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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모텔에서 삼촌을 만났다
가을날4 추천 0 조회 4,754 26.05.11 19:55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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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1 19:56

    첫댓글 친밀도가 다 다른데 오지랖이라고 단정 짓는게 참 생각이 짧다

  • 26.05.11 19:59

    눈앞이 왜 깜깜하지 21살이면 미자도 아니네
    엄청나게 보수적인 집안인가?
    스스로 나쁜짓이라고 여기니까 저러는거임 전혀 아닌데

    물론 부끄러울수는 있어서 저라면 모른척을 했을것같음
    인식개선 필수..

  • 26.05.11 19:59

    좀 많이 부끄러울 거 같아서 공감되는뎅…
    또 여자니까요 아직 어리기도 하고

  • 26.05.11 20:00

    부모님한테 말한다거나 오지말라는거도 아닌데 이정도가 오지랖인가

  • 26.05.11 20:01

    이게 왜 오지랖?

  • 26.05.11 20:02

    너네도 다 저렇게 민들어 졌다. 뭔 오지랖 이러고 있네

  • 26.05.11 20:37

    @최형규 ????

  • 26.05.11 20:04

    나였으면 굳이 안보낼듯
    같은 남자 조카라면 친한 정도에 따라 놀리듯이 보내거나 하겠지만 여자 조카면 아무리 친해도 굳이...

  • 26.05.11 20:07

    ㅋㅋㅋㅋ이걸 왜보내ㅋㅋㅋㅋㅋㅋㅈㄴ민망한 상황아닌가

  • 26.05.11 20:08

    개인적으로 저거 오지랖 맞음

  • 26.05.11 20:11

    삼촌은 누구랑 온거임?

  • 26.05.11 20:12

    삼촌은 누구랑 간건데

  • 26.05.11 20:13

    삼촌이 모텔사장인가?

  • 백퍼 부모님께 말한다

  • 26.05.11 20:20

    삼촌이 누구랑 온건지 ㅋㅋ

  • 26.05.11 20:22

    기분이 나쁠 수 있는데 삼촌으로써 못할 말은 아니지
    중간에 용돈이나 줄 것이지 하는 댓글은 사람인가?

  • 26.05.11 20:24

    ㄷㄷㄷ

  • 26.05.11 20:29

    삼촌은 누구랑??

  • 오지랖이라면 오지랖인데 친척으로서, 어른으로서 저정도는 말할 수 있지 않나 싶네요 저는

  • 26.05.11 20:36

    각자 집안이 가지고 있는 분위기와 가치관이 다 다를텐데 저거가지고 제3자가 함부로 오지랖이라 하기도 좀 섣부르지 않나 싶네요. 말투가 막 기분나쁜 뉘앙스도 아니고

  • 26.05.11 20:46

    댓글이... 내가 헛개비를 봤나...

  • 26.05.11 21:21

    나는 조카랑 엄청 친한데(조카 꼬맹이때부터 자주보고 놀아주고 했는데 지금 많이 컸지만 나에겐 항상 꼬맹이 느낌) 내가 저런상황이 되면 엄청 놀라고 걱정 될 듯.

  • 26.05.12 08:15

    제 기준에선 마지막 문자 때문에 오지랖 맞는듯....
    평상시에 뭐 챙겨주고 했던 삼촌도 아닌 거 같은데.
    말투만 착하지..

  • 26.05.12 13:44

    이거도 사생활인데 그냥 모른척 넘어 가주는게 맞는거지 뭐.... 굳이 아는척은....;;

  • 26.05.12 14:02

    21살인데 뭘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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