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병천 장날이라시골장 구경도 하고그 유명한 병천순대도 먹고집에서 한시간 거리에그런 작은 면소재지에 시골장이 있다는 것이생경스럽고 정겨웠습니다어느 노인분이 놓고 파시는으름이 신기해서 찍어봤습니다바나나 맛이 난다고 하시네요^^
첫댓글 아직 으름을 구경도 못하고 못먹어 봤네요.ㅎㅎ담긴 그릇을 보니 시골장 정겨워요~
파시는 할머니도귀한 것이라고사가라고 권하시는데명절때 들어온 과일이 아직 많이 남아 있는지라구경만 했지요..,ㅋ
@잎새바람
먹을거이 없는 으름....추억의 열매죠 ㅎㅎ
같이 장구경에 나섰던옆집 아우님은40년만에 다시보는추억의 열매라고 하더군요^^
번호 24번
첫댓글 아직 으름을 구경도 못하고 못먹어 봤네요.ㅎㅎ
담긴 그릇을 보니 시골장 정겨워요~
파시는 할머니도
귀한 것이라고
사가라고 권하시는데
명절때 들어온 과일이
아직 많이 남아 있는지라
구경만 했지요..,ㅋ
@잎새바람
먹을거이 없는 으름....
추억의 열매죠 ㅎㅎ
같이 장구경에 나섰던
옆집 아우님은
40년만에 다시보는
추억의 열매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