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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성경 연구방 Re, 남을 대접하라고 하신 참된 이유
아담 추천 1 조회 518 21.02.02 09:30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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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2.02 09:51

    첫댓글 8복은 우선 나두고 산상수훈은 사랑의 진리를 말하고 있습니다. 비판하지 말라도 사랑의 진리로 먼저 비판하지말라는 말입니다. 먼저 대접을 해야지 먼저 비판하지마라는 말입니다. 성령도 방어적이지 공격적인 것은 아닙니다. 대접의 뜻이 문제는 아니고 내가 먼저 해야할것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랑은 구하는 자에게 베푸는 사랑이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의라는 것도 관계를 말하고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 하나님과 사람과의 관계를 말하는 데 사람들과의 관계를 잘하라는 것이 아니라 거기서 진리를 깨달으라는 것이지. 그것을 열심히 하면 그것이 율법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 사이에서 사랑을 하고 구제를 하고 하는 것도 모두 깨달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성경만 보아서는 깨달을 수 없습니다.

  • 작성자 21.02.02 10:21

    귀한 몸으로 님의 의견을 담아 댓글로 관심을 가져 주시니 감사합니다

    님께서는 그렇게 깨달앗다면 그렇게 깨닫고 가시면 됩니다

    사족으로 덧 붙여 본다면 깨달음의 경지에 오른 분들은 산 속에 절로 들어가
    절로 깨닫기만 하면서 저절로 가는 중님들 일 것 입니다

    그들은 산 속에 홍시가 열리는 것을 보고도 깨닫고
    흘러가는 구름을 보고도 깨닫겠지요

    그들은 똥을 싸면서도 깨닫는다고 해우소"라고 한다지요

    그렇습니다 성경만 보아서는 깨달을수가 없겟지요

    참고로 성경에서 깨닫는 다는 말은 주님과 한 몸으로 결합한다는(쉬니에미) 말로 거듭나라는 말씀입니다

  • 21.02.02 10:40

    @아담 맞습니다.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는 "하나님에게 기도 응답을 받으려면"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에게 좋은 대우를 받으려면 세상의 이웃들을 잘 대우해야 합니다.
    그건 기본인격입니다.
    기본 인격도 안돼 있으면서 하나님께 이것을 주세요. 저것을 주세요 하는 것은 비양심입니다.

  • 작성자 21.02.02 10:59

    @갈렙 그렇지요 댓글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믿기 이전에 세상 말로도 먼저 사람이 되라고 합니다

    사람이 되라고 하는 것은 그들이 아직 사람이 되지 않앗다는 말로 검은 머리 짐승이라는 것이겠지요

    예수께서 오신 것은 검은 머리 짐승의 머리를 칼로 베어내고 그들을 섬겨 주님의 머리를 세울려고 오셨지
    자신이 대접을 받을려고 오지 않으셨지요

    우리 인간은 처음부터 기본 인격 없이 죽은 자로 왔기에 한 두번은 잘하겟지만 긴 병에 효자 없다고
    작심 삼일 가면 잘 갈 것 입니다

    때문에 자기 한계를 깨닫고 하나님께 나아가 구하고 찾고 두드려서 하나님의 영인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성령을 받으면 참으로 힘들다고 짜증내지 않고 머뭇거리지 않고 보상을 댓가를 바라지 않고
    마음을 다하여 목숨을 다하여 뜻을 다하여 나와 관계된 사람들 모두를 하나같이 대접하며 살다 갈 것입니다

  • 21.02.02 11:29

    @갈렙 하나님에게 기도 응답을 받으려면이라는 조건부로 해석하는 것은 왠지 본 글을 쓰신 취지를 퇴색시키는 느낌입니다. 오히려 네가 성령을 받았다면이나 네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면이 더 적절하지 않을까요?

  • 작성자 21.02.02 11:40

    @봄날5 제가 지적하고자한 것을 그냥 지나갈려고 햇더니 님이 대신하여 옳게 밝혀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단어 하나가 어 다르고 아 달라 교묘하게 완전히 문장을 바꾸어 놓을 수 있습니다

  • 21.02.02 11:35

    사랑의 진리로 보면 하나님은 나는 너희를 비판하지 않는 데 너희는 내가 너희를 비판한다고 하니.. 라고 말씀하시고 계시고
    나는 너희를 먼저 대접하는 데 너희는 왜 자기가 대접받은 적 없다고 하니 라고 말씀하시고
    나는 간구하는 자에게 베푸는 사랑을 했는 데 너희는 언제 자기들의 간구를 들어주셨냐고 하니.. 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실제로 십자가복음을 전한다는 사람들도 물론 이카페에 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바리새인을 비판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사랑의 진리로 보면 더 많은 것들이 보입니다. 사랑의 진리의 눈을 떠야 합니다.

