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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그리운 에덴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번호 : 46 글쓴이 : 연주대 |
조회 : 5190 스크랩 : 0 날짜 : 2006.11.30 14:34 |
제이유피해자의 절규 등록자 바카스 등록일 2006-11-28 내용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 수가 있나요.. 저는 지혜로운 아내와 하나뿐인 외동딸과 함께 사는 한 가정의 가장입니다.. 처음 이웃사촌의 건의로 제이유를 알게 됐고.. 어떻게 사업이 돌아 가는지 듣게 되었습니다.. 제이유에 들어가면 이혼까지 하겠다던 아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귀가 솔짓해진 나는 그동안 아내와 함께 피땀흘러 모아둔 재산으로 조심스럽게 수당을 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꼬박꼬박 들어 오는 수당금에 재미가 솔솔했습니다.. 무조건 반대만 하던 아내도 조금씩 맘이 돌아서 함께 하게 되었고.. 우린 점점 금액을 늘려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5억... 근데 수당금나오는 날짜가 점점 더뎌지기 시작했습니다... 안그래도 불안해 하던 아내는 더욱 불안해 하기 시작했고.. 지금은 아예 화병과 함께 건강이 많이 안조아 졌습니다... 결국 아내는 이혼 얘기까지 꺼내며 들어 누웠고.. 정말 하루하루 사는게 사는게아니었습니다.. 죽고 싶다고 생각 했던 적도.. 죽겠다고 생각한적도 한두 번이 아닙니다.. 하나밖에 없는 딸은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 신부인데.. 가정에 불화에 못이기고 아무 에게 연락도 하지 않은채 집을 나가 버렸습니다... 딸래미 혼수 해줄 돈도 없습니다..이렇게 무능한 아버지가 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정말.. 이런일이 생길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처음 내가 제이유를 알게한 이웃도 정말 죽이고 싶도록 밉습니다.. 무엇보다도 내 아내와 하나뿐인 딸.. 정말 사랑하는 내 가족에게...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떻게 용서를 빌어야 할지.. 정말 막막합니다.. 이렇게 살면 무엇한답니까.. 이렇게 탄원서를 쓰는것이 보상을 받을수 있는 길이된다면 백번이라도 쓰겠습니다.. 우리 하나밖에 없는 외동딸... 파혼이라도 당하면... 전 정말 살 자신이 없습니다.. **************************** ju가 한 거짓말 등록자 누키누리 등록일 2006-11-29 내용 평소 다단계는 사기다..라는 말은 많이들어봤지만.. 사람을 잘믿는편이라.. 멋도 모르고 제유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는분의 권유와 통장에 찍힌 천문학적(?)인 금액을 보고 이게 진짠가..할정도로.. 하지만 그래도 사업에 대해 망설이다가.. 결정적으로 주수도회장의 일요특강을 5시간정도 듣고.. 무엇보다도 단 한사람도 안모시고와도 된다는 점.. 한달 생활비 200~300만원을 쓰면 평생..죽을때까지 돈걱정 없다는 말과.. 자신의 모든 재산을 평화복지재단에 헌납할정도의 사리사욕없는 저정도의 인격자라면.. 마지막으로 자기자신이 한말은 반드시 지킨다는 화려한(?) 화술에 말려들어 덥썩 사업을 시작하게 돼습니다.. 사업을 하자마자 전산사태등으로 회사는 마비가됐고... 애초에 스폰서가 이야기한 일일수당도 1/6 정도의 수준으로 나오는등 애당초 말한말과 너무나도 다른 현실을 보았고.. 미련스럽게도 물건을 안찾았어야하는데도.. 거래처에 줄 요량으로 거의 다 찾아쓴것이 가슴아픕니다. 버린돈이라 생각하고 나중 보상시에 어찌됐건 해결해주겠지..하는 막역한 희망을 갖고 살아왔지만.. 지금제이유가 행하는 짓거리들을 종합해볼때 잘해야 점당 30만원정도라도(언제받겠다는 기약도없고) 보상받을수 밖에 없다는 것이 현실화되고 있는 요즘.. 더이상 제이유의 말을 신뢰할수가 없습니다.. 