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에서 '나는 몸신이다' 라는 방송을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하는데요,
제가 애청자이기도 합니다.
치매까지는 소개가 되었는데요,
지금까지 75회에 이르렀지만, 파킨슨병에 대한 몸신은 소개되지 않았습니다.
아래 채널A 홈페이지에 가입하신 후
http://bbs.ichannela.com/ch/cboard.cha?tcode=bodygod&code=&work=view&no=473
자신이 몸신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면 직접 '내가 바로 몸신' 메뉴에 들어가셔서 입력하셔도 되구요,
'시청자 메뉴'에 들여가셔서 '파킨슨병' 편을 요청한다고 글을 많이 올려주시면,
'파킨슨병 몸신'편이 방송이 될지 누가 알겠습니까?
제안) 채널A '나는 몸신이다' 에 파킨슨병 방송 요청을 해서, 출연하시는 주치의와 몸신을 통해
파킨슨병에 대한 많은 궁금증을 푸는 시간도 갖고,
전국 카페 대잔치도 같이 할 것을 제안합니다.
방금 저는 '시청자 의견' 에 다음과 같이 글을 올렸습니다.

첫댓글 저도 가끔 그프로그램을 봄니다 지난주엔가 알츠하이머병
몸신이 나오더군요... 대단한 정신력인데 감탄했습니다 ^.^;
저도 인터넷에서 감동적이라고 떠들어서
두번을 들어봤는데,
뜨게질, 영어공부, 피아노연주, 붉은 채소위주의 식사, 검은콩-대추차
나름의 노력은 했다고는 하지만, 감동을 줄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우리 회원들 중에 몸신이 될 만한 분(버프람, 푸른희망, 무궁화 등)이 방송에 나가면 우리나라를 눈물바다로 만들수 있을것입니다.
@푸른희망(여62년생 파병 91년 미국) 며칠전에 푸른희망님이 올리신 전국 파병 카페 잔치 제안에 파병을 이겨내시는 여러분들을 언급하셨었는데,
그 글을 내리시는 바람에 칸쿤님이 생각이 안 나서요~
내 한몸 디딤돌이 되겠노라는 태균씨의 글이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 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제가 이런 제안을 한 목적은
파킨슨병의 진행을 멈추거나 이겨낸 몸신이 어딘가에는 있을 텐데요,
그런분을 방송에 소개하여
10만명 가량 되는 우리 환우들에게, 특히, 우리 회원들중에 가족의 도움이 없이는 거동조차 힘든 분들(이강중님, 모니카님 등)에게
파킨슨병도 호전될 수 있는 특별한 방법이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함입니다.
그 뒤에 감동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