  • 작성자 21.02.02 11:42

    그렇습니다 사랑의 진리로 눈을 떠야지

    산은 산이로되 물은 물이로다 하며 자기 만의 의식으로 깨달음을 논하면 안되겟지요

  • 21.02.02 11:49

    노아나 마리아나 또 믿음의 선진들 모두 은혜를 받고 인생을 시작하죠
    사랑은 먼저 그분이 하신겁니다
    그런 관점으로 보아야할듯 합니다

  • 21.02.02 11:55

    이방인은 죄인으로 시작했으니 은혜를 붙잡아야지요. 기브온사람들처럼요

  • 21.02.02 13:05

    @성자의귀한몸 제자들이나 이스라엘을 3년반, 40년을 보고도 은혜를 몰랐는데 보지도 못한 사람들이 은혜를 알겠습니까? 예수님은 내가 올때 믿음을 보겠느냐까지 하신 분인데 은혜를 알겠습니까? 자기가 선민임을 버리고 이방인인것부터 깨달아야 합니다.

  • 21.02.02 13:09

    @성자의귀한몸 맞습니다

  • 작성자 21.02.02 11:56

    당토님 ,그렇습니다

    예수께서 오신 것은 안되는 것을 되게 하시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때문에 이렇게 말씀합니다

    마6:33 >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 ( 완성된다는 말씀)

  • 21.02.02 12:16

    신앙생활은 그 먼저 주신 은혜를 알아가는 여정이라봅니다
    힘들죠 육으로는 안보이는 은혜니

  • 작성자 21.02.02 12:47

    @얼토당토 당토님 주님이 주신 은혜를 받을려면 처음에 제자들 같이(3/년6개월) 따르고 알아가는 과정이
    당연히 잇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때인 오순절이 되어 제자들이 성령을 받고 완성이 되었듯이

    우리들도 그렇게 되어가야 하겟지요 때문에 은혜를 죽을 때까지 알아가는 과정이 아니고
    은혜가 은혜 되기위해서는 주님의 은혜가 내 은헤가 되어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광야에서 하나님의 은혜을 알아가는 과정이 42년이 되어 가나안에 들어가 완성을
    햇던 것을 봅니다

    주님의 은혜는 이미 십자가로 우리에게 주셨으므로 이제 그 은혜대로 제자들처럼 되어야 합니다

    주님의 은혜는 살아가면서 삶에서 누구에게나 나타나는 보편적인 은혜를 말씀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의 은혜는 대속의 은혜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사는 것도 이 은혜로 삽니다

    님 주님의 은혜를 알아가는 여정이라고 하신 것으로 보아 아직 참된 은혜를 받지 않으신 것 같군요

    요번 기회에 주님 말대로 구하고 찾고 두드려서 그 십자가의 대속의 은혜를 머리가 아닌 마음에 꼭
    경험되어지시길 기도로 빕니다 잠시나마 님과 마음을 합하여 지금 기도해 봅니다

  • 21.02.02 12:47

    @아담 네 기도해주세요

  • 작성자 21.02.02 12:52

    @아담 역하7:14 >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 작성자 21.02.02 12:55

    @얼토당토 네 님과 함께 기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지길 바라며 잠시나마 계속해 보겟습니다

  • 21.02.02 12:55

    @아담 감사합니다

  • 21.02.02 20:32

    주님께 대접을 받을려면 내가 먼저 대접받을자가 되어야...성령을 받아야 하나님과이웃을 제대로 대접할수 있다는 참된 이유를 공감합니다.

  • 작성자 21.02.02 20:59

    그렇습니다 처음부터 생명없이 죽어 있는 자가 누구를 대접하겠습니까

    죄된 생명으로 자신이 아무리 선행을 하고 착한 일을 하더라도 그것은 악한 일이 됩니다

    때문에 성령을 받아 사랑의 생명을 받아야 남도 대접을 하여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됩니다

    남을 참으로 존귀히 여겨 대접하고 싶으면 먼저 자신의 타고난 생명이 바끠어야 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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