지금에야 언론에서 떠드는 내용을 보니 처음부터 사기칠 요량으로 권력을 가진자들과 사회고위층인사들에게 순전히 회원들 돈을 뿌려 로비로 사업을 시작하려했다는데 더욱 분개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나라에 녹을 먹는 검찰 경찰 참 많이도 연루되 계시네요 다시는 이당에 다단계가 자리잡지 못하도록 제유와 관련된, 로비로 맺어진 이들과 주수도에게 법의 엄정함을 가혹함을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 제유의 말바꾸기식 사업방식 등록자 누키누리 등록일 2006-11-29 내용 저는 작년9월 직장을 퇴직하고 우울하고 쓸쓸한 마음에 친구들도 만날겸 제주에 휴가차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평소 성실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지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소비가 소득이된다"고 처음에는 황당했지만 엉뚱한 발상이 세계의 유통의 흐름을 바꿀수도 있다는 기대 심리로 ju회장의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나의 재산은 수천억이 될것이다. 전재산을털어 내년 세계평화의 재단을 만들고 나는 남은 여생을 배낭하나 달랑매고 전국을 방랑하며 살아갈것이다. "저는 일용컴퓨터로 인하여 수많은 피해자를 냈다 그로인해서 감옥갔다온 사실도 있으며 감옥에서 피해자를 1명도 내지않고 할수있는 마케팅이 없을까를 연구했다. 이게 소비자생활 마케팅이었다... 우리나라에는 다단계하면 부정적인 인식부터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부정적인 인식을 ju가 깰것이다. 1명이 피해자를 내지않는 그런 국민적인 기업을 만들것이다. 지금까지 피해자가 있었나요? "피해자가 있으면 말해보라 지금 천만원이 상금을 주겠다." 이사업은 가족사업이다. 자손대대로 물려줄 사업이며 3대까지 상속이 가능하다... 세금을 잘내는기업, 농어촌과 중소기업을 살리는기업,정도경영,투명한경영,족벌경영을 않겠다는등... 저는 감명을 받았습니다..우리나라 기업인에게도 국민을위한 애국적인 기업가가 나타난줄 알았습니다.. 화상회의에서는 작년9월 "소비1에서 수당을 늦게받는 어렵고 힘든사람을 위해서" 1:1 프로모션을 한다고 하더군요(3주~4주) 듣기가 좋았습니다. 진짜 이사람은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려고 하나보다.. 그 이후에도 프로모션은 계속되었습니다..sp,pv 2:3프로모션, 스필로그 프로모션,................기타등등 저도 점수를 취득하려고 재구매를 열심히 하였고 그러나 점수는 높은데 시작할때보다 수당이 적다는 느낌을 갖게되었습니다..상위사업자에 물어보니 매출이적으면 그럴수도 있다하여 그냥 그런가보다 생각 하였습니다. sa 마케팅이 나왔습니다. 이번에도 주회장은 "그동안 조직도없고 어려운 사람을 위해서" 상위사업자들이 많이 양보를해서 이번기회에 진입하면 up line이 될수있다..기존조직을 완전히 뒤흔드는 엄청난 일이다. 조직이 없어도 sa에 진입만하면 그룹관리수당을 받을수 있으므로 조직을 잘하는 사람이든 못하는 사람이든 모두다 혜택을 볼수있고 2~3년후면.. ***************************** 제이유로 인한 투병의 시작 등록자 잠언 등록일 2006-11-29 내용 존경하는 재판장님, JU기업에 대해서도 주수도에 대해서도 너무나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저는 같은 교회에 다니는 집사님을 통하여 JU네트워크를 알게 되었습니다 몇 번의 강의를 듣고 피해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으며 소비가 소득으로 이어진다는 소비생활마케팅에 참여하여 1억 7천만원을 투자하였습니다 그러나 얼마되지 않아 수당은 중단되었고 내 삶은 말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JU에 발을 들여 놓으면서부터 못난 아빠가 되어버린 것이 가슴이 아프고 아내와의 불화로 이혼하게 되었으며 부모형제를 등져야 하는 지경이 되어 버려 당장에라도 죽어버리고 싶습니다 JU사업의 피해자로서 받은 충격으로 쓰러져 지금은 뇌경색환자로 투병중 입니다 뼈저린 후회는 뒤로 하고서라도 앞으로 어린 자녀들과 함께 살아가자니 한숨만 나옵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한 때의 잘못된 선택으로 위기에 처한 가정과 저의 뇌경색투병의 회복은 이제 지혜로운 재판장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진심으로 재판장님의 정의로운 판결을 바랍니다 **************************** JU다단계로인해서 고통받고있습니다 등록자 나비부인 등록일 2006-11-29 내용 존경하는 위원장님! 