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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나는 내가 바라던 대학교와 학과에 진학했다 VS 못 했다
소유 추천 0 조회 512 26.05.12 15:41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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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2 15:42

    첫댓글 대학은했는데 학과는 못함

  • 26.05.12 15:43

    대학은 생각도 안하던 곳이었고 학과는 2순위 왔는데 이런과인줄 몰랐음 ㅋ..

  • 26.05.12 15:44

    아님. 광고홍보과 가고 싶었는데...

  • 26.05.12 15:44

    고3 때 급하게 정하긴 했는데 목표 달성은 함

  • 둘 다 노노

  • 26.05.12 16:15

    생각지도 못한 학교와 학과에 가서 예상치 못한 직업을 가지고 뜻밖의 여성과 결혼을 하고 의도치 않게 연년생을 낳아서... 더보기

  • 26.05.12 15:46

    못 함

  • 26.05.12 15:47

    가긴갔는데 그이후로 학점이 ㅜㅜ

  • 26.05.12 15:50

    수능 때 후반부 컨디션 붕괴로 원래 성적보다 하락..더 상위권 갈 수 있었다는 아쉬움은 있지만 그래도 나름 잘 다녔습니다

  • 26.05.12 15:51

    100퍼 성공

  • 26.05.12 15:52

    학과는 성공

  • 26.05.12 15:54

    아무생각없었는데, 나름 고민했지만 지금 돌이켜보니 내가 알던건 빙산의 일각이었을 뿐이었다 ㅋㅋㅋ

  • 26.05.12 15:55

  • 26.05.12 15:59

    학교는 못갓고 과는 갓고 하는일은 하고 팟던 일 하고있음

  • 26.05.12 16:02

    개폭망하고 학교 과 다 점수 맞춰서 어찌어찌 갔는데 그땐 인생 조진줄 알았는데
    살아보니 그때 내 능력에 맞춰서 간거고 나름 밥벌이는 하면서 사는 중인듯

  • 26.05.12 16:15

    수능때 한번도 안먹어본 청심환먹고 머리 안돌아가서 수능멸망-대학멸망-과멸망.. 재수는 할 성격이 안돼 1학년때 개빡공부해서 전과 운좋게 자격증들 따면서 겨우 취업ㅠ

  • 수능 보름 전에 독감 걸려서 죽을거 같다가 일주일만에 낫고 최상 컨디션으로 수능 봐서 잭팟 터짐
    근데 대학 수준이 너무 과분했고 좋아하는 학과를 갔지만 천재들의 벽을 느껴서 학업의 뜻이 꺾임
    어떻게 해서 밥벌이는 하는데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 학교 낮추고 성향에 맞는 과를 선택하고 싶음

  • 26.05.12 16:29

    원하지 않던 대학의 원하던 학과

  • 98학번.
    97년 11월에 IMF 오시는 바람에 그 학번과 그해 졸업생은 인생이 의도한 대로 , 생각했던 대로 흘러가지 못함.

  • 26.05.12 16:46

    둘 다 실패..ㅋ

  • 26.05.12 16:55

    바라던 학교긴 함

  • 26.05.12 16:56

    학과만

  • 26.05.12 17:03

    최악의 선택을 해버렸음

  • 학과가 전국에 두개밖에 없는데 하나는 넘사벽이라 ㅠㅠ

  • 26.05.12 17:46

    바라던 학교 바라던 과 한 방에 합격했음 ㅋㅋㅋㅋ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보기 전까지 아주그냥 천국이었심

  • 26.05.12 17:48

    못함

  • 26.05.12 18:18

    못햇지만 지금은 만족하고 있음
    반수•재수 안하길 잘했다

  • 26.05.12 18:30

  • 26.05.12 19:04

    대학은 하고 학과는 못했다가 전과함
    졸업장으론 성공

  • 26.05.12 19:53

    하긴 함

  • 26.05.12 20:16

    둘 다 함

  • 26.05.12 23:27

    대학은x 학과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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