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경7~10mm 드릴비트로 나무 밑둥에 2~3cm깊이로 구멍을 몇군데 뚫은다음 제초제 원액을 주입합니다. 캐찹통이 좋습니다.. 아름드리나무는 한번에 안죽습니다.. 3~5일정 도 주기로 가서 계속 주입합니다. 굵은 나무는 돌아서면 나무가 빨아먹습니다. 수종에 따라 다르지만 뽕나무 굵은것은 몇년후 다시 살아납니다.. 은행나무 아름드리는 1년만에 죽었습니다. 팽나무 어른 3아름드리는 2년해도 안죽었습니다.
기타 작은 나무들은 순식간에 죽습니다.. 칡대가리에 5mm정도 드릴기리로 제초제가 부으면 고일정도 구멍을 살짝내고 원액을 두어방울 떨어트려놓으면 반드시 죽습니다..
일잘한다고 나무 자르지 마세여 가지 치우고 톱질하느라 골병들어용... 제초제로 죽여놓으면 알사서 비바람에 사라집니다...
단 주택인근이나 사람왕래가 있는곳은 가지 낙하에 확실히 대응해놔야 뒤탈이 없습니다.
첫해는 톱으로 나무베어낸다고 골병이 들었습니다. 3째해에 엔진톱을 장만해서 나무를 베는데 이것역시 사람이 할짓이 아니었습니다. 4째해부터 드릴로 샤방샤방 구멍파서 원액 부었더니 몸과 마음이 편했습니다..
첫댓글 바르는것보다
드릴로 구멍을 두세군데ᆢ
조금깊이 뚫어서
원액그대로
(주사기이용)넣어주면 서서히 한방에갑니다
나무를 밑둥에서
좀 높게 잘랐어요
바르고 검은봉지 씌우려 하였는데
그럼 검은비닐
씌워지 않아도
되는지요?
이번 비 지나고
근사미 발라줘도
되는거죠?
나무를 자른 단면에 근사미를 바르기만해도
거의가 다 죽어요.
제가 해봤어요.
예~
그럼 이번 비 지나가고
발라줘도 되는지요?
@아녜스 네~저는 자르자마자 바르니 죽었는데
며칠 후에 발라도 약효는 있을거예요.
근사미가 독하거든요.
@문산이남수 약효 없음 아니되는디유ㅎ
오늘 비 내너기전
죄다바르고
검은봉지 씌우고
고무줄로 묶었거든요ㅎ
지천에 널린 뽕나무를 제거하기 위해 봄에 나무를 자른후 근사미를 주고 자연상태로 놔두었는데 안죽어서
가을10월경에 자른후 근사미를 바르고 비닐을 씌우니 커다란 나무가 죽었습니다.
가을에는 어떤나무든 확실하게 죽는것을 확인했어요.
봄에는 생장을 위해 수액을 위로 올리고 가을에는 겨울을 위해 수액을 저장하기 때문이라 합니다.
오늘 나무 자른 단면ㅇ근사미 바르고
검은비닐봉지 씌우고
고무줄로 묶었어요ㅎ
강풍 동반한
비 피해 없으시길
바래요~!
@아녜스 그럼 저도 올 가을에
칡이랑 죄다
다시 해야겠네요ㅠㅜ
사진상 같은
칡뇌두들 찾아
근사미 바르고
검은봉지 씌워 묶고
흙으로 덮어두었거든요
사람 골병 듭니다ㅎ
근사미랑 경유발라두면
서서히 죽네요
계절에 상관없이
가능한지요?
검은봉지는
씌워두는거죠?
@아녜스 계절상관없이 가능하고요
비닐안씌워놔도 괸찮아요
구멍뚫고 하는게좋은데
붓으로 칠해만주어도
죽어요
@칠갑산1 와우~~~
스트레스 날려지는
팁 주셨네요!
큰 절
철푸덕~ 올립니다
칡 뇌두도
가능 하는지 궁금해요
@아녜스 칡뇌두도 가능한데요
칡은 중간에 새끼를처서
다시올라오긴한데요
작업몇번하면 없어져요
@칠갑산1 천일염 5포로
뇌두 자르고
붓고 하였는데
멀쩡하게 더 많이
올리왔더라고요
빡쎈 노가다가
헛거 되버렸어요ㅎ
수시로 바르고
지켜볼께요
고맙슴니다~
날도 춥고
비도 내리고 하니
얼큰하게
따끈하게
이른 저녁 드시고
쉼 하시어요~()
직경7~10mm 드릴비트로 나무 밑둥에 2~3cm깊이로 구멍을 몇군데 뚫은다음 제초제 원액을 주입합니다.
캐찹통이 좋습니다..
아름드리나무는 한번에 안죽습니다..
3~5일정 도 주기로 가서 계속 주입합니다.
굵은 나무는 돌아서면 나무가 빨아먹습니다.
수종에 따라 다르지만 뽕나무 굵은것은 몇년후 다시 살아납니다..
은행나무 아름드리는 1년만에 죽었습니다.
팽나무 어른 3아름드리는 2년해도 안죽었습니다.
기타 작은 나무들은 순식간에 죽습니다..
칡대가리에 5mm정도 드릴기리로 제초제가 부으면 고일정도 구멍을 살짝내고
원액을 두어방울 떨어트려놓으면 반드시 죽습니다..
일잘한다고 나무 자르지 마세여
가지 치우고 톱질하느라 골병들어용...
제초제로 죽여놓으면 알사서 비바람에 사라집니다...
단 주택인근이나 사람왕래가 있는곳은 가지 낙하에 확실히 대응해놔야 뒤탈이 없습니다.
첫해는 톱으로 나무베어낸다고 골병이 들었습니다.
3째해에 엔진톱을 장만해서 나무를 베는데 이것역시 사람이 할짓이 아니었습니다.
4째해부터 드릴로 샤방샤방 구멍파서 원액 부었더니 몸과 마음이 편했습니다..
8년동안 지긋지긋하게 농지 주변에 나무 제거한 노하우 입니다
권투를 빕니다
와우~~~
8년간의 긴 노하우를
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엔진톱 드는거도
경사지 오르락 내리락에
너무 힘들어
일반 톱으로 작업을 하였는데
베어낸 나무가지들을
산밑으로 쌓아두었네요
날 잡아 자르려고요
그게 큰일인데ㅠㅜ
뽕나무는 팁 주신대로
드릴로 뚫어
근사미가 고이게끔
하겠슴니다
칡과 불필요한 나무에
매 20년씩 팍싹 하는 것 같아요 ㅠㅜ
오후부터
봄날이라 하니
봄 기운 듬뿍 받으시면서 홧팅~! 입니다
늦가을 쯤 아카시아 나무 자르고 근사미 약간 부었더니 다 죽었어요 아니면 전동드릴 표고버섯 드릴로 구멍내서 근사미 약간 주입해도 죽습니다
예~~~
그러려고
일주에 두번씩
칡순이랑 새로 올라오는 나무새순가지를
따 주고 있어요 ㅠㅜ
늠 고되네요 ㅎ
날씨가
계절의여왕 오월답지가 않네요
고르지 못 한 일기에
건강 챙김 잘하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