저는 부산에 거주하며 단란하게 보통의 가장들처럼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기쁠땐 울고 슬플땐 울줄도 아는, 그런 평범한 대한민국의 가장이었습니다. 최소한 3년전 JU라는 다단계회사를 만나기 전까지는 말입니다. 사람을 데려오지 않아도되고, 본인의 소비만으로도 소득이된다는 주수도회장과 상위사업자들의 강의를 듣고 얼마안되는 종자돈을 투자하였으나, 얼마지나지 않아 수시로 바꿔버리는 마케팅으로 또다른 매출을 회사는 유도하였으며, 매출을 하지 않을시 수당이 정지될 수 있다는 엄포성에 돈을 빌렸고, 여의치 않으니 카드서비스를 받았으며, 그로인해 또다른 현금서비스로 돌려막는 악순환을 거듭하다 지금은 끝없는 나락속을 헤매고 있습니다. 가정도 가족도 잊혀져가는, 노숙자 신세로 전락하게될 이 현실 앞에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아무것도 없어져 버렸습니다. 끝없는 물레방아 매출 유도에, 지금은 빚이 1억이 훟쩍넘어버린 참 한심한 40대의 가장이 되어 있는 저 자신을 발견하게 되어, 어디 하소연 할곳도 없어져버린 저는, 하루하루가 지옥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여지껏 살아오면서 법원이라고는 등기부등본 떼러 가본적 밖에 없었던 저는 내용증명이라는것도 받고, 법원에 출두명령이란것도 받아보았으며, 차용증을 내미는 가까운 지인에게 차마 들어본적도 없는 심한 말도 들었으며, 전화벨 소리에 노이로제가 걸릴정도로 카드사의 독촉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독촉직원에게 기다려달라고, 담달에는 어쨌든 좀이라도 갚아보겠노라고... 그러다가 화가나면 “내가 당신한테 돈 빌렸습니까?”라며 “당신회사 사장보고 전화해라하세요”라고... 말도 안되는 소리로 되받아 치고... 애꿎은 사람한테 화풀이 아닌 화풀이를 하고 있는 나쁜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맞습니다. 다 제 잘못입니다.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런 빌미를 제공한 사람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어쨌든 일어설려고 발버둥치지만, 이 나이에 몸으로 떼우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일이 없고, 하루종일 막노동으로, 하역장 인부로, 노가다를 해도 이 깊은 수렁을 벗으나기는 진정 역부족입니다. 밤에 대리기사를.. ************************ 제유로 인해 처참해진 가정들 공정위도 책임을 져야... 등록자 안개 등록일 2006-11-29 내용 저는 이제 사회생활에 막 발을 들인 24살 이 0 0 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 글을 쓰기까지는 정말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제 자신이 사기를 당했다는 사실을 알고서 티비에서만 보았던 것들이 내게 일어났다는 현실을 받아들이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힘든 것은 가족이 파탄에 이르고 날마다 걸려오는 빚독촉 전화와 어머니의 혼절이었습니다. 제가 선택한 첫 사회생활이 제 가족을 더 이상 화목하지 않은 가족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죽고 싶다는 생각도 수십번 했습니다. 불면증에 우울증.. 저는 더 이상 살아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혼이 나간 좀비처럼 밥도 먹지 못하고 있습니다. JU가 이렇게 절 사회 낙오자로 만들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수많은 피해자들과 그 가족들은 피를 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기꾼 주수도는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는 여전히 뻔뻔하기 짝이 없고 피해자들이 흘린 피를 미친 듯이 빨아 먹고 있습니다. 