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병 뚜껑을 잘 오려서 쓰면 가능하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페트병 뚜껑은 뒤집어 보면 그림과 같이 2번 찍혀있구요.
그것이 고밀도 폴리에틸렌이라는 표식입니다.
내열성이 120도 정도 됩니다.
(그 곳이 120도 정도까지 가는 일은 거의 없을 듯 합니다. 물론 석유버너에 한 합니다.)
진정한 재활용인 셈이긴 한데.....
첫댓글 ㅋㅋ~~행님이 실천 함 하이소난 일이 바빠서요
그 자리 자주 손 볼 일이 없긴 합니다만, 재미있는 아이디어라서요. ㅋㅋ
상시방에 체크밸브용 납 박킹 있어요어차피 구입해야 할겁니다~수리킷 일체 준비 하시고 몇 십년된 귀한 버너들을 대하는것이 좋지 않을까요~??그냥 제 생각입니다~
대부분 다 있습니다만, 새로운 재료와 재질도 생각해 보는 것 역시 의미있는 일이라는 생각에서요.
@보리누름 (김상영) 아 ~~~네~~^^ㅎㅎㅎ~~^^
오!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그런데 누유가 생각보다 잘 잡히진 않을 거란 생각입니다. 옆 카페의 알콜 주유기를 병뚜껑에 심었는데 고무패킹 없이는 안 잡혔습니다. 다만 재료 측면에서는 생각해볼 대안이기에...저도 납 바킹을 씁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ㅎㅎ
제가 실제 hdpe를 다루긴 했는데요. 병뚜껑은 기밀하자면 좀 힘들 것 같습니다. 산업용 hdpe는 가능합니다.
@보리누름 (김상영) 반갑습니다~~ 아마 내열성 때문이겠죠? 일반 음료용 뚜껑은 어렵게네요~~
@하늘파랑(조현래) 그 보다는 연성? 압축성이 문제일 겁니다. 너무 딱딱해서 나사 조으면 황동이 약해 나사산이 빠가? 으깨어질 수도 있을 듯 해서요. 산업용 hdpe 시트가 있는데 그 놈은 가능할 겁니다.
@보리누름 (김상영) 예 ~감사합니다 겉보기에는 납보다 더 플렉스블해보이는데도 아닌가봅니다~~
그냥 무명실로하시쥬..ㅎ
지난번에 어떤 분이 흑연실? 같은 걸, 자동차에 쓰는, 소개하셨는데, 그 것이면 다른 납바킹을 대신할 것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단지, 내구성이...나사를 풀면 헤쳐질 것 같아서 그러합니다만.
@보리누름 (김상영) 기밀유지에 스트레스 받았었죠..초기 동호회회원분들은 이실건데 납바킹 구하기힘들때 이것저것 다써서 기밀유지했었거든요..저같은경우는 만들어썼었지만..요즘은 쉽게 구할우있기에 편하게 가는거같네요.
@king(강호재) 제가 번데기 앞에서 주름을. 경험의 반복이 되지 않게 고수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Oh~! 재활용까지 가셨군요.다음 단계엔 기밀재료를 무농약 재배까지 기대해 봅니다. ^^
아! 이젠 자러가야 하는디요. ㅋㅋ 말씀하신 건 못하구요, hdpe 약병은 캠용 양념통으로 씁니다.
좋은정보네요
막버너 석유버너의 체크밸브 자리에는 어떻게 적용성이 있을 듯도 합니다. 그렇지만 저 곳을 야외에서 방편으로 수리할 일은 없을 듯 합니다.
첫댓글 ㅋㅋ~~
행님이 실천 함 하이소
난 일이 바빠서요
그 자리 자주 손 볼 일이 없긴 합니다만, 재미있는 아이디어라서요. ㅋㅋ
상시방에 체크밸브용 납 박킹 있어요
어차피 구입해야 할겁니다~
수리킷 일체 준비 하시고
몇 십년된 귀한 버너들을 대하는것이
좋지 않을까요~??
그냥 제 생각입니다~
대부분 다 있습니다만, 새로운 재료와 재질도 생각해 보는 것 역시 의미있는 일이라는 생각에서요.
@보리누름 (김상영)
아 ~~~네~~^^
ㅎㅎㅎ~~^^
오!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그런데 누유가 생각보다 잘 잡히진 않을 거란 생각입니다. 옆 카페의 알콜 주유기를 병뚜껑에 심었는데 고무패킹 없이는 안 잡혔습니다. 다만 재료 측면에서는 생각해볼 대안이기에...저도 납 바킹을 씁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ㅎㅎ
제가 실제 hdpe를 다루긴 했는데요. 병뚜껑은 기밀하자면 좀 힘들 것 같습니다. 산업용 hdpe는 가능합니다.
@보리누름 (김상영) 반갑습니다~~ 아마 내열성 때문이겠죠? 일반 음료용 뚜껑은 어렵게네요~~
@하늘파랑(조현래) 그 보다는 연성? 압축성이 문제일 겁니다. 너무 딱딱해서 나사 조으면 황동이 약해 나사산이 빠가? 으깨어질 수도 있을 듯 해서요. 산업용 hdpe 시트가 있는데 그 놈은 가능할 겁니다.
@보리누름 (김상영) 예 ~감사합니다
겉보기에는 납보다 더 플렉스블해보이는데도 아닌가봅니다~~
그냥 무명실로하시쥬..ㅎ
지난번에 어떤 분이 흑연실? 같은 걸, 자동차에 쓰는, 소개하셨는데, 그 것이면 다른 납바킹을 대신할 것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단지, 내구성이...나사를 풀면 헤쳐질 것 같아서 그러합니다만.
@보리누름 (김상영) 기밀유지에 스트레스 받았었죠..
초기 동호회회원분들은 이실건데 납바킹 구하기힘들때 이것저것 다써서 기밀유지했었거든요..
저같은경우는 만들어썼었지만..
요즘은 쉽게 구할우있기에 편하게 가는거같네요.
@king(강호재) 제가 번데기 앞에서 주름을. 경험의 반복이 되지 않게 고수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Oh~! 재활용까지 가셨군요.
다음 단계엔 기밀재료를 무농약 재배까지 기대해 봅니다. ^^
아! 이젠 자러가야 하는디요. ㅋㅋ 말씀하신 건 못하구요, hdpe 약병은 캠용 양념통으로 씁니다.
좋은정보네요
막버너 석유버너의 체크밸브 자리에는 어떻게 적용성이 있을 듯도 합니다. 그렇지만 저 곳을 야외에서 방편으로 수리할 일은 없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