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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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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11살의 추석날에
마음자리 추천 0 조회 154 26.09.24 12:42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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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4 12:53

    첫댓글 어릴때의 추억이 비슷하네요.
    그걸 소반에 올려놓고
    수시로 물을 주면 자란다고했는데
    그래도 거기에 선행을 빌었으니 저보다는 더 나았었네요.

  • 작성자 26.09.24 13:09

    아... 석촌님도 비슷한 추억이 있었군요. ㅎ

  • 26.09.24 19:22


    ㅎ ㅎ 추억 부자, 맘자리니임~
    11살 추석 날에 묻어둔
    다이야몬드가 될 그 돌을
    한 번 들여다 보았는 지
    궁금 합니다.
    추억이 보석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음식을 쪼끔 만들고 내일을 기다릴 것입니다.
    다이아몬드 들을 먹일
    맛난 것입니다.^^

  • 작성자 26.09.24 20:15

    캘리포니아 가던 길, 모하비 사막에서
    오늘 밤을 보냅니다.
    통통하게 살 붙는 달을 보니
    추석 옛 생각이 나서 올렸어요.
    콩꽃님 다이아몬드들이 가장
    귀한 보석들이네요.
    한가위, 건강하시고 복되게 보내세요~

  • 26.09.24 19:29

    @마음자리
    마음자리님의 답글이
    자물쇠가 잠겨져 있어
    살펴보니 제 댓글이 잠겨있네요.
    요즘 컴이 말을 듣지않아
    스폰으로 하다보니
    자물쇠가 살짝 스쳐도
    잠기는 것 같습니다.
    이제 풀었습니다.^^

  • 26.09.24 21:29

    우리동네 는 농촌 평야 지역이어서 돌같은건
    없었는데 여시굴제 빨간 황토 파보면 하얀
    돌이 나왔습니다.
    그거를 어두운 곳에서 두개를 탁탁 부딪혀 보면
    불꽃이 일어 났지요.
    이글을 읽으니 그 생각이 납니다.
    석영이 투명하고 타지 않아서 전기 다리미속
    에 열선 감싸는 용도로 썼나..하여간 그것이
    석영 이라고 하는것 같았지요.
    타국일 지라도 추석명절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9.25 06:44

    제 큰집이 있던 곳이 낙동강 상류
    선산이란 곳인데, 길이 하얀
    모래였고, 개천은 그 하얀 모래
    아래로 흘렀습니다.
    무악산님도 추석명절 잘 보내세요~

  • 26.09.25 08:05

    미국에 우리형제들 식구들이 14명이 삽니다. 미국은 추수감사절이 최대명절이라 우리추석은 그냥 지나간다고 조카가 문자 올렸습니다. 7년전 미국에 연수를 가서 2년살다가 온 조카네는 다시 캐나다 나이야가라를 여행가서 사진과 동영상을 올렸군요...
    인터넷의 급속한 발달로 너무나 가까워진 세상 풍경입니다. 마음님도 비록 몸은 미국에 있어도 마음은 여기에 있겠지요... 잘지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9.26 11:18

    네. 여기선 한인마트나 한인타운 쪽에
    가면 명절 느낌이 좀 납니다.
    추석 잘 보내셨지요?
    늘 건강하세요~

  • 26.09.26 11:08

    우와!
    그 나무 외롭게 잘 자랐네요.
    주위는 해변이고 뒷편에 테이블 의자?
    또, 달은 2개?

  • 작성자 26.09.26 11:20

    모하비 사막에 있는 휴게소인데
    외로운 나무 위로 보름달 이틀 전
    달이 떴더라구요.
    하나는 가로등이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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