왜 피해자가 죄인이 되어야 합니까? 왜 제가 죄인으로 살아야 합니까? 그가 들고 있는 돈이 내 돈임을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사기꾼 당사자도 아는데 왜 제가 돌려받지 못하고 있는 겁니까? 이제 더 이상 사람도 못 믿고 더 이상 눈물도 안나오고 있습니다. 눈을 뜨고 있어도 세상이 안보입니다. 저로 인해 힘들어하는 가족들의 짐을 덜고 싶습니다. 저 혼자만 아플 수 있다면 이렇게 억울하진 않을 것입니다. JU로 인한 피해를 사기꾼 주수도에게 보상받지 못한다면 제 죽음으로라도 증명해야겠습니다. 존겨하는 재판장님 엄연히 대한민국엔 법이 존재하고 있음을 보여주십시오. 이번 특판공제담보금은 저희 비대위식구들에게 당연히 보상되어져야 할 돈이라고 봅니다 현명하신 재판장님 저의 꽃다운 나이에 이미 사회적으로 빚진 인생이 되어버려 더이상 사회생활을 할수 없는 이처지를 가련하게 여기시어 일부라도 보상을 받아 사회인으로 제출발할수 있도록 선처하여 주십시요 저희 어머니께선 혼자몸으로 저를 여기까지 키워오셨는데 지금은 신부전증으로 일주일에 한번씩 투석을 해야만 생명을 연장할수 있답니다 제가 학생신분으로 아르바이트하는 돈으로 어머니 병간호비로 충당할수 없어 제이유란 곳에 이렇게 투자하였습니다 재판장님 저를 살려주실수 있는 분은 오직 재판장.. ************************************* 제이유피해자의 절규 등록자 바카스 등록일 2006-11-29 내용 저는 아들2, 딸1, 아내와 저 이렇게 5인 가족을 이루고 살고 있습니다. 저는 2004년 3월부터 2005년 11월까지 피고인 주수도 등의 거짓말에 속아 제이유그룹에 금 1억5000만원 가량을 사기당했습니다. 저는 아는 선배의 권유로 제이유그룹에 투자하였고, 그 선배로부터 200만원을 투자하면 300만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하여 3억에 가까운 돈을 신용카드 등으로 투자하였지만 결국은 그들의 사기에 속아 수당은커녕 빚만 산더미같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5인 가족이 한 달 동안 생활하기에는 기초생계비만도 200만원이 넘게 듭니다. 그런데, 제이유그룹과 피고인 주수도 등의 사기행각에 속아 빚더미에 쌓인 지금은 매월 마이너스 250만원의 생활고를 겪고 있습니다. 이 생활이 길어질 경우 신용불량자가 되어 가족의 앞날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까지 치닫고 있습니다. 저와 저의 아내는 부채를 탕감하기 위해 세 명의 아이들을 돌보지도 못하고 매일 하루도 쉬지 않고 닥치는 대로 일하고 있지만 견디기 힘든 상황입니다. 이 상태로 라면 1년 뒤엔 3000만원 2년 뒤에는 6000만원의 부채가 늘어나 부채규모는 2억에서 3억으로 아니, 끝없이 눈 덩이처럼 불어나게 될 것이며, 이렇듯 뻔한 미래를 불안해하며 오늘도 가족의 삶이 하루하루 병들어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렇듯 몸과 마음이 황폐해 질대로 황폐해진 현 상황에서 미래에 대한 불안이 겹쳐 지금 저희 부부의 몸 상태는 말이 아니게 나빠져 있으며, 가족들에게 내색을 하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우리 가정을 짓누르고 있는 최악의 조건들이 가족들의 얼굴에서 웃음을 앗아가 그야말로 지옥 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예쁘기만 했던 우리 막내딸은 이제 엄마얼굴을 제대로 마주하고 지내지 못한지가 1년이 다 돼 갑니다. 이제 아이들도 웃는 모습은 찾아 볼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그야말로 우리가정이 무너지고 있음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지난 2005년 11월엔 프로모션이라는 명분으로 매출을 하도록 유도하고는 약속한 돈을 한 푼도 지급하지 않아 결국은 물건을 반품하고 청약철회를 하였으나 회사를 부도내고 제이유네트워크와 피고인 주수도의 재산은 이미 빼돌려 고갈된 상태에서 아무런 법적 보상도 기대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것도 알고 보니 회사가 더 이상 가망이 없자 마지막으로 돈을 긁어모으기 위한 사기였음을 나중에.. ************************ 제이유로 인하여 고통받는날들 등록자 토마토 등록일 2006-11-30 내용 저는 