품에 결함이 있는 사람들'을 같은 부류로 묶고 계시네요...'급여'도 노동자 입장에서 기업선택의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는데 그게 그렇게 잘못된 것인가요?

  • 09.06.10 15:27

    우선 제 댓글에 기분이 나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그 두부류를 동급으로 싸잡아 둘다 성품에 문제가 있다는 뜻으로 말씀드린게 아니라, 앞으로 제가 다닐 회사가 돈보다는 정말 회사와 일에 대한 순수한 애정과 열정만으로 가득찬 사람들로 이루어지길 바라는 소망에서 그런 말씀을 드리게 된거니 오해하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물론 금전적인 부분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다만 저같은 경우에는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만한 빅4건설사 해외현장에서 연봉 7천 받아가며 일해본 결과, 돈이 전부가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비전과 조직문화가 중요하다는 판단을 했구요. 사람마다 중요시하는 가치관이 다른 법이니깐요.

  • 09.06.10 14:53

    부모님과 나중에 자녀들이 왜 이 회사를 선택했냐고 물어볼 때 당당하게 대답할 수 있는 회사를 고르세요... 예전 회사에서 선배님들과 대화하며 나온 주제였습니다만...저는 미래에 태어날 자녀들에게 돈을 떠나 당당하고 싶네요.

  • 작성자 09.06.10 16:10

    혹시 제 글을 읽고 오해하실분이 계실까봐 말씀드리는데 저는 페이를 보고 기업을 결정하거나 옮기거나 하는 사람을 어리석다고 그런건 1%도 없어요~ 페이 이외에 다른것도 보고 결정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것 뿐이에요^^

  • 09.06.10 19:57

    그토록 원하던 취업에 성공해서 누군가는 웃으며 일하고, 누군가는 울며 겨자 먹기로 일합니다. 드리고 싶은 말씀은 부서 발령이 상당히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모든 정보력을 동원하시고, 신중히 생각하셔서 원하시는 업무 맡게 되시길 빕니다. 그러나 해당 부서의 TO 여부, 지원률 등의 변수 역시 존재합니다. 16기 여러분 모두에게 행운이 따르길...

  • 09.06.10 20:11

    하긴...STX가 20년후에는 또 잘될지 혹시 아나요. 지금 잘나가는 SK가 20년전에는 쳐주지도 않았죠. 그때 들어가신분들이 지금 부장이나 이사직함달고 있으니까.

  • 작성자 09.06.11 01:50

    그렇죠!!

  • 작성자 09.06.11 01:53

    쪽지로 제가 허접해서 뽀록으로 붙었기에 이런글을 쓰는거 아니냐는 분이 계셔서 말씀드리지만 저는 제 스스로 정말 인재라고 생각합니다. 객관적인 스펙을 떠나서 주관적으로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신있습니다. 그렇기에 저뿐만이 아닌 모두 자신감을 갖고 긍정적으로 STX에 임해주시길 바랍니다. 다른 기업으로 가시더라도 다른 기업을 비방하는것이 아닌 우린 다 같은 한국인이고 한국기업이고 글로벌 경제에 앞서 나가듯이 다들 어떠한 기업을 가더라도 힘차고 긍정적으로 서로 win-win하며 생활합시다(^-^/

  • 09.06.11 03:08

    이건 머 입사전부터 동기들끼리 싸우고 있네요~ 잼있네요! 세탁소 사람들,,,

  • 작성자 09.06.11 09:48

    이글과 리플들을 읽고 싸운다고 판단하다니......짱인듯

  • 09.06.11 14:41

    전 stx가 얼른 컸음 좋겠습니다. 그럼 이런 글 안나오고 아버지 세대도 잘 알고 주위 사람들도 잘 선택했다고 부러워 하고 얼른 가서 얼른 키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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