대전에 살고 있는 강 00라는 사람입니다 저는 아이들 어려서부터 직장 생활을 하고 시부모 모시며 열심히 살아 왔습니다 제가 결혼한 이래 제대로 먹지도 입지도 못하고 벌어온 돈을 하루 아침에 제이유라는 회사에 모두 날리고 비참한 인생으로 전락하게 되어버렸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꿋꿋하게 아이들을 키워가면서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왔는데 제이유를 만남으로써 저의 이 모든 것이 무너져 버렸습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과 살아갈 생각을 하니 앞이 캄캄합니다 전재산과 그것도 모자라 대출까지 받아 투자를 했습니다 남편과도 이 일로 싸움이 잦아지고 급기야는 이혼의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고3인 딸과 고1인 아들의 수업료와 급식비도 내지 못해 아이들이 학교에 가지 않으려 합니다 이런 아이들을 볼 때마다 피눈물이 납니다 시아버님은 중풍으로 인해 10년 동안이나 누워 계십니다 공과금도 내지 못해 전기도 끊기고 전화도 끊기고 그리고 집담보로 대출받은 이자도 내지 못해 어린 자식들과 중풍으로 누워 계신 아버님 이 갈 곳이 없어 길바닥에 나앉게 될 것을 생각하니 정말 죽고 싶은 심정 뿐입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이런 피해속에 어렵게 생활하는 저의 처지를 불쌍히 보시고 도와 주시옵소서 저와 JU 피해자 비대위모임의 126명의 희망은 공제조합 담보금입니다 죽어가는 이들의 고통을 외면하지 마시고 피해자들의 간곡한 절규를 헤아려 주시어 선처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 제유로 인해 멍들어가는 한 여인에 절규 등록자 우울증 엄마 등록일 2006-11-28 내용 지난 몇개월 우울증 증세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마음을 정리하지 않으면 몸에 병이 올듯해서 그나마 병을 얻으면 너무나 억울할듯해서 정말 울면서 마음을 정리했습니다 요며칠 들락거리지 않으려 노력해도 계시판을 들락거렸습니다. 많은분들의 의견을 보면서 어떤일도 손에 잡히질 않아 결국 타인의 이름으로 이글을 씁니다. 먼저 부끄럽기만 합니다 내 잘못의 댓가라고 생각하고 고통을 받아들였습니다 땀흘리지 않은돈을바란죄로..... 제가 JU 네트웍을 알게 된것은 지인이였고 3년전쯤입니다 무엇보다 주수도회장의 사업설명회 너무나 거창했고 수없는 재산을 내세우면 세계1위의 기업 아뭏든 자신의 업적을 5시간동안 소리높여 이야기할때 그리고 많은 근거...이회사가 이렇게 커왔을때 무언가 기초가 튼튼하겠지로 기울리고 마음이 움직였습니다. 무엇보다 JU는 물건도 팔지않아도 , 사람을 데려오지않아도 자신의 소비가 소득이 된다며 귀가 아프게 강조했고 이점이 아니면 평범한 주부가 남에게 싦은 소리 안해도 되고. 아마도 그래서 이곳에 피해지가 더 많을겁니다 60% 정도가 이런 순수한 사람이라고 들었슴니다 네트웍이 뭔지도 모르는. 정말 건실하게 물건을 판매해서 점수를 올리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생색내며 PV높은 물건을 내놓으면 북새통입니다 돈다발을 들고 저역시 그러했구요 그물건 사서 다어디다 두었냐구요? 택도 없이 비싼 물건 구입해서 회사 창고에 그리고 선물도 버겁다는 사람들 5%에 넘기는 사람들 다양합니다 물건보다는 그 소비로인해 수당을 받게 되어있으니..물건은 별 관심 없었습니다 엄청난 매출이 오르고 수당 받을욕심에 매출하면서 그수당은 다시 재매출해서 점수를 키웁니다 끊임없이 매출울 유도합니다 상위직급자들과 회사는. 그러다 지금은 점수가 돈이 아닌 점수로 남아있습니다 매일같이 외부세력들이 음해한다며 매일같이 좋은일이 있을거라면서 대책없는 말만 되풀이하고 조금만 입만 열어도 부정떠는 불순분자 취급합니다. 그넘의 정책 !!!수십번도 더바꾸니 회장 자신도 설명하다가 잘 헷갈립니다. 전 마음을 접었습니다 너무나 우롱당하고 기만 당하는 느낌 늘 생색내듯한 이상한 논리~~어이 없습니다 더는 자존심상해서입니다 무슨 종교집단도 아니고...왠 광신도들은 그렇게도 많은지????????// 왜수억이냐구요? 그.. |
첫댓글 황당하네요....말 문이 막힙니다....
안타깝긴하지만, 신앙상담방의 취지에 맞지 않는 글입니다...
기도할게요다신 저런 희대의사기가 나오질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